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병원광고를 풀어주는 이유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참 재미있군요. 병원광고 해제가 의료계가 절실히 원하던 것인가요? 아마도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한 다음단계는 병원들의 수준과 진료성적에 대한 공개일 것으로 봅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언론과 시민단체는 심평원의 자료를 풀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의사 여러분들, 열심히 노력해서 소비자의 선택에서 도태되지 마십시오.
15초 20초 광고보다 비타민,생노병사 등 건강관련프로에 출연하는것이 더 효과가 크다. 9시뉴스에 인터뷰한번하면 병원을 어떻게 알았는지 예약환자가 줄을 선다. 비타민에 출연하고 15초광고 붙여주면 효과백배.. 출연섭외는 어떻게 하는지 의문..공중파비싸면 지역케이블도 좋다. 가격도 싸고..안경점은 옛날부터 극장광고에도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