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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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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ㄴ 02.21 16:30
형식만 논문이고 내용은 형편 없습니다. 뇌경색/폐렴 환자들에게 탕약을 먹인다는 아이디어로 논문을 쓰다니... 뇌경색에서 폐렴의 가장 큰 이유가 흡입이라는 기초상식도 없는 자들이 폐렴을 치료한다니 어처구니가 없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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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전문의 02.21 13:36
우선 자신의 학문에서 뭔가를 찾아 볼려는 노력은 가상합니다. 차라리, 어설프게 의사 흉내를 내는 한방사보다는, 차라리 전통적인 방법을 고수하는 한방사가 보기에도 좋습니다. 그런데 요즘 한방사들은, 마치 한방이 의학의 대척점에 있는 대등한 관계의 한 축으로 착각을 하고, 또 그렇게 인정 받기위해 안쓰러운 노력을 합니다. 참 안되 보입니다. 솔직히 불쌍해 보여요. 하지만 한방사들이 평생을 진료해도 경험 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어려운 케이스를 경험하고 전문의를 딴 정식 의사의 한사람으로서, 냉철한 지적을 해야 하기에 제안을 합니다. 그렇게 한방이 의학과 대등하다고 주장 할려면, 모든 질병의 환자를, 의학보다 더 아니면 적어도 동등하게 치료 효과를 보여야 할 겁니다. 한 생명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불임부터, 산전진단과 관리, 안전한 출산, 출산후 예방접종과 각종 신생아 관리로 인한 사망률 감소, 각종 외상과 응급에 의한 수술, 성인병에 의한 심근경색등 합병증 치료, 나이먹어 생기는 각종 급만성 노인성 질환, 호스피스로 생을 마감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질병과 고통에서, 의학과 동등한 효과를 보인다는 증거를 제시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된다면 동등한 의사로 인정해 드리죠. 물론, 의사의 힘을 전혀 빌리지 마십시요. 한방대학병원, 한방병원에서 뭐 하러 쪽문에 의원을 개설해서 의사를 고용하고, 환자가 문제 생기면 입원장에 적힌 담당의사 이름을 한방사에서 협진의사로 바꾸고 슬그머니 전과 합니까? 그런 어설픈 케이스 하나를 어디다 내놓습니까. 장난 합니까? 한방에서 손도 못대는(옛날 진심통이라고 불리웠다더군요)급성신근경색도 폐쇄 분지의 폐쇄도 정도에 따라서는 병원에 오지 않고도 위험한 고비를 넘기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나중에 우연히 발견되는 거죠. 암이 자연치유되는 경우도 저는 직접 보았습니다. 결핵성 늑막염도 저절로 좋아져서 면년 후에 종합검진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약 그 과정에 한약이라도 한첩 먹었으면, 한약 덕인가요? 기도 해서 좋아지면 기도 덕인가요? 차라리 후자를 믿겠습니다. 0.1%가 좋아진다고 자랑하는데 알고보니 99.1%는 못 고치는 것.... 의학은 장난이 아닙니다. 임금님의 종기하나 못고쳐서 돌아가시게 한 어의들의 후손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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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으로 02.21 10:08
폐렴(肺炎)에 관한 문헌적 고찰 -동서의학적 비교고찰- A literatual study on peneumonia comparing oriental medicine with western medicine 권현 길촌영성 정승기 이형구 내과학회지 9(1) 87-123 대한한방내과학회 1988/05 1010-0695 519.32 37 f H 폐렴 동서의학 온병 폐렴에 관하여 문헌적으로 동서의학적 비교 고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서양의학에서는 폐렴을 병원균별로 분류하며 그의 치료법은 병원균 을 구명하여 그에 맞는 항생물질을 사용하는 것이다. 2. 동양의학적으로는 폐렴을 온병 특히 풍온으로 대조시켰으며, 그 중 폐렴구균성폐렴과 풍온은 상호간에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다. 3. 폐렴을 동양의학적으로 치료할 때 그의 기본치법은 청열, 화담, 선 폐이며, 사범폐위, 열울폐기, 열입심영, 정허욕탈 및 기음양상 등으로 분류하여 변증시치할 수 있다. 앞으로 온병에 대해서 더욱 조사 및 연구를 하여 폐렴에 대한 동양의학 적인 치료법을 찾아내야 하는 것으로 사려된다. ba92036 뇌졸중에 병별된 폐렴 환자 47례에 관한 임상적 고찰 정희재(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김현(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최영철(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오태환(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정승기(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이형구(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한의학회지 13(2) 43-51 대한한의사협회 1992/10 1010-0695 519.32 23 d H 뇌졸증 폐렴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내과 시경반하탕 시경청폐탕 도담탕가미 방풍해독탕 임상 1991년 1월 1일 부터 1991년 12월 31일 까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부 속한방병원 내과에 뇌졸중으로 입원한 환자중 폐렴이 병발 된 47명을 대 상으로 관찰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남녀별 발생비는 1.9:1로 남자가 많았고 연령별 분포는 50대와 60대 가 각각 19예(40.4%)로 가장 많았다. 2. 뇌졸중환자중 폐렴이 병발된 환자의 뇌전산화단층사진촬영에 의하면 대뇌경색이 33예(70.2%)로 제일 많았고, 대뇌출혈이 11예(23.4%), 기타 3예(6.4%)순이었고 뇌전산화단층촬영상의 뇌병변의 좌우 비율은 우측이 21예(44.7%), 좌측이 18예(38.3%), 양측의 경우가 8예(17.0%)의 순이었 다. 3. 뇌졸중환자중 폐렴이 병발된 환자의 한의학적 분류는 중부증이 37예 (78.7%)이었으며, 중혈맥증이 6예(12.8%), 중장증이 4예(8.5%)순 이었 다. 4. 뇌졸중발병후 폐렴이 병발될때까지의 기간은 죄졸중 발병 후 3주이 상의 경우가 17예(36.2%)로 가장 많았고, 일주일 이내가 13예(27.7%), 2 주에서 3주이내가 9예(19.1%), 1주에서 2주이내가 8예(17.0%)의 순이었 다. 5. 폐렴발생시의 환자의식상태는 G1의 상태가 41예(87.2%)로 가장 많았 고 G2의 상태와 G3의 상태는 각각 3예(6.4%)이었고, G4의 상태는 없었 다. 6. 흡입성 폐렴과 감염성 폐렴을 구분하면 흡입성 폐렴은 25예(53.2%), 감염성 폐렴은 22예(46.8%)로 흡입성 폐렴과 감염성 폐렴과의 비는 1.1 4:1이다. 7. 단순흉부X선촬영상 폐렴 발병 부위에따라 좌우를 비교하면 우측이 3 0예(63.8%)로 제일많았고, 폐엽별발생빈도는 폐하엽이 28예(59.6%)로 가 장 많았고, 그 중 우측폐하엽의 경우가 19예(40.4%)로 가장 많았다. 8. 폐렴이 병발된 뇌졸중환자중 기타병발증을 살펴보면 언어장애가 있 는 환자가 39예(83.0%)로 가장 많았고, 연하장애의 경우는 23예(48.9%), 배뇨장애가 있는 경우가 11예(23.4%), 구토가 있었던 환자는 4예(8.2%) 이었다. 9. 폐렴이 합병된 뇌졸중환자중 기타 호흡기 병발증중 폐결핵이 7예(1 4.9%)로 가장 많았고, 무기폐가 3예(6.4%), 기흉, 기관지 확장증, 흉막 염, 폐농양이 각각 1예(2.1%)씩 나타났으며 병발증이 없는 경우가 33예 (70.2%)이었다. 10. 폐렴의 치료기간은 1주일 이내가 21예(44.7%)로 가장 많았고, 2주 일 이내가 9예(19.1%), 3주일 이내와 4주일 이내가 각각 6예(12.8%), 4 주 이상인 경우가 5예(10.6%)의 순이었다. 11. 폐렴치료에 대한 효과는 호전의 경우가 21예(44.7%)로 제일 많았고 별무호전이 15예(31.9%), 타병원 이송이 7예(14.9%), 완치가 3예(6.4%), 기타가 1예(2.1%)의 순 이었다. 12. 폐렴치료에 사용된 약물에 대한 처방을 알아보면 시경반하탕이 11 예(20.0%)로 제일 많았고, 시경청폐탕이 10예(18.2%), 도담탕가미방이 7 예(12.7%), 방풍해독탕이 6예(10.9%)의 순이었다. bg98018 폐렴 유발균의 생육을 억제하는 한약재 검색에 관한 연구 A Study on Screening of Antibacterial Oriental Medicines Against Pulmonary Disease-causing Bacteria 정병운(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서운교(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정지천(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한영환(동국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동국대논문집 7(2) 121-140 동국대학교 한의학연구소 1999/02 519.83 39 한약재 중 폐렴의 치료효과가 기대되는 청열화담, 지해평천약을 중심으로 23종의 약재 를 사용하여 폐렴을 유발하는 K. pneumoniae, s. pyogenes 및 S. pneumoniae 세균의 생 육을 억제하는 약재를 탐색하고, 탐색된 약재의 추출물에 대한 세균의 최소생육억제농 도를 측정하였다. 한약재의 수용성 추출물 중 황연, 호황연, 패장, 황금이 K. pneumoniae에서, 황연이 S. pyogenes에 대해서 생육억제 효과가 있었으며, S. pneumoniae에 대한 비교저지환의 직경은 황연, 오매, 오미자, 황금이 웃하였으나 황연 추출물 사용시 병원균 모두에서 생육저지환의 크기가 가장 크게 나타났으며 대조군으로 사용된 대장균과 고초균에서도 어느 정도의 항세균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에탄올 추출 물에서는 패장, 황금, 오미자, 오매가 K. pneumoniae 세균의 생육을 억제하였으며, S. pyogenes 세균은 황연, 황금, S. pneumoniae 세균은 황연, 오미자, 오매, 마두령, 황금 에 의하여 생육이 억제되어 황연은 수용성 및 에탄올 용해성 추출물에서 모두 우수한 항세균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각 세균에 대한 최소생육저지농도(MIC)는 K. pneumoniae 세균일 경우 황연 및 황금의 수용성 추출물과 오매 및 패장의 에탄올 용해성 추출물이 유의성을 보엿으며, S. pyogenes 세균은 황연의 수용성 및 에탄올 용해성 추출물과 오 매의 에탄올 용해성 추출물, S. pneumoniae 세균은 황연과 오매의 수용성 및 에탄올 용 해성 추출물에서 유의성이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통하여 황연, 오미자, 오매, 황금, 호황연, 패장의 수용성 및 에탄올 용해성 추출물이 폐렴 유발균 K. pneumoniae, S. pyogenes, S. pneumoniae에 대하여 우수한 생육억제 작용을 나타냄을 알 수 있었다 aq00014 흉막삼출액을 동반한 폐렴의 치험 1례 A Case of Pneumonia with Pleural Effusion 한동하(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주창엽(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허태석(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정희재(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정승기(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이형구(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폐계내과학교실) 성인병학회지 6(1) 79-85 한방성인병학회 2000/12 519. 14 저자는 발열과 해수, 양협하통, 우반신 소력감을 주소증으로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응급 실을 경유 입원하여 흉막삼출증을 동반한 폐렴과 뇌경색을 진단 받은 71세 남자환자 1 례를 대상으로 약 20여일 동안에 폐렴과 흉막삼출증을 목표로 항생제와 해열제의 사용 을 배제하고 시경청폐탕, 완폐탕, 청폐활명탕을 선택투여하여 자각증상 및 흉부방사선 검사, CRP 측정 등 이학적 검사상 현저한 호전을 보인 1예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 이다. af01062 흉막삼출액을 동반한 비정형 폐렴환자 치험 1례 A case of Atypical pneumonia with Pleural Effusion 김승욱(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문성호(동인당한방병원 내과) 허영란(동인당한방병원 내과) 한이수(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최준혁(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손정숙(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임성우(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내과학교실) 내과학회지 22(3) 489-494 대한한방내과학회 2001/09 519. 17 저자는 흉막삼출액을 동반하며 좌흉통, 배통, 좌협통, 해소를 주소증으로 폐렴으로 진단 받고, 항생제 및 흉 수천자 치료로 증상의 호전이 없어 본원에 입원한 39세 남자환자를 대상으로 약 18여일 동안에 건비조습거담 을 목표로 반하복 탕 투여 및 한방치료만 하여 자각증상 및 흉부방사선 검사상 현저한 호전을 보인 1예를 경 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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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21 08:31
양방이란 것이 존재 합니까?한의사들의 눈치를 보는 것은 좋은 데 법적으로 정의된 용어를 사용하도록 하십시요.의사와 의료.한의사와 한방의료.알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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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21 08:23
의한방이여 기자님아.의료-한방무당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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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02.21 07:27
지금 식약청은 국민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약이든 음식이든 전부 감독, 관리해서 국민건강을 책임질 의무가 있다. 그것 잘못하면 식약청은 존재 이유도 없고, 뭇매를 맞을 것이다. 그런데 한약만 예외여야 하는가. 정말 더러운 이중성이군. 검증해서 안전하면 자신들도 떳떳할 것 아닌가. 겨우 하는 말이, 수천년 역사로 증명되었다는 소리를 반복하고 있으니 한심하기 그지 없다. 그럼 수천년 하던대로 진맥이나 하고 있지무슨 CT다 초음파다 검사한다고 지랄들인지. 사회가 투명사회로 바뀌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한방만 '비방' '근거 없는 신비주의'로 혹세무민 할 것인가.다 공개하고 테스트 받아라. 효과 있고 안전한 것은, 의사들이 뭐라해도, 국민이 더 인정하고 보호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을 가지고 사기칠 생각은 이제 그만두라. 시대가 변하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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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악 02.21 04:39
한약이 문제가아니라 한방사들의 사기및 혹세무민이 문제이거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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