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령 비현령 아닙니까?엄정하게 생각해 볼 때, 그 리베이트의 성격이 뭡니까?의약품 선택의 댓가 아닙니까?같은 성분의 약 중에 이 약 쓰다가 저약을 바꾸는 댓가 아니냐는 것이지요. 그것이 정당한 댓가라면 공무원들의 뇌물이나 국회의원들 뇌물도 괜찮다고 보아야지요. 같은 논리로 자본주의 세상에서 돈으로 돈 버는 걸 죄악시 해서야 되겟습니까?그리고 백화점 상품권에 대해서 비교를 했는데, 그것은 특정기간동안 소비자 본인의 필요에 의해 선택한 물건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것이지요. 쉽게 이야기해서 깎아주되 다음의 소비를 유도하는 행위잊지요반대로 의사가 받는 리베이트는 자기가 쓰는 것이 아니라 환자에게 맞는 약을 선택하게 해 주어야 하는데 리베이트에 의해 선택된 약을 정작 구매(?)하는 당사자는 모르게 그 이익을 중간에서 가로체는 것입니다.어째 이 것이 같은 선상에서 비교의 대상이 되는지요김기자님 잘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모두가 불법이라는데 굳이 의사들만 아니라고 하는 용기는 가상하지만 그 뿐입니다. 범법자들도 자기 행동에 정당성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만인이 인정하지 않지요. 생각 좀 해 봅시다.
내친구는 양주회사의 지점장이다. 그친구의 지갑에는 언제나 수표와 상품권이 가득하다. 비즈니스하려면 경쟁하게되고 당연히 시용하기위해서란다. 그리고 모든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회사나 공기업,심지어 국가기관도 비즈니스에 열심이다. 밤에 룸사롱가서 접대받는것고 골프장에 공짜로 골프치는 모든 사회전반에 리베이틀르 금지하라. 왜 모든 의사가 불법 리베이트를 받는양 떠드냐? 매스컴 쇼도 그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