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도 딜레마에 빠져 허우적 대는데,,,비록 한국 보험체계 헛점과 국민의 무지를 이용해 돈은 잘 벌리니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겠지만,,,한방대학에서 학생과 전공의를 대해본 경험으로는, 참 불쌍 하더라. 그러게 아래 한방사처럼, 자기 자식들 임신 할 때부터, 한방으로 하면 되지,,,급성심근경색 걸리면 한방으로 하고,,,,그러면 될 텐데,,,왜 꼭 의사에게 오는지,,,, 겉으로는 한방을 현대의학 관점으로 검증할 수 없다고 하면서, 뒤에서는 논문 쓸때마다, GOT GPT 라도 인용해야만 한다는 자괴감에 사로잡히고,,,,한방 논문은 죽으나 사나 동의보감 원전이 틀리다고 결론 낼 수 없기 때문에(대 혼란이 생기니까) 무조건 맞다는 결론을 내야 한다는, 그 한방대학 한방내과 교수의 모습에서, 의사가 아니라 60년대 등에다 북 매고 다니면서 '일단 한번 드셔봐 '하고 약팔아먹던 약장수의 모습이 가시지 않은 것은 왜였을까. 결국 그 한방교수는 나에게 고혈압약(노바**)을 처방 받아 먹었다.
한약 부작용에 대한 보고는 국내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전세계에서 각종 의약품의 안정성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고 꾸준하게 검증되고 위험성을 경고한다. 이미 국외에서는 한약재로 인한 간염에 대한 보고가 수없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국내에서도 증례로 보고되고 있다. 한의학계 내부에서도 한약재의 간손상에 대해 이미 여러차례 연구되고 있다. 김모씨의 연구에 의하면 21명의 B형 간염 보균자에게 상용한약재를 투여한 결과 1주후 5명에게 ALT, AST의 상승이 관찰되었음이 확인됐다. 또한 다른 연구에서도 입원환자 312명을 대상으로 상용 한약재 투여후 간손상이 의심된 경우가 3%(10명)이었음을 확인하고 있다. 또다른 연구에서도 한약재 투여 환자 52명 중 13명이 투여 1주후 ALT, AST의 상승이 있었음을 확인하고 있다. 한약재 역시 안정성을 검증해서 불안전한 약재들의 유통은 금지시키는 것은 의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국내의 의학계에서 한약재의 안정성에 대한 연구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양의에게1. ‘서양의사’가 맞다. 방송보고서 내과 장회장이 ‘양의사’이라고 부르지 말고 그냥 ‘의사’라고 불러달라면서 기분 나쁜 표정을 짓는 것을 보고, 뭘 모르는 모양이다 고 생각됩니다. 자기네는 ‘의사’이지 ‘유럽형 의사’가 아니라는 말과 유럽에 갔을 때 그냥 ‘의사’이지 양의사’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말하고 싶더군요. “유럽에 가서는 그냥 ‘닥터’라고만 하세요. 한의사를 ‘오리엔탈 닥터’ ‘코리안 닥터’라고 하세요. 한국에서 ‘의사’는 ‘토박이 한국 의사’가 ‘의사’라고 하겠습니다. ‘한국식 의사’‘한국 의사’‘한의사’가 그냥 ‘의사’입니다.” 옛날로 돌아보면 인간을 그냥 ‘사람’이라고 ‘인’이라고 하죠. 서구 유럽인이 왔을 때 우리는 어떻게 부릅니까? ‘서양인’ ‘양인’이라고 부르죠. 자기네들은 사람이란 뜻으로 ‘휴먼’ ‘피플’이라고 하겠지만, 우리는 ‘서양인’ ‘양인’입니다. 유럽인 백인 코쟁이가 오면 ‘서양인이 왔다’ ‘양인 왔다’ 이죠. 거기에 대응하는 말은 ‘사람’ ‘동양인’이겠죠. ‘서양인’이 뭡니까? 서구에, 서쪽 대륙에 있는, 뿌리를 둔 사람 아닙니까? 동양인=동쪽 대륙에 주로 거주하고 뿌리를 둔 사람. 따라서 서구, 유럽식 의사는 ‘서양 의사’ ‘양의사’가 맞습니다. 또한 의학(醫學) 의사(醫師)는 한자로 된 글자로 화살과 술로 치료하는 의학은 우리 한의사를 뜻함이 분명합니다. 일제식민과 해방후 미국의 문명이 급속 진출되면서 우리는 고유의 말도 배앗겼습니다. 의사는 한국의사 한의사를 말합니다. 당신들은 ‘닥터’라고 하던지 ‘양의사’‘서양의사’라고 하여야 한다. 2. 감기치료에 대하여 ‘감기는 약 먹고서 7일, 약 안 먹고서 1주일’이란 말이 있습니다. 양의사들은 이런 말을 곧잘 합니다. 치료 안 해도 낫는 것을 뭐 치료하느고..... 저도 맞을 것이라고 동의해봅니다. 그런데 다른 악영향을 주지 않을 경우에는 말이 되어도 나쁜 여건과 환경이라면 합병증내지는 더 악화 시킬수 있고 또 그동안의 고통을 덜기 위해 증상치료를 한다........ 각설하고. 보통 한국 사람이 감기 걸리면 어떻게 합니까? 첫째, 약국에서 종합감기약(판콜, 옛날에는 콘택600등)을 먹어 보고서, 둘째, 의원에 가서 주사 며칠 맞고서 다음에 셋째, 한의원에 옵니다. 어찌 되었던간에 1주일~1달씩이나 양방에서 치료하다가 안 되던 환자가 한의원에서 많은 숫자가 효과를 보고서 다음에 또 옵니다. 양방에서 치료 잘하면 보험도 되고 먹기도 편리한데 뭐하러 한의원에 오겠나? 잘 치료하려고 노력이나 열심히 해라. 3. 한약은 감기 바이러스를 죽일수 없지 않느냐? 그럼 현재 양약은 있냐? 한약은 적어도 바이러스를 직접 죽이지는 못할 지언정, 개체 즉 사람은 회복시켜 사회에 복귀시켜 낼수 있다. 한약은 바이러스를 직접적으로 죽이지는 못 하더라도 바이러스가 살수 없도록 여건 (저항력,체내온도 땀으로 배출)을 만들어 바이러스가 스스로 자멸, 소멸 하도록 하여 감기를 이겨낼수 있게 한다. 4. 폐렴,기관지염으로 소아과병원으로 얼마나 후송되는지 아느냐? 내가 알기로는 일반 소아과에서 치료하다가 안 되어서 소아병원에 이송되는 환자가 더 많을진데 어찌 폐렴환자가 모두가 한약먹고서 생겼다고 하는가? 미친..... 너희 소아과를 폐쇄하고 감기치료 못한다고 하라. 또 한약으로 폐렴도 낮게 할수 있다. 5. ‘감기’라는 용어는 한방용어이니 앞으로 양의학에서는 사용치 말라. 감기(感氣)는 무슨 나쁜 기운을 느낀다. 침범했다는 뜻으로 순수 한국용어 이니까. 당신네들은 ‘상기도감염증’이라고 부르는 것은 괜찮겠다. 6. 임신에 한약 먹으면 독성 있다고요? 기형아가 생긴다고요? 일상 생활에서 음식으로 쓰이는 한약재가 얼마나 많은데, 삼계탕먹으면 다 중독됩니까? 거기에 인삼 황기 대추 생강 또 어떤데에는 녹각도 넣던데. 그리고 삼계탕먹은 여자는 기형아낳을 수 밖에 없나? 에이 그럼 한국사람은 다 기형아 이겠다. 좀 똑바로 알고나 뱉어내시라. 물론 한약중에는 독성있는 것이 일부 있습니다만 약용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법제를 다 합니다. 잘 알다시피 한의사는 자기가 직접 먹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에 간독성이 있고 기형아 우려가 있다면, 한의사 평균 수명이 제일 짧아야 하지 않느냐? 한의사집에는 모두 기형아들만 있겠고. 한가지 더 물어 보면 양의사 당신들은 감기 걸렸을 때 감기약,주사 맞습니까? 한의사들은 한약 먹습니다. *약식동원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연에서 생산되는 먹을수있는 것 중에서 성질이 치우쳐서 (일명 약성 약효) 병증상의 개선에 이용되는 것을 한약이라고 정의 하듯이, 음식과 본초등 한약재는 크게 보면 동일선상에 있다. 약재는 성질의 특성상 1. 기운을 보충하는 보기제 2. 혈을 보충하는 보혈제 3. 열을 올리면서 보하는 보양제 4. 진액을 보충하는 보음제 5. 어혈(나쁜피)를 없애는 파혈제 6. 담(체내비생리적액)을 없애는 거담제 7. 냉기를 없애고열을 올리는 열약 8. 열을 없애는 찬약 등의 약재를 적절히 배합해서 신체의 이상상황을 원래의 가장 적절한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한의학의 용약원리이다. 결론 : 양약등 화학물질과는 달리 약초등 한약재는 잘못 투여했을때 임신부가 유산할 수있는 소지는 있어도 유전인자가 바뀌던지 또는 기형아가 나올 경우는 이치상으로 없다. (물론 한의원에서 주로 취급하는 약재에 한정한다. 비상등 맹독성 광물질은 제외한다.) 제일 독성이 많다고 하는 부자를 먹더라도 , 태열이 너무 올라서 유산을 할 수는 있어도 기형아를 낳을수는 없다. 자궁의 온도가 올라간다고 기형아가 나오지 않는다는 점은 산부인과의사들은 이해할 것이므로... 임산부에 부자를 쓸일도 없고( 임산부는 부자증이 없다고봐도 무방한 것은 한의사라면 다 아는 사실) 한의학 원리상 체질적분류 증후론적 한약투여상 부작용이 없다. 약초 한약를 먹어서 기형아를 낳을 수있다고 하는것은 ,특정 음식을 먹어서도 기형아를 낳을 수있다고 하는것과 같은 이치이다. "토끼를 먹으면 기형아를 낳을 수도 있다"고 양방쪽에서 규명해서 주장할수있다면 한방도 "약초로 기형아를 낳을 수도 있다" 고 인정하는 바이다. 사족을 달면 게의 뾰족한 발톱을 모아서 과다복용하면 기형아를 낳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유산할수는 있다 한의학은 이런 원리(자궁태반을 찔러자극을 주어 안정(안태)이 되지 않으므로)를 믿는다. 양방은 이것을 규명할려고 노력할것인가?, 한의학적 미신으로 보는가? (미신이라고 생각들면 양방의사님들 ! 부인네들 임신했으면 게 많이 사서 ,자신있게 드시라고 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