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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준 02.17 09:16
그런 한자어의 유래로 감기를 논하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생각되면 그리 해라. 오늘 밤 각종 케이블방송에서 자기 한방원 선전할려고 나오는 한방사들이 사용하는 용어를 모니터 해볼까? 한방에서 자궁내막증, 자궁근종이라는 용어가 있나? 한방에 급성심근경색증이란 용어가 있으며 치료 방법이 있나? 한방에 당뇨병이라는 용어가 있나?한방에 폐동맥고혈압이라는 용어가 있나? 한방에 뇌동맥류파열이라는 용어가 있나?없는데 왜 쓰니. J모 케이블 방송에 나오는 한방사를 실례로 들어 줄까? 그 사람이 2곳의 케이블 방송에 나오는데, 한곳에서는 의학교재인CIBA collection의 사진을 가지고 와서 자궁내막증에 대해서 99% 현대의학적 용어로 원인과 병태생리를 설명 했다. 그런데, 다른 케이블방송에 나와서는, 전에 했던 현대의학적 설명은 온데간데 없고,들어보지도 못한 말을 하다가 급기야, 여자가 목욕탕에서 냉온탕을 너무 자주 들락거리면 자궁내막증이 생긴다고 했다. 이게 의사냐?부탁이다. 배우지도 않고 면허 조건에도 없는, 현대의학 용어나 기기를 도용하지 말지어다. 수천년을 내려온 전지전능한 우수한 한방이 뭐하러 의사들을 따라 올려고 그러나. 거기에 대한 답변은 없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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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02.17 09:17
그동안 '3대째 내려오는 비방' '불치병도 고치는 비방' 운운 하며 혹세무민한 한방의 몰상식한 구시대적 행각은, 이제 밝혀지게 될 것이다. 국민은 그들의 입으로 들어가는 검은 물의 원료가 무엇이며, 안전한지를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 지금에와서 한방이 자신의 이론에도 맞지 않는 기기를 사용하겠다는 걸 보면, 그 이전까지는 뭔가 문제 있는 상황에서 환자에게 피해를 주었다는 말인가. 단순한 사람들은 분명 감기환자 좀 더 볼려는 밥그릇 싸움으로 보겠지. 그러나 시대의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은 느낀다. 동양의학의 종주국이라는 중국이 왜, 현대의학을 받아 들이고, 발전시키기 위해, 장기이식센터를 적극 지원하는 등의 정책을 펴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한국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방대한 자료가 있었을 중국이라면, 동양의학만 가지고도 충분하지 않았겠는가. 모든 것이 투명해지고, 책임지는 사회로 가고 있는데, 아직도'비방' 운운하며 거액을 받아 먹는 작태가 과연 21세기 현대문명사회에서 용납될 수 있는 일인가. 이제 시작이다. TV에 나온 한방사는 온통 현대의학 교과서를 인용하고 있다. 아마 자신들이 한번도 보도 듣도 못한 환자도, 캐스팅만 되면, 전날 밤 한글판 의학교과서를 배껴서라도 많이 보았고 아는 것처럼 주절거릴 위인들. 그러다가 느닷없이, 치료는 풀뿌리 다린 물을 먹으라고 하는, 도무지 비상식적인 그들의 작태들.한방대학병원 한방사에게 '당신들이 현대의학 진단명을 동의보감에 나온 병증과 마음대로 연결시켜 해석하고 판단하는데, 그 근거가 무엇이냐. 연결고리를 내놓아 보아라' 라고 물었더니 한참을 머뭇거리다가 '우리도 그게 딜레마다' 라고 밖에 말을 못했다. 과연 그런자들에게 뭘 맏기겠는가. 환자들이 의사에게 올 때, 그 의사가 A라는 질병을 한번도 제대로 다뤄보지 못했다는 것을 안다면, 과연 어떨까. 그들은 의사들이 진단을 해준 상태에서, 의사들이 보는 책을 뒤져보고, 어쩌고 저쩌고 주절거린다.그렇다면, 의사의 진단이 틀렸으면, 틀린 진단명으로 주절거릴 것인가. 그리고 왜, 그들은, TV에 나와서 자신들의 용어와 이론으로 설명하지 않는가. 그렇다고 정식으로 의사만큼 교육 받고, 시험을 통과 했는가. 그저, 맛배기 몇학점 배우고, 한글판 헤리슨 사서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읽은 것이 전부 아닌가. 그렇게 해서 청진기를 들이대면, holocystolic murmur와 diastolic rumbling이라도 구분이 되는가.그렇게 좋은 동의보감, 황제내경, 본초강목을 두고 왜, 의학교과서를 줄 긋어 가며 외우고 있는가. 그리고 한방에서 보다 악화된 환자나, 잘 모르는 환자는 한방대학병원으로 보내지 않고 의사에게 보내는가.어떤 한의대 교수는 AIDS가 옛날에도 있었을거라면서, 분명 동의보감을 찾아보면, 피부에 발진이 생기고 ,,, 죽어가는 병의 처방이 나와 있을거라고 했다.직접 내 앞에서 한 말이다. 피부에 발진이 생기는 병이 한두개인가. 하긴 다양한 피부질환을 경험하지 못햇을테니, 책에 있는 사진이나 몇장 보고 공부했다고 생각하겠지. 그렇게 해서 진료가되면 의학교육이 필요가 없지.세균성, 진균성, 바이러스성, 알러지성, 전신질환에 의한 2차 반응성,,,도무지 이건 장난도 아니고 뭣도 아니다. 이게 21세기 문명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니. 이제 시작이다. 어두운 장막은 걷어야 한다. 국민의 의식수준도 빨리 높아져야 한다.자신의 입으로 들어가는 물약의 정체가 무엇이며, 원가는 얼마이며,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생겼을 때, 한방에 어떻게 책임을 물을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그 뿐만 아니라, 못고치는 병이 없을 것처럼 비싼 돈을 받아 먹었으나, 호전되지 않을때는단순히 '다른 사람은 다 좋아지는데 당신의 체질이 맞지 않는거요' 라는 허무맹랑한 소리에 넘어가지 말고, 다른 사람의 정확한 데이터를 요구하고 공개적으로 검증하도록 주장 할 수 있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이제 시작일 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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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의 02.17 09:33
그냥 넣을 칼이면 빼지도 않는다. 옳고 그른것을 한번 따지기로 했으면 당연히 끝까지 가야한다. 당뇨도 완치시키고 암도 고친다는 한방의 건방과 무례를 더이상 볼수 없고 현대약품이 부작용이 많다고 사기치는 한의사를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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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ia 02.17 09:36
한의사들...정말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자신이 사기꾼이란 생각 들지않나요친구장모님이 유방암초기에 완치시켜 준다는 한의사의말에 혹해서수술시기 놓치고 온갖뜸 .침 놓는 바람에 전원되 왔을땐 몸은 걸레처럼 썩는냄새가 병원내에 진동하고....물론 다그런건 아니지만 대다수의 한의사는 대국민 혹세무민하고 있다는걸 솔직히 인정 하셔야 합니다..마음 속으로라도 ..물론 먹고 살라니힘들겠지만제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의학은 우리보건체계에 마피아적 존재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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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냐 02.17 09:39
"한의학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한약 안심하고 드세요.!" 세계가 주목하는 한의학의 열풍 속에 어리석은 국내의 안타까운 양의사. 한의학은 그야말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사용한 한약재 제품의 소모 액은 어마한 액수로 넘어서고 있다. 의학의 발달을 거듭나던 미국이 한의학으로 환자들에게 서비스할 준비체계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의 절망하는 고통을 좀 더 효과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안정적이고 설득력 있는 제3의 의학이 한의학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즉 한국의 한의학이 병든 인류에게 효과적인 치유법을 줄 수 있다면 그들은 모든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매우 긍정적인 태도로 변화하고 있다. 수많은 세월동안 한의학이 국내에 그 동안 존속했던 이유는 임상 효과면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호응과 안정된 치료수단으로 뿌리 깊게 내려 왔던 것이다. 이 뿌리 깊은 독특한 의학이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세계의 모든 환자들에게 하나의 희망의 빛을 줄 수 있는 세계 속의 제 3의 의학이라면 국내의 양의사들이 아집이나 고집으로 해방을 놓아서야 되겠는가? 얼마 전 국내의 대한한의사개원의협회에서 “우리 가족 감기는 한방으로!”라는 포스터를 한의학의 홍보차원에서 내건 바가 있다. 국민 속에 거듭날 수 있는 기틀마련의 포스터였고, 세계 속의 한의학의 열풍과 함께 희망찬 단순한 홍보 포스터였으며, 환자의 안전성과 병의 원인의 극소화, 치료의 극대화를 이루는 의학적 경험의 포스터 이었다. 그러나 생각지도 않던 양방의사가 지난 번 한의사의 CT합법화 판결이후 분풀이식의 발목을 잡는 열등감의 표현으로, 한약의 부작용의 슬로건을 낸 행위는 같은 의사로서 한심하기 짝이 없는 처사이다. 양의사의 숫자와 조직의 파워를 등에 지고 방송국에 나와서 세계 속으로 거듭나는 독특한 한의학을 멸시하는 발언까지도 서슴지 않았다. 병을 고치는 의사, 한의사로서 한의학자인 입장에서 어느 누가 시작하든 병든 인류에게 효과적인 치유법을 줄 수 만 있다면 쌍수로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소모적인 싸움으로 한의학의 발전을 저해할 음모나 아집이 있다면 크게 반성해야 할 것이다. 작금의 양의사의 행태는 그 동안 한 평생을 한의학에 매진하고 연구하고 먼저가신 한의사의 선배님을 욕되게 하는 용서받지 못할 경망스런 행위였음을 자각해야 한다. 지난 번 한의사의 “CT사용 합법화 사건”도 한국의 한의학의 발전이 세상에 나가야하는 이유 중의 한 설득적인 행위였다. 국내의 실정에는 CT를 사용하는 한방 병의원이 손꼽을 정도 거의 사용하는 한의원은 없다. 그러나 환자의 안정성확보를 위해 의료 기구를 사용하는 하나의 일환의 계기가 되는 당연한 사건이었다. 韓醫學은 Pattern정보를 取扱하는 의학이다. 韓醫師의 目, 耳, 口, 手를 통하여 환자로부터 수집한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이 곧바로 치료법과 연결되어 있다는 데에 그 특색을 가지고 있는 학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Pattern”이란 물질이나 에너지가 질서 있게 배열되어 있을 때 그 정리된 배열전체(구성요소의 집합체)를 의미한다. 한의학에서는 이 Pattern을 시각으로 판단하거나 사물의 화상을 머릿속에서 그린다. 또는 추상레벨에서의 Pattern집합을 두뇌로 식별하는 것 등이 강력하게 요구되는 의학이다. 따라서 한의학의 본질은 Pattern의 인식이며 “화상정보”가 한의학의 중심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들 결점을 보완하고 보다 더 고급의 Pattern인식을 위해서는 畵像工學的 접근이 더욱 필요한 것이며, 한방진단의 객관성 입증은 영상진단응용을 통한 환자의 병리적 기전의 규명과 함께 한의사간의 정보적 표현화와 공감대를 같이 형성 할 수 있는 조건이 선행되는 중요한 발달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의공학의 발달로 인한 영상진단은 한의학의 가장 기초가 되며 모든 변증진단의 강령이 되는 팔강 진단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되는 수단이 된다. 또한 한의학적인 질병 원인과 결과를 통한 환자의 예후를 진단하는 안전성확보에 대단한 역할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한의사가 CT를 사용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한방병원에 설치가 불가능한 현행법에 따라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데도 지나치게 과민한 반응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행위가 환자의 안정성을 생각하는 행위인가? 아니면 세계에서도 주목을 끌고 있는 한의사를 같은 의료인으로 상대하지 않겠다는 나르시시즘에 빠진 우월감인가? 아니면, 열등감인가? 지금도 밤낮으로 공부하는 한의과대학생, 한의과를 졸업 후 석, 박사를 거치고 한의학의 연구에 힘쓰고 있는 석학들, 지금도 한의학연구소에서 끊임없이 연구하는 한의학의 학자와 관련연구원들에게 양의계에서는 뜻 깊은 용서를 구해야 할 것이다. 이들은 지금 어떻게 한의학 세계화의 실현가능성 문제와 한의학의 우수성의 실체파악에 피땀 흘린 노력과 현신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세계가 요구하는 한의학을 왜 국내 양의사님들은 터부시하려는가? 이는 한 시대의 우월감에 빠진 착오적 사상이며, 한 시대에 같이 동행하는 희망이 없는 의료인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구체적인 제안도 없이 비방부터 하는 행위는 어린애들의 앙탈과도 같기 때문이다. 진정 인류구원의 의학도라면 민족 한의학의 우수성에 귀를 기울이고 협력하는 동력자의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한의학은 구체적인 계획과 세계 여러 나라와의 학문적 교류와 한의학연구원 및 세계의 의료기구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세계도처에 분원을 설치하여 해외봉사활동을 통해서 세계의 창을 열고 있는 중이다. 작금의 양의사의 행태는 세계가 인정한 한의학의 발전을 지연시키거나 한의학 연구원들의 사기를 떨어트리는 세심한 배려가 없는 집단이기적인 행동임을 만천하에 밝히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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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의사 02.17 10:15
성장크리닉, 총명탕, 알레르기크리닉, 한방에스테틱, 심지어 암치료 등등 온갓 돈되는 곳에는 실체도 검증도 안되는 비방으로 혹세무민하고 있는것에 이제는 알아볼 시점이 왔다고 본다. 그렇게 자신이 있다면 현대의학에서 이야기하는것에 대한 반발만 할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데이타를 내 놓아야 할것이다. 이번에 이야기되는 CT및 현대의학에서 이용하는 검사기기문제만 해도 이런 검사기기를 이용하는 목적은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것이다. 하지만 한의학에서 이 검사를 하고자하는 목적은 이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고자 하는것과는 조금 다른 것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나도 현대의학을 공부하고 방사선학에 대한 공부및 임상경험이 있지만 실제적인 판독을 할때는 방사선 전문의의 판독을 받아야만 되는데 ... 즉 판독할수도, 판독할만한 능력도 없는 한의사가 CT를 촬영하고자 함은 이러한 검사를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마치 한의학에서 모든 병을 진단하고 치료할수 있는것인냥 호도하여 오는 환자에게 보약(?)이나 안길려는 것으로 볼수 밖에 없는것이다.진정 한방에서 CT를 촬영하고 현대의학 검사기기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공개된 장소에서 정말로 이런 검사기기를 이용할만한 능력이 있는지부터 확인 하여야 할것이다. 이제는 우리 국민도 깨어나야된다고 본다. 모든 사항을 양비론적으로 밥그릇 싸움으로만 보는 시각도 바뀌어야한다. 물론 밥그릇싸움이 전혀 없다고는 말할수 없다. 감기를 한방으로 해결할수 있고 스테로이드나 항생제를 사용하는 약물치료보다는 자연제제인 한약이 좋다고 우기고 심지어는 예방주사까지 할 필요가 없다고 우기면서 한약이 마치 만병 통치의 치료방법인양 혹세무민하면서도 정작 힘들고 생명과 직결되는 질병에 있어서는 전혀 대책도, 손도 안돼는 한방의 염치 없음에 분노하고 있는것이다.약을 먹으면 총명해지고 키가 커지고 어디하나 비방이 공개된적도 결과가 확인된바도 없는 한방은 우리것이고 우리것이 좋은것이여라고 무조건적인 반응을 보이지 말고 한약으로 치료받고 있다가 치료시기가 늦어진다든지 약물의 부작용으로 병원에서 치료받은 환자를 치료해본 경험이 많은 우리들의 이야기도 들어봐 달라는 것이다. 이것은 서양의학이 한의학보다 낫다고 밥그릇 싸움하는것과는 차원이 다른것이다. 물론 한의학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면도 있을것이다. 이런 긍정적인것을 살려 발전하는것은 바람직한 일일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호도된 한의학 바람은 우리가 보기에는 신비의 베일(모든것이 비밀, 처방도, 약제도,)에 숨어서 우리것에 관대한 국민들을 이용하는 면이 많을것을 말하고자 하는것이다.약한번 먹고나서 왜 이렇게 안났는냐? 몸에 무엇이 낫는데 이 약때문은 아니냐? 이약에는 왜 항생제가 들어있느냐? 왜 안들어있느냐라고 반은 의사가 다 되어 있으면서 한약은 먹고 명백한 한약의 부작용이나 효과가 없음에도 체질이 안맞아서라고 한없이 관대한 국민들에게 이참에라도 한번 신경 써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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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2.17 10:20
한의학은 분명 국민에게 혜택을 준다 그러나 체질을 보는 방법도 다양하고 그래서 각양각색의 이론이 나온다. 그러므로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그 사례는 말로 안해도 될꺼다. 이는 한의사들이 자기들의 이론을 정립할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자기 비방이라는 면목하에 다 비밀이다. 그러니 국민에게는 한약에 대해 알수있는 지식이 없다.비록 과립제야 정립이 되었지만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 이제 한의사들도 자기이론을 정립받으려는 노력을 자기내부에서 해야한다. 솔직히 특이할게 뭐가 있냐한의사들아 그러니 의사들에게 풀쟁이소리듣는거다 그리고 마진이 너무 커 국민들에게 잘 다가가기가 어렵다. 자성하고 똑똑한 87이후 한의사들끼리 머리좀 모아봐라그전에 한의대야 줄서면 들어가던데니깐 솔직히 경희대빼면 거의 지방에서 하류대학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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