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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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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02.22 05:01
한의학 선진국은 중국입니다.결국 우리 고유의 의학은 없었습니다. 고대에 중국의 선진의학에서 배운것이지요 하지만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현대에는 현대의학이 선진의학입니다. 왜 선진의학과 과거의 무의미한 의학인 한의학이 서로 경쟁관계인것처럼 착각을 하시나요. 주제 파악을 하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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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2.22 02:49
선진국 어쩌구 하는데 한의학 선진국은 대한민국입니다.서양애들이 뭘 압니까 ? 그리고 우리나라 양의들이 뭘 압니까 ?무식한 거 인정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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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02.22 02:16
의사와 약사의 영역싸움이 있던 적이 없습니다.의사와 한의사간 전쟁등 이상한 말씀을 하시네요.의사를 도매값으로 같이 넘기지 마십시요.의약분업당시 정부가 밀어붙이려던 안은 "응급실에 환자가 와도 의사는 처방전만 발행하고 약은 환자가 병원밖의 약국에서 사다가 다시 응급실에 와서 먹어야 하는"것이었다는 거 잊었습니까?정부가 누구 좋으라고 이런 짓을 하고 밀어붙였겠습니까?이런 제도에 의사들이 첨에 얼마나 평화적으로 반대를 하고 문제를 지적했습니까.당시 보건복지부 장관도 "보험수가가 원가의 80%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공개적으로 발표했던 것도 잊었습니까?한의사의 문제요?이제 감기의 계절입니다.한의사가 기침이 콜록거리고 열나는 사람의 원인이 무엇인지 무서운 폐렴,뇌수막염이 될 수 있는 세균성상기도 염인지 그냥 며칠 지나면 사라지는 바이러스성 인지 알 수 있습니까?그사람이 만약 한약먹고 며칠 지나서 폐가 완전히 망가져서 죽기 직전이 되어 병원에 실려 온다면 안기자님은 어떻게 하실겁니까?임산부에게 안전하다고 한의사들이 광고하던데...그거 입증된 사실입니까?그러다 태아가 죽거나 돌연변이가 되거나 저능아가 되거나 기형아의 비율이 조금이라도 높아지면 한의사들이 책임집니까?그런 황당한 짓거리에 대해서 의사들이 그저 손놓고 있어야 하는 겁니까?선진국에서 연구한 자료에 분명히 부작용과 독성이 있으니 국민에게 조심하라고 하는 것이 의사들이 할 수 있는 현재 유일한 방법이 아닌가요?님이 다른 사람과 싸운다고 해서 님과 그사람이 도매값으로 맨날 쌈만하는 사람이라고 손가락질 받으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말을 가려하십시요.잘 모르면 하지 마시구요.의사들은 자기가 확실히 아는 부분이 아니면 가급적 말하지 않는 거 아시지요?.그런 교육과 태도는 제가 의사라서가 아니라 올바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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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핱기 02.22 01:24
한마디로 시정이라는 좋은 점 빼고는 아직도 억지와 무모함, 사기성상술에 혀를 내두를 정도일뿐이다. 국제적 메너니 , 다양성의조화는 전혀 고려되지않고 오로지 자신들의이익을 위해막무가내의억지를 부리는 행태..이게 그들만의 거만함인지 자신감인지... 거대함만을 믿고 과학화에 뒤진 결과 200 년가까이 그들이 산업국가에게 맞고살아온 기억을 벌써잊었는지.. 만나서 얘기해보면 좀더 나은 기술이나 노하우를 익히려는것보다 눈앞의 돈만을 요구하는 아주 자세가 안되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사기당하기 쉽상이니 조심,또 조심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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