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아니면 기회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실 근거도 없는 제도권밖에 진료 너무 많은 지불을 하면서 제도권 진료는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저는 한의도 의약 분업처럼 분업하고 약의 투명성 및 효능에 어떤 근거를 제시할 수있어야 하고 더 나가 교육도 체계적으로 시행되며 의학과 한의학이 전혀 구분되지 않는 섞어 치계같은 교육도 완전히 분리된 교육으로 더 한의학다운 교육제도 바뀌어야 합니다 저는 하원장님에 의견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국민은 이중부담한다. 한방진료비가 아주 저렴하다면 몰라도 확실하지도 못하는 것을 비경제적이다 분명한방이 효과있는 것이 있다 그러자 신약은 그 십분의 일 가격으로 치료할 수 있다. 사실 양약은 생약중 그 효력이 입증된 것만 사용하는 것아니냐 결론적으로 하원장님의 의견은 경솔하고 깊이가 없음니다.
그대로 현 상황을 지켜보면 부메랑은 피하겠지요 하지만 눈에보이지 않는 국민의 위험을 전문가가 침묵하면 누가 이야기 할 수있나요,싸움이 서툴러 진다고 해도 우린 역활을 다하면 됩니다. 이기고 지고의 문제가 아니죠.닭모가지가 비틀어져도 새벽은 옴니다.무슨 부메랑이 무서울까요.진실을 얘기하고 힘이 닫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진실 그 자체면 됩니다. 밥그릇 싸움이란 소리 무서워 입을 닫을 수는 없습니다.차라리 욕을 먹어도 할소리는 해야합니다.
지금 내과의사회가 물러나면 한방의 완승으로 끝나지만 계속 물고 늘어지면 국민들을 일깨우는 효과가 있고 한방의약분업/한방처방전/의료일원화에 꽤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한다.하권익원장같은 자칭 원로들이 의료계를 이 꼴로 만들고도 이런 소리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