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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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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2 23:19
협박전화에 대해서는 소송당사자가 아니니 헛 지랄이고, 제발 고소 좀 해라... 부탁이다. 임산부한테도 한약 먹인다는 놈들이... 말이 않되는것 같으니까 침이나 부황을 말하는 것이라고, WHO 침 사용의 첫번째 금기가 임신이다 조산을 유발할수 있기 때문에. 제발 고소 좀 해라. 법정에서 한방진료가 얼마나 비학술적으로 일어나는지 밝히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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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니 03.03 00:40
의사들과 만난 한방사들이, 의사들의 논리적 추궁이 이어지자, 한방포스터의내용은 먹는 한약이 아니라 침술을 말한 것이었다고 말꼬리를 돌렸다더군.지금 의사사회에서는 그 이야기가 코미디로 회자되고 있다.하지만 아직 국민들은 모르지? 방송에 나가지도 않았지?너희들이 그러고도 의사냐? 사람 목숨이 유.불리에 따라서 바뀌는 것이더냐?포스터에는 약그릇 올려 놓고, 책임 못 질 것 같으니까 사실은 침이었다고? 이런 버러지 같은 개XX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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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 03.03 02:00
우리나라 의료법에 한방사란 용어는 없습니다. 의사들은 뭐가 그리 똑똑합니까. 국민의 입장에서 의사들은 남의 입장을 배려하는 것이 너무 없습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들은 말을 너무 험하게 합니다. 평소에는 의사선생님이라면 의료봉사도 많이하고 지식인으로 비춰졌는데 그래서 존경했었는데 윗글을 보면 의사에 대한 시각이 많아 달라집니다, 이것은 비단 저 국민 한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대다수의 국민들이 이번 사태를 보고 느끼는 겁니다. 이러면 의사선생님들은 가면 갈수록 국민적이미지만 나쁘게 된다는 것을 인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국민들은 항상 약자의 편이라는 것을 의사선생님께서는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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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면서 의사 03.03 02:18
의사로서 한 말씀 드리죠. 국민이 약자 편이라고 했는데, 의사들이 한방사를 나무란다고 해서 한방사가 가여워 보이니 편들어 줘야겠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리 하십시요.그렇게 사리 분별력이 없으니 지금 의사들이 이러는 겁니다. 병원에 와서 의사들에게 요구하는 의무와 책임의 십분의 일만이라도 한방사에게 요구해 보십시요. 지금 의사들이 이러는 것은, 의료봉사보다도 더 국민에게 봉사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직시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째 한방사가 쓴 글이라는 느낌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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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짜증국민 03.03 03:58
내과의사회가 보여주는 밥그릇 싸움과 편협한 사고는 지탄 받아 마땅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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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3.03 04:57
결과를 보면 알 것. 이제 더이상 '비방' 이라는 명목하에 신비주의로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치는 작태는 완전히 발가벗겨 국민앞에 공개해야 할 때이다. 국민도 짜증 내지 말지어다. 그렇게 짜증나면 아파도 의사에게 오지 말고, 한방사에게 치료 받기를. 국민의 수준이 높아져야 할텐데...걱정이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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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국민 03.03 05:49
당신들의 (한치의 사심도 없는) 계도 대상이 국민들입니까? 정년 사심이 없단 말씀입니까? ....명분을 살려서 오로지 국민들의 건강만을 생각하십시오. ..... 아파도 병원에 오지말라는 그런 말도 않되는 '글자조합'은 좀 그렇지 않나요? 정연한 논리로 설득하고 설명해야지 그런 투의 대응으로 원하시는 계도가 되겠습니까? ...마지막으로 국민들의 수준 운운 하셨는데, 숨은 뜻은 국민들은 하등하고 자신들은 고등하다는 속내인데, 정녕 그렇습니까? 그런 태도로 어찌 의료인이 되셨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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