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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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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려 02.24 00:11
그러고도 남을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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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럴듯 02.24 00:25
심평원에서 심사하는건 의료보험에 해당하는 것 뿐인데 더 청구할게 뭐가 있나? 돈을 남기려면 비급여항목에서 남겨야 하는 것인데..현실을 도외시한 급여기준과 심평원의 경직성때문에 일단 병원측도 손해고 추후로는 이런 환자를 회피하게 됨으로서 환자의 손해가 되는것..불합리한건 깎더라도 상황상 합리적이고 불가피했던건 인정해줘야 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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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00:27
너는 혈우병걸리면 한방가서 풀뿌리나 달아쳐먹어라.제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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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02.24 00:36
정부가하는 반대로하라. 정부는 시민단체 및 여론 호도로 의료단체에 전방위 압박을 한다. 그런경우 그 어느 누구도 의료기관의 처지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당신들 병원 (보건의료노조에 속한 )직원들 조차도.. 이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사람은 환자 당사자뿐이다. 의사가 아무리 뭐라해도 배부른 돼지의 푸념으로만 여길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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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02.24 02:10
속된말로 몸주고 뺨맞는 꼴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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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02.24 02:14
전국의 모든 혈우병환자만 보는 병원을 국가에서 세우는 거다.가벼운 환자에서 부터 위급한 모든 혈우병 환자를 국가병원에서치료하면 된다. 삭감걱정 없이 또 삭감되더라도 환자를 위해 제일 좋은 약으로 최선의 치료를 하면 된다.10억이 삭감되든 100억이 삭감되든 아무걱정없이 치료할수 있다.빨리 국가에서 혈우병치료 전담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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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24 01:01
지금 이런식의 삭감 한두번 당하나? 머리 좋다는 의사들이 하는 짓은 그것밖에안되나? 그런 환자 오면, 심평원에 연락해서, 직원을 나오라고 해. 그리고 중요한 치료결정이나, 고가 약물 투여 결정시에, 환자, 보호자, 심평원직원 다 모여서 설명하고의사는 써야 한다고 하지만 심평원 직원이 안된다고 하면, 심평원직원이 각서 쓰고환자 잘못되면 심평원이 책임지는 식으로 해야 할 것 아닌가. 왜 그렇게 못하느냐고?그게 유치한 대응인가? 살렸으니까 망정이지, 죽었어봐라. 죽어라 고생하고, 치료계획 세우느라 밤잠 못자고 의료진이 몇명이 고생한 것은 둘째고, 의료과실이라고 돈 물어내라고 했겠지. 정당한 진료비 못받고 삭감당하고, 소송당해 배상하고...이게 사람이 할 짓이냐? 그리고, 국민들 사회적 의식수준도 너무 낮다. 이런 일이 벌어지면오히려 환자측이 적극적으로 의료기관을 옹호해줘야 할 것 아닌가. 뻔히 전산으로다 공개되는 진료비와 사용 약제비가 그렇게 못 미더우면, 저 아래 글처럼 방법은하나밖에 없다. 한방사에게 치료 받아라. 한방은 성경과 같은 동의보감과신비의 처방들이 수두룩하여서 부작용도 전혀 없는 명약이 많다더라. 거기서 치료 받으면 되지 않은가. 아마 멍청한 한방사는 무릎이 부었다고 거기다가 침 찌르고사혈하고 부황떠서 저혈량쇼크로 죽게 만들지는 않을려나 모르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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