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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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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02.18 05:58
환자유인행위와 허위사실유포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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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짐작님 02.18 05:19
침구사단체 아니죠..님이 신봉하는 일본의 의사들이죠...전체 의사는 아니죠...의사들중에...서양의학의 가치와 동양의학의 또다른 가치에 주목하는 의사들이죠...대체로 1980년대 이후 활성화 되기 시작하여 근래 10년사이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죠.전적으로 공감하시기는 어렵겠지만, 근래 일본의 동양의학회의 활동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경우에 따라 검정하고 폐기하여야할 것은 폐기하는 것이 학문적 자세이지만, 혹여 이해하지 않는다고 폐기할 수는 없는 것이죠. 일본의 메이지의 강제적 근대화에 따른 부작용이 이차세계대전과 일본의 황폐화로 연결되었고,. 이후 발빠른 현대화로 돌아섰지만. 메이지가 황폐화 시킨 황한의학은 상한증을 중심으로 최근 일본 동양의약회에 의해 다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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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02.18 04:28
WHO에서 실사 나와서 당뇨니 비염이니 온갖 만성병 완치한다는 심지어는 SARS까지 한약으로 고친다는 한방사들 보면 금방 돌아설걸. 애들이 무슨 WHO가 무신 장난인줄 아나부지, 함부로 WHO이용하지 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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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짐작 02.18 03:42
그동안 WHO는 각국의 전통의료를 활성화해서 현대의료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개발국의 의료현실을 보충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입장을 보여왔다.WHO는 한의사들에게 이렇게 말했을 듯하다."현대의학의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한국의 전통의료라도 받아야 하는 권리가 있다."한의사들이 WHO의 이름을 빙자해서 사기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일본 동양의학회가 뭐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일본에는 한의사제도 자체가 없다.의사로 현대의학과 전통의학이 통합되어 있다.의사라면 한방이든 현대의료든 적절하게 혼합하든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다. 사회가 합리적인 선진국이라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처럼.일본은 명색이 한국과는 다른 선진국이 아닌가 말이다.환자들이 아프면 병원으로 한의사에게로 아니면 민간요법으로 아프고 고통스러워 약해진 심신으로 여기저기 알아서,소문듣고 돌아다녀야 하는 한국이 아니란 말이지.그리고 정말 한의학이 치료성과가 엄청나다고 해도 그병에 적절한 치료가 현대의학인지 한의학인지 국가가 전혀 알려주질 않아서 그것도 아픈 환자들이 알아서...찾아다녀야 하는 한국은 아니란 말이다.당연히 병원엘 가면 의사가 가장 적절한 치료방법을 알려주고 시행한다.전세계 모든 나라가 그러하듯이..일본에는 다만 침구사제도가 있다.침과 뜸 안마등을 해줄 수 있는 직업이다.동양의학회라는 것이 침구사단체거나 아니면 현대의학에 보조적인 역할을 동양의학이 할 수 있다는 정도의 입장을 가진 의사단체일 것이다.왜냐구?일본은 선진국이거든.수천년간 한약은 전혀 단한번도 부작용이 없다...고 하는 한의사따위의 말같은 것이 끼어들 틈이 없는 이성적인 사회조직을 갖고 있다.일본인들은 자신들이 세계최고의 장수국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국가의 적절한 지원등 사회 보건의료 인프라가 적절하고 훌륭한 의사가 있기 때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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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타 02.18 03:20
내용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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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진리 02.18 03:03
역사적으로 볼때 과학의 발달은 진실게임이지 어정쩡 대화로 되는 것이 아니다..국민의 건강을 위해 한방사들의 껍질을 확실하게 벋겨서 국민에게 알려야한다.막연히 우리것이니까 좋고 남의 것은 나쁜것 혹은 전통의학이라는 허울들을 벋겨서 진실을 밝혀야한다.한방약이 부작용이 없다는 선입견을 없애는 것이 과학도 혹은 의학도의 자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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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놈의학시대 02.18 02:05
우리유전자안에 없다.-한울사 간, 이기적인 유전자-동아출판사 간, 동물행태학-'인간본성에 대하여' 에드워드윌슨, 등을 함보죠....제놈도 필요하고 온전한 몸을 보는 것도 필요하죠...옛날 시계의 태엽이 풀리면서 터톱니가 돌아가듯 몸이 움직인다고 설마 믿는 것은 아니죠? 모든 것이 태엽풀리듯 풀리고 그걸 화공약품으로 통제할수 있다고 믿는 모양이죠....그게 아니라면 과학이라는 것이 완결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거나,,,, 신비주의나 미신을 배격하는 것과 최대한의 절차적의미의 검정을 거치면서 재정립을 도모하는 것이 아니라 적대적 함몰에 몰입하는 것이 비생산적이라는 것..사회학의 발전에 기대면 잘 알텐데..//풀때기 안먹고 화공약품점에서 원소결합에 의한 신물질을 만들어서 새로운 음식을 개발하고, 그 작용과 부작용에 대하여 검토하고 만들어 드시죠...제놈만의로 상관성의 작용 규명에 한계가 있으므로 상황에 대한 작용의 검토는 구조적 검토를 할수 밖에 없을텐데...21세기 제놈의학시대이니 풀때기 불에서 달구고 삶고 데치고 구워서 먹지말고 ...타협하지 말고 당신의 우뚝선 자존심으로 풀때기먹지마세요...참고로 혹시 사이보그는 먹지 않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한약재이면서 식품인 쌀을 익혀서 밥이라고 먹고 있고, 의이인이라는 한약재를 율무라고 먹고, 한약재인 대두의 반찬으로 먹고, 길경을 도라지로 먹고, 더덕을 먹고, 적소두를 동짓날 죽으로 끊여먹고, 산초나 후주를 음식에 넣어서 먹고, 하는데...일일이 적기 어려우니....당신은 먹지 마세요...21세기 사는 특별한 '의인'이시니....혹시 '어혈'이 뭔소린지 아시나요? 간,심,비,폐,신 이 뭔지 아시나요? 보통 사람은 의사들이 말하는 잘모르는 병명으로 진단하면 '간담이 서늘해지는데'....제놈발전하면 의사들 수가 극적으로 줄어들것이라는 ..의사는 단순한 기술자들로 대체되고 의료라는 직종이 사양시대가 될것이라는 미래학자 이야기에 생리학자들 웃고 있죠...인체는 나사의 재료가 무엇인지 아는 것보다 나사의 작용과 반작용과 그 나사와 본체의 총체적 작용의 합으로 움직이는 것과 같으므로....의사로서의 직능의 존재의의가 감소하지 않을 것이라 추측하기도 하던데....잘 모르시겠으면...함 찾아보시고요...그러나, '의롭게...사세요...풀때기 먹지말고....' '한방무당' 이라고요.....웃습니다. 소가. 병원가면 기계를 배경으로서서 사이보그들 움직이는...느낌 주는 것 모르시죠...그러면서, 컴퓨터 점 치는 것 같은 느낌 주는 것 모르세요...뭘 일깨워서 ...스스로 일깨우든지 자신의 믿음으로 풀때기 먹지 말고 살아남아서 증거로 보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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