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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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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2.22 00:59
의사의 시장진입이 계속 늘어나는 것은 나라가 정한대로 배출한 의사들이 마땅히 달리 가질 직업이 없기 때문이라는 간단한 사실을 외면하는군요. 공급자의 증가 이유가 시장의 초과 이윤인 경우도 상품에 따라 물론 있겠지만, 현 한국 의료 시장은 그게 아니잖아요. 의료라는 재화에 대한 기본적 이해가 결여된 주장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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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통 02.21 23:23
의대 입학정원을 무슨 의사들이 정하나? 의사수가 늘어나는것이 의사들 초과이윤이나고 있다는 증거라니. 한신하기 짝이 없다. 입학정원은 정부가 정하는 것을. 1년에 3000명씩 의사가 쏟아지니 병.의원의 절대적인 수가 늘어나는 것이 당연한거 아닌가? 요즘 죽는 소리 하는 변호사들. 사법연수원 졸업생 수가 과거 2~300 명에서 1000명까지 늘어났으니 변호사들 초과이윤이 지금도 있다는 증거겠군. 그래서 변호사들이 예전보다 못한 대우 감수하고 어쨌거나 취직이나 해 볼려고 발버둥치고 있는 현실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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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2.21 23:09
>>"의대 졸업생수는...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의료산업이 여전히 초과이윤을 제공하는 산업으로 판단한 수 있는 근거."과거에 비해 공대생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니 그럼 공업도 초과이윤을 얻을 수 있는 산업으로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되겠군요. 그리고 요사이 음식점들이 무척 늘었는데,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종이라서 그런가봅니다. 근데 왜 음식점 주인들이 데모하고 정부에서는 구조조정 해야 한다고 주장하지???저런 한심한 학자에게 용역을 맞기는 정부의 속셈이 빤히 들여다보이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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