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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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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ㅎㅎ 02.23 09:28
최첨단 연구실로 변한 병원에서 온갖 의료기구에 둘러싸인 의사들은 환자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었고, 의사와 환자 간의 신뢰는 무너져 내리고 있다. 큰 병원과 전문의만 인정받는 현실에서 이류 의사 취급을 받는 일반의는 점점 감소하고 있다. 예방이나 조기 진단, 조기 치료는 구호에 그칠 뿐이고 첨단 의학의 혜택은 치료비를 감당할 수 있는 부유층만 누릴 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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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ㅎㅎ 02.23 09:26
의사 66% “감기치료 항생제 과다 처방” 김상훈/동아일보 기자 2005년 2월 15일 corekim@donga.com 의사의 67%는 감기 환자에게 항생제를 투여하는 게 증상 완화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6%는 항생제가 과다하게 처방되고 있다고 답해 실제로는 과다하게 항생제를 투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옥 연구팀은 14일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전국의 병원근무 의사 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67.2%가 ‘항생제가 감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유행성 독감에 대해서는 69.3%, 급성 기관지염은 39.9%, 급성 인후염은 36.4%가 각각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아일보 2005년 2월 15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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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3 09:05
양의사는 없다. 의료법이나 세계적으로 의사가 있을 뿐.그리고 의사가 아닌 한방사들이 있지. 너희들 급성심근경색 몇% 살리냐?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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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3 08:45
감기의 처방중에 갈근탕이 있다.이에 대해서 효과를 검증하려면 감기에 걸린 환자 만명을 모아놓고 갈근탕을 처방해보면30퍼센트 정도의 사람밖에는 효과를 보지 못한다.따라서 갈근탕은 감기에 효과가 없다고 결론 내려야 하는가?이것이 과학적 근거라는 것인가?달리 말하면 낫지 않은 70프로는 다른 처방으로 나을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왜냐하면 한의학에서 감기처방은 양약처방처럼 일률적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환자에 따라 처방하는 약물이 달라지기 때문에검증하기에 난해함이 있을 뿐이다.너희들은 기성복이고 우리들은 맞춤복이다.기성복이야 누구에게나 맞아야 하겠지만우리는 맞춤복이기 때문에 환자에 따라 맞추어 처방한다.요즘 서양에서는 SNP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던데주도적으로 이런 것이나 연구해봐라.양의사 세계에서도 배척받는 양의사가 있듯이한의사 세계에서도 배척받는 한의사가 있다.일부의 사실로 호도하지 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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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3 07:11
의사들은 새로운 학설이나 이론이 '종설'로 받아들려 질려면, 보통 수천, 수만 케이스를 연구대상으로 한다. 신약은 더 말 할 것도 없고. 그런데 어제 이곳에 올린(아마 한방사가 올렸겠지)한방 논문을 보니, 의사들이 진단해준 환자가 왔는데, 그런 환자를 처음 봐서 1건의 증례 보고를 한다는 둥, 처음봐서 학생들에게도 알려 줬다는 둥, 참 기가 막힌 내용들이더군. 한약의 효과를 증명하라고 하면, 몇건의 호전(많은 케이스를 보지 못했으니, 미천한 실력일테고, 효과가 있다는 것도 현대의학적 테이터가 없으면, 환자가 좋아진 것 같다고 하면 좋아졌다고 결론 내릴 수도 있으니 한심한 일이지만)이 있었으니, 전체가 효과가 있다라고 주장한다. 전체의 효과를 검증하라고 하면 못한다. 그렇다면, 한방 치료 받다가 악화되어 의사들의 제대로 된 진료를 받지 못하게 된 케이스도 의사 개개인당 몇개씩만 내놓으면 되지 않겠는가. 일부가 전부라는 한방의 논리에도 부합하지 않나? 우린 깝치치 않는다. 공개된 학문인지라, 제주도에서 A면 서울에서도 A라고 하고 미국에서도 A가 된다. 당신들처럼 '3대째 내려오는 비방'은 노벨상감일텐데, 왜 노벨상 위원회에 내놓지 않는지. 노벨생리의학상 받았어도수십번 더 받았겠다. 이제 의사들이 자료를 모으고 있으니 좀 기다려라. 이제 시작이다. 한 이삼년이면 결판 나지 않겠나. 국민 의식수준도 높아지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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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3 06:51
깝치지 말고 당신네들 문제나 해결하세요.한약의 부작용에 대한 과학적 통계학적 증명을 해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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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3 05:02
그 내용은, 바로 이곳 데일리메디에 니왔던 기사니, 기사검색으로 확인하시면 되겠구려. 그정도 수고는 직접 하시길. K대 한방대교수가 직접 의대교수들 공부할 때 '도강' 했으며, 집필에 참고를 했고 현대의학의 가치를 인정한다는 인터뷰 내용이 다 나와 있소. 그리고 의사들이 그런 책이나 보고 있을 필요가 없지. 뭐에다 쓰겠어. 그리고 환자 실명을 밝히면 의료법 위반이라는 것도 알리가 없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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