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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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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02.22 08:51
뭘좀 알고 삽시다.과잉처방이 뭡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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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 02.22 03:52
솔직히 의사도 반성할 점이 많다. 이익을 앞세우기전에 되돌아보는 양심도 필요하다 선택분업이 되면 환수에 응하겠다는 의식구조는 자인하고 잇는 것이라 하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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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2.22 03:48
혹 당뇨병이나 고혈압있으시분 감기나 다른 병 앓으면 고생하겠네요..다른병이 있으면 과잉치료라는 논리니...그러면 치질있는 환자가 임질걸리면 치질부터 치료해야하나 임질부터 치료해야하나..이젠 병도 하나씩 하나씩 좋은시절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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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02.22 02:27
의사가 돈을 다 버리고 슈바이처나 장기려박사처럼 평생 봉사의 길을 가던지 아니면 돈독이 올라서 엄청 돈벌레가 되던지는 의사의 선택이 아닙니까?세금을 내기만 하면 되는 것이구요.법적으로 사기만 치지 않으면 됩니다.아무런 근거도 없이 임산부에게 전혀 해가 없다고 주장하는 그런 사기 말입니다.한국에 그런 사기를 치고도 잘 사는 사람이 많은데 이미 검증된 수많은 치료법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게 문제가 될 수 있습니까?그리고 의사들은 월급쟁이 만큼 유리지갑입니다.왜냐구요?극소수의 의사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의사는 자신의 진료비를 건강보험을 통해서 심사받고 진료비를 받습니다.수입이 거의 90%이상 노출이 원천적으로 되는 것입니다.당연히 원천징수되구요.이정도로 세금 잘내는 집단이 아마 한국에 없지요?변호사 어떻습니까? 억대의 내기골프를 해도 도박이 아니라는 판결이 났더군요.비싼 변호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지를 실감하게 해줍니다.세금 얼마나 낼까요?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들의 수입은 국세청에서 원천적으로 파악할 수 없습니다.의사들처럼 국민의 생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너무나 중요한 직업이라서 국가에서 통제한다는 미명아래 착취하는 일을 변호사들은 피했거든요.법치국가인 한국에서 저는 건강만큼 법적인 보호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변호보험도 국가에서 강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절대 그렇게 되진 않겠지요.결론이 이상하지만 의사들은 원천징수를 당하고 있고 국가와 국민에게 자본주의 자유경쟁제도하에 사는 그가 벌수 있는 돈보다 훨 적은 수입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아십시요.그 차액만큼 국가와 국민은 혜택을 보고 있는 겁니다.그것을 잊지 마십시요.그게 약사와 한의사,변호사등 기타 직업과의 큰 차이중 하나라는 것도 기억하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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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업자득 02.22 02:17
존경받는 선생님, 돈보다 환자의 생명을 우선시 하는 몇몇의 선생님들을 생각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일입니다. 하지만 그런 의사보다는 돈에 민감한 의사가 많잖아요. 히포크라테스선서가 무색할 정도로.......이미 의료계는 신뢰를 잃었습니다. 신뢰를 얻지못하면 이런 정책은 계속되겠죠...다 자업자득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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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02.22 02:04
유시민은 건강보험이 무엇이고 현실적으로 어떤 황당한 일이 있는 지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이번에 경희대병원에서 혈우병환자에게 지혈제로 처방한 약의 20%를 삭감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 지 말해주면 어떨까요?그리고 간경화환자에게 알부민을 거의 죽기 직전의 상황이 되어야만 보험이 되도록 기준을 만들어 놓은 것이라든지.최신의 좋은 약은 다 못쓰게 하고 싸구려 구식약만 보험기준으로 정한 것이라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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