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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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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이 02.17 11:26
항생제가 나쁘다고 말하는 한의사는 없을껍니다.당연하죠...인류가 개발해낸 것중에 정말 대단한거니까요그것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단순한 예를 들어서 불은 인류에게 도움을 주지만 해를 주기도 하지요...양면성이 있는거지요. 이 항생제 역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주제넘게 양약모르면서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하는 거 싫긴하네요.항생제 잘만 쓰면 약이 되겠죠. 다만 오용하거나 의사의 경제적인 사정만 고려한다면국민건강은 엉망이 되겠죠.밑에 PPA만 해도 그렇습니다. 저런 일들이 당신네들 사이서 자행되어온거아닐까요물론 한약은 부작용이 하나도 없다.이말은 예전부터 사람들사이에서 그렇게 전해져내려왔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부작용이 하나도 없다면 약으로 취급받지도 못하겠죠.단지 현재 말하는 부작용이 없다라는 말은 흔히 부작용이 적다라는 말을 의미한다고생각합니다.양방 정형외과에서 말하는 아..환자분 당신 디스크네요...아..관절이 왔네요...이러한 용어는 흔히 쓰이지만 맞는 단어는 아니겠죠...하지만 환자들 사이에서 그렇게 전해져 널리 쓰일뿐이고요.한방과 양방이 서로의 학문에 대해 토론을 하려면 용어부터 정리를 해야하며 상대방의학문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을 갖추어야 얘기가 되지않을까요한놈은 영어만 알고 한놈은 한글만 아는데 싸워봐야 애기가 되겠습니까?"그렇게 우수한 한방과 한약이 많은 사람을 고통속에 죽어가도록 내버려둔 이유가 뭡니까?"과연 어떨까요...그러면 우수한 양방은 많은 사람들을 모두 고통속에서 살려줄수있나요...기막님이 말한걸 보고있자면 한방에 ㅎ자도 모른다고 생각이 되네요.CT건은 차지하고라도 한의사들 왠만한 양방지식을 알고있습니다. 물론 양방지식알아서의사노릇하겠다는거아닙니다. 상대방을 알아야 되기때문이죠. 그런데 당신들은 알지못할뿐더러 알생각을 안하죠.알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부터 모르면서 침을 찌르는 사람, 한약을 투여하는 의사까지 있더군요.감기란 용어만 해도 그것은 한방용어입니다. 당신들이 기(氣)를 인정하지못하겠다.눈에 보이지않아 모른다. 과학적으로 증명된게 없다...이렇게 말한다면이글보는 순간부터 감기란 단어 쓰지마십시오...감기란 용어는 엄연히 한방용어이며 여기서 기란 사기를 의미합니다.정말 답답합니다. 바보앞에두고 이야기하고있는거같네요.한의사들이 돈독오른사람도 아니고...엄연히 밤낮으로 환자돌보며 호전되는 모습에보람느낍니다.당신들만 환자를 보고 나머지 집단(치과의사, 한의사, 약사등)은 핫빠리라는 우월의식을 버리지 못한다면 머지않아 붕괴되거나 후회할 날이 오겠죠개원협에서 뭐가 아쉬워서 일주일유보했겠습니까...바본줄 아나요?이싸움 100이면 100 한의사가 이깁니다. 단지 국민들 눈에 우리 한의사들이라도 양심은 있다라는 모습보이려고 하는겁니다. 최소한 의료인이라면 그정도 인격은 갖췄으면 하네요.사기꾼이라니요...정말 말이 심하군요.이러니 진정 이땅에서 의사들이 존중받지 못하는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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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2.17 11:14
양의사/양약/명현반응/신약은 독해/체질/항생제 ...등등 모두 한의사들의프레임에 놀아나고 있다.우리들은 이런것에서 벗어나야한다.한약의 부작용 연구 ???우습게 진행될겁니다.부작용이 없지도 있지도 않는식으로/부작용이 있다면 체질을 잘 감별해서 한의사의 처방하에 사용하면 무해하다고 하면어떻게 되나요?한의대에서 실험하는것 봤나요?기가 찹니다.요즘은 어떤지 몰라?부자엑스를 치사량까지 쥐에게 투여한후 쥐가 죽었으므로-> 유독하다 -> 한의사의 진단후 체질에 따라 사용해야안전하다는 의식구조를 가진 집단입니다.한의사들은 상업적 마인드가 비상한 사람들이고여론(웰빙의 바람)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여론 조작의 명수이지요.조심해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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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2.17 10:20
한의학은 분명 국민에게 혜택을 준다 그러나 체질을 보는 방법도 다양하고 그래서 각양각색의 이론이 나온다. 그러므로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그 사례는 말로 안해도 될꺼다. 이는 한의사들이 자기들의 이론을 정립할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자기 비방이라는 면목하에 다 비밀이다. 그러니 국민에게는 한약에 대해 알수있는 지식이 없다.비록 과립제야 정립이 되었지만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 이제 한의사들도 자기이론을 정립받으려는 노력을 자기내부에서 해야한다. 솔직히 특이할게 뭐가 있냐한의사들아 그러니 의사들에게 풀쟁이소리듣는거다 그리고 마진이 너무 커 국민들에게 잘 다가가기가 어렵다. 자성하고 똑똑한 87이후 한의사들끼리 머리좀 모아봐라그전에 한의대야 줄서면 들어가던데니깐 솔직히 경희대빼면 거의 지방에서 하류대학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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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의사 02.17 10:15
성장크리닉, 총명탕, 알레르기크리닉, 한방에스테틱, 심지어 암치료 등등 온갓 돈되는 곳에는 실체도 검증도 안되는 비방으로 혹세무민하고 있는것에 이제는 알아볼 시점이 왔다고 본다. 그렇게 자신이 있다면 현대의학에서 이야기하는것에 대한 반발만 할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데이타를 내 놓아야 할것이다. 이번에 이야기되는 CT및 현대의학에서 이용하는 검사기기문제만 해도 이런 검사기기를 이용하는 목적은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것이다. 하지만 한의학에서 이 검사를 하고자하는 목적은 이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고자 하는것과는 조금 다른 것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나도 현대의학을 공부하고 방사선학에 대한 공부및 임상경험이 있지만 실제적인 판독을 할때는 방사선 전문의의 판독을 받아야만 되는데 ... 즉 판독할수도, 판독할만한 능력도 없는 한의사가 CT를 촬영하고자 함은 이러한 검사를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마치 한의학에서 모든 병을 진단하고 치료할수 있는것인냥 호도하여 오는 환자에게 보약(?)이나 안길려는 것으로 볼수 밖에 없는것이다.진정 한방에서 CT를 촬영하고 현대의학 검사기기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공개된 장소에서 정말로 이런 검사기기를 이용할만한 능력이 있는지부터 확인 하여야 할것이다. 이제는 우리 국민도 깨어나야된다고 본다. 모든 사항을 양비론적으로 밥그릇 싸움으로만 보는 시각도 바뀌어야한다. 물론 밥그릇싸움이 전혀 없다고는 말할수 없다. 감기를 한방으로 해결할수 있고 스테로이드나 항생제를 사용하는 약물치료보다는 자연제제인 한약이 좋다고 우기고 심지어는 예방주사까지 할 필요가 없다고 우기면서 한약이 마치 만병 통치의 치료방법인양 혹세무민하면서도 정작 힘들고 생명과 직결되는 질병에 있어서는 전혀 대책도, 손도 안돼는 한방의 염치 없음에 분노하고 있는것이다.약을 먹으면 총명해지고 키가 커지고 어디하나 비방이 공개된적도 결과가 확인된바도 없는 한방은 우리것이고 우리것이 좋은것이여라고 무조건적인 반응을 보이지 말고 한약으로 치료받고 있다가 치료시기가 늦어진다든지 약물의 부작용으로 병원에서 치료받은 환자를 치료해본 경험이 많은 우리들의 이야기도 들어봐 달라는 것이다. 이것은 서양의학이 한의학보다 낫다고 밥그릇 싸움하는것과는 차원이 다른것이다. 물론 한의학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면도 있을것이다. 이런 긍정적인것을 살려 발전하는것은 바람직한 일일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호도된 한의학 바람은 우리가 보기에는 신비의 베일(모든것이 비밀, 처방도, 약제도,)에 숨어서 우리것에 관대한 국민들을 이용하는 면이 많을것을 말하고자 하는것이다.약한번 먹고나서 왜 이렇게 안났는냐? 몸에 무엇이 낫는데 이 약때문은 아니냐? 이약에는 왜 항생제가 들어있느냐? 왜 안들어있느냐라고 반은 의사가 다 되어 있으면서 한약은 먹고 명백한 한약의 부작용이나 효과가 없음에도 체질이 안맞아서라고 한없이 관대한 국민들에게 이참에라도 한번 신경 써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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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냐 02.17 09:39
"한의학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한약 안심하고 드세요.!" 세계가 주목하는 한의학의 열풍 속에 어리석은 국내의 안타까운 양의사. 한의학은 그야말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사용한 한약재 제품의 소모 액은 어마한 액수로 넘어서고 있다. 의학의 발달을 거듭나던 미국이 한의학으로 환자들에게 서비스할 준비체계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의 절망하는 고통을 좀 더 효과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안정적이고 설득력 있는 제3의 의학이 한의학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즉 한국의 한의학이 병든 인류에게 효과적인 치유법을 줄 수 있다면 그들은 모든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매우 긍정적인 태도로 변화하고 있다. 수많은 세월동안 한의학이 국내에 그 동안 존속했던 이유는 임상 효과면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호응과 안정된 치료수단으로 뿌리 깊게 내려 왔던 것이다. 이 뿌리 깊은 독특한 의학이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세계의 모든 환자들에게 하나의 희망의 빛을 줄 수 있는 세계 속의 제 3의 의학이라면 국내의 양의사들이 아집이나 고집으로 해방을 놓아서야 되겠는가? 얼마 전 국내의 대한한의사개원의협회에서 “우리 가족 감기는 한방으로!”라는 포스터를 한의학의 홍보차원에서 내건 바가 있다. 국민 속에 거듭날 수 있는 기틀마련의 포스터였고, 세계 속의 한의학의 열풍과 함께 희망찬 단순한 홍보 포스터였으며, 환자의 안전성과 병의 원인의 극소화, 치료의 극대화를 이루는 의학적 경험의 포스터 이었다. 그러나 생각지도 않던 양방의사가 지난 번 한의사의 CT합법화 판결이후 분풀이식의 발목을 잡는 열등감의 표현으로, 한약의 부작용의 슬로건을 낸 행위는 같은 의사로서 한심하기 짝이 없는 처사이다. 양의사의 숫자와 조직의 파워를 등에 지고 방송국에 나와서 세계 속으로 거듭나는 독특한 한의학을 멸시하는 발언까지도 서슴지 않았다. 병을 고치는 의사, 한의사로서 한의학자인 입장에서 어느 누가 시작하든 병든 인류에게 효과적인 치유법을 줄 수 만 있다면 쌍수로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소모적인 싸움으로 한의학의 발전을 저해할 음모나 아집이 있다면 크게 반성해야 할 것이다. 작금의 양의사의 행태는 그 동안 한 평생을 한의학에 매진하고 연구하고 먼저가신 한의사의 선배님을 욕되게 하는 용서받지 못할 경망스런 행위였음을 자각해야 한다. 지난 번 한의사의 “CT사용 합법화 사건”도 한국의 한의학의 발전이 세상에 나가야하는 이유 중의 한 설득적인 행위였다. 국내의 실정에는 CT를 사용하는 한방 병의원이 손꼽을 정도 거의 사용하는 한의원은 없다. 그러나 환자의 안정성확보를 위해 의료 기구를 사용하는 하나의 일환의 계기가 되는 당연한 사건이었다. 韓醫學은 Pattern정보를 取扱하는 의학이다. 韓醫師의 目, 耳, 口, 手를 통하여 환자로부터 수집한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이 곧바로 치료법과 연결되어 있다는 데에 그 특색을 가지고 있는 학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Pattern”이란 물질이나 에너지가 질서 있게 배열되어 있을 때 그 정리된 배열전체(구성요소의 집합체)를 의미한다. 한의학에서는 이 Pattern을 시각으로 판단하거나 사물의 화상을 머릿속에서 그린다. 또는 추상레벨에서의 Pattern집합을 두뇌로 식별하는 것 등이 강력하게 요구되는 의학이다. 따라서 한의학의 본질은 Pattern의 인식이며 “화상정보”가 한의학의 중심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들 결점을 보완하고 보다 더 고급의 Pattern인식을 위해서는 畵像工學的 접근이 더욱 필요한 것이며, 한방진단의 객관성 입증은 영상진단응용을 통한 환자의 병리적 기전의 규명과 함께 한의사간의 정보적 표현화와 공감대를 같이 형성 할 수 있는 조건이 선행되는 중요한 발달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의공학의 발달로 인한 영상진단은 한의학의 가장 기초가 되며 모든 변증진단의 강령이 되는 팔강 진단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되는 수단이 된다. 또한 한의학적인 질병 원인과 결과를 통한 환자의 예후를 진단하는 안전성확보에 대단한 역할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한의사가 CT를 사용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한방병원에 설치가 불가능한 현행법에 따라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데도 지나치게 과민한 반응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행위가 환자의 안정성을 생각하는 행위인가? 아니면 세계에서도 주목을 끌고 있는 한의사를 같은 의료인으로 상대하지 않겠다는 나르시시즘에 빠진 우월감인가? 아니면, 열등감인가? 지금도 밤낮으로 공부하는 한의과대학생, 한의과를 졸업 후 석, 박사를 거치고 한의학의 연구에 힘쓰고 있는 석학들, 지금도 한의학연구소에서 끊임없이 연구하는 한의학의 학자와 관련연구원들에게 양의계에서는 뜻 깊은 용서를 구해야 할 것이다. 이들은 지금 어떻게 한의학 세계화의 실현가능성 문제와 한의학의 우수성의 실체파악에 피땀 흘린 노력과 현신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세계가 요구하는 한의학을 왜 국내 양의사님들은 터부시하려는가? 이는 한 시대의 우월감에 빠진 착오적 사상이며, 한 시대에 같이 동행하는 희망이 없는 의료인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구체적인 제안도 없이 비방부터 하는 행위는 어린애들의 앙탈과도 같기 때문이다. 진정 인류구원의 의학도라면 민족 한의학의 우수성에 귀를 기울이고 협력하는 동력자의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한의학은 구체적인 계획과 세계 여러 나라와의 학문적 교류와 한의학연구원 및 세계의 의료기구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세계도처에 분원을 설치하여 해외봉사활동을 통해서 세계의 창을 열고 있는 중이다. 작금의 양의사의 행태는 세계가 인정한 한의학의 발전을 지연시키거나 한의학 연구원들의 사기를 떨어트리는 세심한 배려가 없는 집단이기적인 행동임을 만천하에 밝히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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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ia 02.17 09:36
한의사들...정말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자신이 사기꾼이란 생각 들지않나요친구장모님이 유방암초기에 완치시켜 준다는 한의사의말에 혹해서수술시기 놓치고 온갖뜸 .침 놓는 바람에 전원되 왔을땐 몸은 걸레처럼 썩는냄새가 병원내에 진동하고....물론 다그런건 아니지만 대다수의 한의사는 대국민 혹세무민하고 있다는걸 솔직히 인정 하셔야 합니다..마음 속으로라도 ..물론 먹고 살라니힘들겠지만제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의학은 우리보건체계에 마피아적 존재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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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의 02.17 09:33
그냥 넣을 칼이면 빼지도 않는다. 옳고 그른것을 한번 따지기로 했으면 당연히 끝까지 가야한다. 당뇨도 완치시키고 암도 고친다는 한방의 건방과 무례를 더이상 볼수 없고 현대약품이 부작용이 많다고 사기치는 한의사를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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