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7325873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kdy 02.25 09:13
선생님같이 멋있는 의사가 되고 싶지만 능력이 없어서 또한 가족의 생계때문에 이런 저런 핑계로 사는 저 같은 한심한 의사에 한줄기 무지개 같은 소식입니다.건강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1 02.25 07:37
어떤 개 버러지 같은 놈이냐? 접시물에 코박고 죽어라 쓰레기야 X나 열 받네. 그정도 밖에 생각 못하는게 니 한계다 호로자식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dr 02.25 05:42
교수님의 좋은 뜻이 부디 척박해진 외과현실에서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라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 02.25 04:45
외과도 교수들은 잘먹고 잘살아요.그니깐 교수들이 외과 숫가가 그렇게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도 개선노력을 안하는 거지.죽어나는 것은 전공의와 개업의 뿐이다.김교수 그렇게 돈 많이 벌어서 좋겠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