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에 그 균에 대해서 써있나보지?하기사 죽은 사람을 살리는 비방도 적혀있는 동의보감인데 오죽하겠냐.하지만 그것은 알아라 H.PYLORI가 위장질환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고 그에 대해 다양한 시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그리고 장회장이 골프장 캐디와 결혼했다...성공한 개업의로 여러가지로 부족할 캐디를 세컨드가 아니라 정식 결혼을 올리고 같이 산다?그의 인간성이 최소한 싸구려는 아니라는 생각이 나는 드는데? 이혼을 한 것이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너같은 한방사에게 욕먹을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한방사는 말이다.제발 동의보감만 보고 지껄이면 좋겠다.의사들이 연구해서 발표한 것들 예를 들면 H.PYLORI균이나 비타민..기타등등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지껄이지 말고..거 좋은 거 많지 않냐?기가 허해서 그래요...그거 한방으로 니들 환자들 다 홀리잖냐.가끔 텔레비 나와서 동의보감에 있는 죽은 사람 살려내는 비방이나 아들 낳는 비방도 지껄여주고..
위암 원인균 정설에“없애면 식도염” 논문“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병원체 연구자들한테는 새로운 도전입니다. 위염·위암의 원인균으로 밝혀졌지만, 무작정 다 없애면 도리어 식도염을 일으키기도 하죠.” 헬리코박터연구회 전 회장인 민영일 울산의대 교수(서울아산병원 소화기과)는 헬리코박터의 정체와 관련해 “좋은 균과 나쁜 균의 이분법으로만 나눌 수 없게 만드는 세균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헬리코박터”라고 말한다. 최근 유근영 서울대 의대 교수(예방의학교실)가 1993년부터 9년 동안 한국인 1만8천명을 추적 조사해, 헬리코박터 균은 한국인의 위암 발생과 역학적 관련이 없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밝히면서, 헬리코박터의 알쏭달쏭한 정체에 다시 관심이 쏠린다. 몇 가닥의 편모를 길게 늘어뜨려 ‘풀어진 짚신’ 모양을 한 길이 2~7㎛(마이크로미터·1㎛는 100만분의 1m)의 세균으로 사람의 강한 위 염산을 견디며 위 점막에 기생하는 헬레코박터 균은 두 얼굴의 균이다. 1983년 발견된 이 균은 그동안 위염·위암의 원인균으로 지목됐으나, 최근엔 이런 정설에 도전하는 여러 연구결과도 나오는 형편이다. 이 균을 치료하면 도리어 위산 역류를 일으켜 역류성 식도염의 발전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논문도 나왔다. 민 교수는 “헬리코박터가 위염·위암을 일으킨다는 것은 여러 동물실험에서 확인된 과학적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최근 미국에선 헬리코박터 감염이 줄면서 위암은 감소했지만 역류성 식도염은 늘어나는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인의 헬리코박터 균을 조사한 유 교수는 “헬리코박터 감염이 곧바로 위염·위암 등을 일으키지는 않는 것 같다”며 “감염자라도 유전적 소인이나 식생활에 따라 위염·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설을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연구자들은 “위염·위암 증상이 헬리코박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사람은 이 균을 치료해야 하지만, 병이 없는 상태에서 미리 헬리코박터를 치료하는 것이 반드시 좋은지에 대해선 논란이 있다”고 말한다. 오랜 동안 인류의 위장 속에서 진화해온 헬리코박터는 다른 연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민족마다 다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분석해 민족의 이동경로를 연구하는 인류학에도 응용된다. 민 교수는 “여러 민족의 헬리코박터 균을 유전체(게놈) 분석으로 연구한 결과 현대인류의 이동경로와 비슷하게 헬리코박터는 아프리카에서 처음 인류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18~19일 일본 벳부에서 중국 학자도 참가하는 헬리코박터 한·일 심포지엄이 열린다. 장동익 회장 잘 아는데,,, 부인과 예쁜 두딸 있는데 캐디랑 바람이 나서 부인과 딸들에게 엄청 마음에 상처를 주고.. 결국 지금은 골프장 캐디랑 결혼해서 아들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송파에서 환자 200 명 정도 하루에 보고 성북동에서 으리으리 하게 살고 있습니다. 어제 건강티비나오면서 헬리코박터가 우리나라전체 위염원인의 80프로이상이고거의 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무식한 발언을 국민들한테 하다니,최신 논문이나 뉴스좀 보고 살라고 해라,
그러게 당신 부모,자식이 폐렴 걸리면 의사한테 안보내고, 그 지랄 하고 있을 자신 있는지에 대답하게. 그것이 바로 양심의 정답 아니겠어? '호전을 보인 1예'? 이미 천자만 해도 병의 경과는 호전되게 되 있고, 의사들은 대학병원 호흡기내과 레지던트 하면 4년간 아마 수천건을 치료할거네. 완치된 것도 아니고 호전된 1예? 용쓰네 용써.사람 목숨이 장난이냐? 당신 자식을 그렇게 치료 하라니까?
폐렴(肺炎)에 관한 문헌적 고찰 -동서의학적 비교고찰- A literatual study on peneumonia comparing oriental medicine with western medicine 권현 길촌영성 정승기 이형구 내과학회지 9(1) 87-123 대한한방내과학회 1988/05 1010-0695 519.32 37 f H 폐렴 동서의학 온병 폐렴에 관하여 문헌적으로 동서의학적 비교 고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서양의학에서는 폐렴을 병원균별로 분류하며 그의 치료법은 병원균 을 구명하여 그에 맞는 항생물질을 사용하는 것이다. 2. 동양의학적으로는 폐렴을 온병 특히 풍온으로 대조시켰으며, 그 중 폐렴구균성폐렴과 풍온은 상호간에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다. 3. 폐렴을 동양의학적으로 치료할 때 그의 기본치법은 청열, 화담, 선 폐이며, 사범폐위, 열울폐기, 열입심영, 정허욕탈 및 기음양상 등으로 분류하여 변증시치할 수 있다. 앞으로 온병에 대해서 더욱 조사 및 연구를 하여 폐렴에 대한 동양의학 적인 치료법을 찾아내야 하는 것으로 사려된다. ba92036 뇌졸중에 병별된 폐렴 환자 47례에 관한 임상적 고찰 정희재(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김현(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최영철(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오태환(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정승기(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이형구(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한의학회지 13(2) 43-51 대한한의사협회 1992/10 1010-0695 519.32 23 d H 뇌졸증 폐렴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내과 시경반하탕 시경청폐탕 도담탕가미 방풍해독탕 임상 1991년 1월 1일 부터 1991년 12월 31일 까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부 속한방병원 내과에 뇌졸중으로 입원한 환자중 폐렴이 병발 된 47명을 대 상으로 관찰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남녀별 발생비는 1.9:1로 남자가 많았고 연령별 분포는 50대와 60대 가 각각 19예(40.4%)로 가장 많았다. 2. 뇌졸중환자중 폐렴이 병발된 환자의 뇌전산화단층사진촬영에 의하면 대뇌경색이 33예(70.2%)로 제일 많았고, 대뇌출혈이 11예(23.4%), 기타 3예(6.4%)순이었고 뇌전산화단층촬영상의 뇌병변의 좌우 비율은 우측이 21예(44.7%), 좌측이 18예(38.3%), 양측의 경우가 8예(17.0%)의 순이었 다. 3. 뇌졸중환자중 폐렴이 병발된 환자의 한의학적 분류는 중부증이 37예 (78.7%)이었으며, 중혈맥증이 6예(12.8%), 중장증이 4예(8.5%)순 이었 다. 4. 뇌졸중발병후 폐렴이 병발될때까지의 기간은 죄졸중 발병 후 3주이 상의 경우가 17예(36.2%)로 가장 많았고, 일주일 이내가 13예(27.7%), 2 주에서 3주이내가 9예(19.1%), 1주에서 2주이내가 8예(17.0%)의 순이었 다. 5. 폐렴발생시의 환자의식상태는 G1의 상태가 41예(87.2%)로 가장 많았 고 G2의 상태와 G3의 상태는 각각 3예(6.4%)이었고, G4의 상태는 없었 다. 6. 흡입성 폐렴과 감염성 폐렴을 구분하면 흡입성 폐렴은 25예(53.2%), 감염성 폐렴은 22예(46.8%)로 흡입성 폐렴과 감염성 폐렴과의 비는 1.1 4:1이다. 7. 단순흉부X선촬영상 폐렴 발병 부위에따라 좌우를 비교하면 우측이 3 0예(63.8%)로 제일많았고, 폐엽별발생빈도는 폐하엽이 28예(59.6%)로 가 장 많았고, 그 중 우측폐하엽의 경우가 19예(40.4%)로 가장 많았다. 8. 폐렴이 병발된 뇌졸중환자중 기타병발증을 살펴보면 언어장애가 있 는 환자가 39예(83.0%)로 가장 많았고, 연하장애의 경우는 23예(48.9%), 배뇨장애가 있는 경우가 11예(23.4%), 구토가 있었던 환자는 4예(8.2%) 이었다. 9. 폐렴이 합병된 뇌졸중환자중 기타 호흡기 병발증중 폐결핵이 7예(1 4.9%)로 가장 많았고, 무기폐가 3예(6.4%), 기흉, 기관지 확장증, 흉막 염, 폐농양이 각각 1예(2.1%)씩 나타났으며 병발증이 없는 경우가 33예 (70.2%)이었다. 10. 폐렴의 치료기간은 1주일 이내가 21예(44.7%)로 가장 많았고, 2주 일 이내가 9예(19.1%), 3주일 이내와 4주일 이내가 각각 6예(12.8%), 4 주 이상인 경우가 5예(10.6%)의 순이었다. 11. 폐렴치료에 대한 효과는 호전의 경우가 21예(44.7%)로 제일 많았고 별무호전이 15예(31.9%), 타병원 이송이 7예(14.9%), 완치가 3예(6.4%), 기타가 1예(2.1%)의 순 이었다. 12. 폐렴치료에 사용된 약물에 대한 처방을 알아보면 시경반하탕이 11 예(20.0%)로 제일 많았고, 시경청폐탕이 10예(18.2%), 도담탕가미방이 7 예(12.7%), 방풍해독탕이 6예(10.9%)의 순이었다. bg98018 폐렴 유발균의 생육을 억제하는 한약재 검색에 관한 연구 A Study on Screening of Antibacterial Oriental Medicines Against Pulmonary Disease-causing Bacteria 정병운(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서운교(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정지천(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한영환(동국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동국대논문집 7(2) 121-140 동국대학교 한의학연구소 1999/02 519.83 39 한약재 중 폐렴의 치료효과가 기대되는 청열화담, 지해평천약을 중심으로 23종의 약재 를 사용하여 폐렴을 유발하는 K. pneumoniae, s. pyogenes 및 S. pneumoniae 세균의 생 육을 억제하는 약재를 탐색하고, 탐색된 약재의 추출물에 대한 세균의 최소생육억제농 도를 측정하였다. 한약재의 수용성 추출물 중 황연, 호황연, 패장, 황금이 K. pneumoniae에서, 황연이 S. pyogenes에 대해서 생육억제 효과가 있었으며, S. pneumoniae에 대한 비교저지환의 직경은 황연, 오매, 오미자, 황금이 웃하였으나 황연 추출물 사용시 병원균 모두에서 생육저지환의 크기가 가장 크게 나타났으며 대조군으로 사용된 대장균과 고초균에서도 어느 정도의 항세균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에탄올 추출 물에서는 패장, 황금, 오미자, 오매가 K. pneumoniae 세균의 생육을 억제하였으며, S. pyogenes 세균은 황연, 황금, S. pneumoniae 세균은 황연, 오미자, 오매, 마두령, 황금 에 의하여 생육이 억제되어 황연은 수용성 및 에탄올 용해성 추출물에서 모두 우수한 항세균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각 세균에 대한 최소생육저지농도(MIC)는 K. pneumoniae 세균일 경우 황연 및 황금의 수용성 추출물과 오매 및 패장의 에탄올 용해성 추출물이 유의성을 보엿으며, S. pyogenes 세균은 황연의 수용성 및 에탄올 용해성 추출물과 오 매의 에탄올 용해성 추출물, S. pneumoniae 세균은 황연과 오매의 수용성 및 에탄올 용 해성 추출물에서 유의성이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통하여 황연, 오미자, 오매, 황금, 호황연, 패장의 수용성 및 에탄올 용해성 추출물이 폐렴 유발균 K. pneumoniae, S. pyogenes, S. pneumoniae에 대하여 우수한 생육억제 작용을 나타냄을 알 수 있었다 aq00014 흉막삼출액을 동반한 폐렴의 치험 1례 A Case of Pneumonia with Pleural Effusion 한동하(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주창엽(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허태석(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정희재(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정승기(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이형구(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성인병학회지 6(1) 79-85 한방성인병학회 2000/12 519. 14 저자는 발열과 해수, 양협하통, 우반신 소력감을 주소증으로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응급 실을 경유 입원하여 흉막삼출증을 동반한 폐렴과 뇌경색을 진단 받은 71세 남자환자 1 례를 대상으로 약 20여일 동안에 폐렴과 흉막삼출증을 목표로 항생제와 해열제의 사용 을 배제하고 시경청폐탕, 완폐탕, 청폐활명탕을 선택투여하여 자각증상 및 흉부방사선 검사, CRP 측정 등 이학적 검사상 현저한 호전을 보인 1예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 이다. af01062 흉막삼출액을 동반한 비정형 폐렴환자 치험 1례 A case of Atypical pneumonia with Pleural Effusion 김승욱(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문성호(동인당한방병원 내과) 허영란(동인당한방병원 내과) 한이수(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최준혁(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손정숙(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임성우(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내과학회지 22(3) 489-494 대한한방내과학회 2001/09 519. 17 저자는 흉막삼출액을 동반하며 좌흉통, 배통, 좌협통, 해소를 주소증으로 폐렴으로 진단 받고, 항생제 및 흉 수천자 치료로 증상의 호전이 없어 본원에 입원한 39세 남자환자를 대상으로 약 18여일 동안에 건비조습거담 을 목표로 반하복 탕 투여 및 한방치료만 하여 자각증상 및 흉부방사선 검사상 현저한 호전을 보인 1예를 경 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