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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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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15:23
소설을 쓰고 있구나.정신과의 기본도 모르면서 아는 척 공상과학 소설을 써라.123, 넌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책이라도 한줄 더 읽어라.주댕이로만 독립운동 외쳐봤자 변하는 건 아무것도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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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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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13:09
이은주씨가 왜 치료를 거부했을까? 의사의 말이 전혀 진심이 담겨져 있지 않았을뿐더러 그저 의학적으로 앵무새처럼 지껄이기만 했기 때문일것이다. 이은주씨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받고싶었을것이다. 약만 권유하는 의사가 과연 자질이 있을까? 환자가 거부하때는 왜 이약을 먹어야 하는지 그 효과는 어떤지 상세히 가르쳐 주어야 하는것이다. 또한 환자의 심리상태를 이해해 주어햐 한다. 그게 의사다. 돈만 벌려는 돌팔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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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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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00:57
쑈쑈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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