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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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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3.01 19:28
국민 건강을 위해 진실을 알리기 위해..국민들을 깨우치기 위해 하는일인데 무엇이 두렵고손해인가?바른 말을 해야지..의사는 대도를 걸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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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3.01 07:57
성분도 모르는 한약 먹고 간 신장등이 망가져서 입원한사람 한두명이 아닌거 그냥 우리 영역이 아니니까 모른척 하라구요??? 여태까지 그래왔는데 이제는 한의사들이 CT판독도 하고 감기도 보고 어혈 분석기라는 현미경으로 적혈구가 뭉쳐 있으면 어혈 안뭉쳐 있으면 면역력이 약하다고 한고 한약은 임산부가 먹어도 안전하다니까 가만히 있을수 없어 나섰는데 의료계 원로라는 분들이 격려는 못할 망정 양비론에 치우치다니 혹시 담주에 한의사들과 골프 약속 있으신건 아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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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03.01 07:04
지금아니면 기회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실 근거도 없는 제도권밖에 진료 너무 많은 지불을 하면서 제도권 진료는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저는 한의도 의약 분업처럼 분업하고 약의 투명성 및 효능에 어떤 근거를 제시할 수있어야 하고 더 나가 교육도 체계적으로 시행되며 의학과 한의학이 전혀 구분되지 않는 섞어 치계같은 교육도 완전히 분리된 교육으로 더 한의학다운 교육제도 바뀌어야 합니다 저는 하원장님에 의견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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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장 03.01 05:20
의료보호 대상자 집을 방문해보면 양약이 한보따리다.내과에서,외과에서,피부과에서,정신과에서......모두 처방 받아 약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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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03.01 00:40
국민은 이중부담한다. 한방진료비가 아주 저렴하다면 몰라도 확실하지도 못하는 것을 비경제적이다 분명한방이 효과있는 것이 있다 그러자 신약은 그 십분의 일 가격으로 치료할 수 있다. 사실 양약은 생약중 그 효력이 입증된 것만 사용하는 것아니냐 결론적으로 하원장님의 의견은 경솔하고 깊이가 없음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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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28 18:06
그대로 현 상황을 지켜보면 부메랑은 피하겠지요 하지만 눈에보이지 않는 국민의 위험을 전문가가 침묵하면 누가 이야기 할 수있나요,싸움이 서툴러 진다고 해도 우린 역활을 다하면 됩니다. 이기고 지고의 문제가 아니죠.닭모가지가 비틀어져도 새벽은 옴니다.무슨 부메랑이 무서울까요.진실을 얘기하고 힘이 닫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진실 그 자체면 됩니다. 밥그릇 싸움이란 소리 무서워 입을 닫을 수는 없습니다.차라리 욕을 먹어도 할소리는 해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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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02.28 13:58
지금 내과의사회가 물러나면 한방의 완승으로 끝나지만 계속 물고 늘어지면 국민들을 일깨우는 효과가 있고 한방의약분업/한방처방전/의료일원화에 꽤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한다.하권익원장같은 자칭 원로들이 의료계를 이 꼴로 만들고도 이런 소리나 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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