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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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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2.19 03:27
그런데, 왜그렇게 항생제 처방율이 높은 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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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ㅇㅇㅇ 02.18 22:46
앞으로 30년 이내에 한방은 일본한방사협회 수준으로 떨어뜨려서 소수 골수분자들의 대체의학으로 만들어야 한다. 더이상의 자원낭비와 환자들 사기치는 꼴은 못 보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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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무당봐라 02.18 16:43
퍼온글이다 잘읽어봐라 무당들아..대부분의 감기는 휴식과 적절한 영양 보충으로 자연 회복됨은 일반인도 다 안다. 의사들은 단순한 감기는 자연회복됨을 알기에 단지 증상완화치료를 한다. 환자가 스스로 낫는 병이고 의사는 단지 보조 역활을 한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고열이 나고 인후통이 심하면 진단시설이 부족한 의원에서는 경험적 항생제 요법을 시작한다. 항생제를 쓴다고 무조건 나쁘다라고 말하면 이는 현실을 너무 모르고 하는 말이다. 의사가 단지 콧물 감기등의 가벼운 증상에는 항생제를 쓰지 않는다.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의 대부분이 증상이 심해져야 오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사람들은 급성 편도염과 중이염이 동반될 수 있다. 청진상 이상소견과 흉부단순 촬영상 의심스러운 경우 환자를 위하고 의사자신의 보호를 위해 항생제를 쓸 경우가 흔하다. 개인의원들 중 방사선 촬영실이 없는 곳은 청진상 이상이 있거나 고열의 발병시 , 편도의 발적시 항생제를 처방할수 밖에 없다. 감기치료 잘못하고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면 폐렴등이 올수 있다. 가벼운 감기라고 생각했는데 결핵 및 결핵성 늑막염일 수 있다. 기침이 난다고 병원에 왔는데 폐암일수도 있다. 그런데 의사는 99명의 단순 감기 환자보다, 1명의 폐렴, 폐암, 결핵등 중환자를 감별 할 줄 알고 그에 맞게 큰병원으로 전원을 시킨다. 이에 의사와 한의사의 차이가 있는 것이다. 의사는 국민들이 이러한 내용을 알아 주었으면 하는것이 바램이다. 한방은 기침하면 모두 감기환자로 취급한다. 단순 감기환자를 폐렴에 이르게 하고 폐암환자도 단순 감기로 오진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그래서 병의 진행을 조장하는 경우가 더 많다. 결핵환자도 단순 감기로 우겨 병의 전염을 조장한다. 의사는 100명의 감기증상 환자 중 1명의 폐렴, 폐암, 결핵환자를 찾는데 전념을 다하고 한의사는 1명의 폐렴, 폐암, 결핵환자도 단순감기로 오진하여 그사람의 못숨을 위태롭게하는 차이가 있다. 의사들이 국민에게 답답해 하는 것이 바로 이런 부분이다. "그래서 국민들에게 한방의 실체는 이런 것이요. 한방은 진정 효가가 없는 것이요."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은게 본론인데 차마 그말은 하지못하고 한약을 조심하라란 엉뚱한 말을 하는 것이요. 의사의 본 뜻은 한방이 특히 검정되지 않은 한약이 효과 없다는 것이지 한약을 조심해서 복용하라는 그런 뜻은 아니라고 생각하오. 나는 의사들의 그뜻이 밥그릇 싸움으로 호도되는 그런 상황이 싫소. 의사들의 밥그릇 싸움이 아니란 것을 보여줍시다. 그러기 위해선 의사의 양심을 버려야 합니다. 한방을 좋아하는 사람은 합방에게만 진료받고 의료는 이용못하게 하는 법을 제정합시다. 한방병원에서 반쯤 죽여온 환자는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한방에서 보게 합시다. 미신과 굿이 아직도 통하는 우리나라에선 없어져야 할 후진 미신 한방(후미한)이 아직도 활부를 하고 있으니 개탄스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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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02.18 16:37
1.감기--대부분 저절로 좋아짐..한약 먹든 양약먹든 약을 안먹든 건강한 일반인같으면 좀 잘먹고 자면 저절로 좋아지는경우 많음2.얼굴돌아가는것-facial palsy- 대부분 저절로 돌아오는경우 많음..초기 스테로이드 스면 저절로 돌아올 확률 많음..한방에서는 이상한 침이나 한약 쳐먹여놓고 저절로 돌아오는것 보고 지들이 고쳤다고 한다.? 그럼 100%다 돌아오게 할수 있나? 3.중풍-이것도 심각한 경우 아니면 저절로 회복되는경우 많다. 또 풍같이 오는병이 몇개 있는데..정확한 신경학적 진단도 할줄 모르고 mri도 찍을주도 볼줄도 판독도 못하니.ㅣ.진짜 풍인지..풍비슷한 다른병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풍이라 하고 이상한 치료 하고 회복되면(저절로 회복되지만) 지들이 고쳤다고 한다. 진짜 정밀검사하면 아닌경우가 허다하다..그러다 진짜 풍(infact) 온것 가지고 실험하다 터지가나 바이탈 흔들이면 냈다 병원응급실에 떤지고 가버리고 ..진짜 화가나서..보호자들은 지들이 한방가서 치료한게 잘못이니까 암말도 못하고..4.그외 너무 많아서....즉 한방치료는 정밀히 보면 저절로 낳는거나 낳아지는현상처럼 되는 병을 건들여서 고쳐지는것처럼 보이지 이는 가만두나 그냥 병원에서 치료하나 같은것.도대체 그리좋은 한방치료로 다 고치면 왜 노벨상 못받나? 논문이나 내봤나? 다를 한방치료 논문내면 서양놈들 콧방귀도 안낄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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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02.18 16:31
외감?내상? 웃기고 자빠졌네..감기(상기도감염은) 바이러스가 대부분이라서 증상치료만으로도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지..팔다리 머리등등 바이러스 종류에따라서 다르지..글고 세균에 의한 이차감염이나 세균감염에 의한 감기때문에 항생제를 쓰는게 안전하고..괜히 항생제 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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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찬다 02.18 14:52
양방이든 한방이든 열심히 해보세요. 후유증 없이 병을 치료하기만 하면 명의요. 거기에 어디 양,한방구별 둘 필요가 없지요. 그런데 이건 아셔야죠. 감기 안정만 하면 거의 다 낮는 병 아닙니까? 비타민 C정도나 안정 이거 이상 있습니까? 국민들 바보아닙니다. 이번에 감기부텀 양한방 치료 대결 해보세요. 건데 이거이 통계는 누가 냅니까?세월이 지나다 보면 다 판가름 납니다. 두 집단다 홧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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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02.18 07:23
무엇으로 퇴보한다고 단정 지었죠...한의학 용어가 통용개념으로 되면서 주도적인 일상어가 되었다고하여 그 학문이 퇴보하였다고 생각하나요? 조선시대의 병리관이나 질병관, 생리관이 시대적으로 맞지 않은 것은 끊임없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 것은 의감이나.. 동의수세보원 같은 것들로 연결되어 바뀌어 가고 있지만 님이 말한 것이나 기대한 것과는 다를 수 있겠죠... 상한병증에 대한 조선중기 까지의 의론들은 조선 말기에 가면 바뀌죠...이제마와 같은 유의들에 의해서, 혹은 조선초기부터 중기를 거치면서 전쟁통에서 실력을 쌓은 종양의들의 활약에 힘입어 바뀌어 가지요... 그것을 '진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님이 말한 '과학', '학문'이라는 것에 대하여는 과학철학계에서 문제 제기되는 개념인라는 것은 아실 것이고...시대가 바뀌고 그 시대적 당시대인이 이해할수 있는 말로 의학적 개념기술도 바뀌어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 모자라는 학문적 바탕의 외부적 자극에 의해서 보충하고 발전해야겠지만...온고 한다고 해서 퇴보라는 것..그것을 증명이라는 말로 대신하는 것이 학문이거나, 과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감기는 지금도 통용되고 있는 한의학적 개념어이며, 변이되어 통용되는 일상어입니다. 양의사도 국민이니까 사용할수는 있겠죠..하지만...그것으로 위장하여 한의학적이지 않다라고 할수 없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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