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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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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국민 생각 03.04 02:42
국민들은 수술할 정도가 아니면 한의학을 선호한다 체질을 무시한 똑같은 양방처방은 이제 한물 가지 않았나 말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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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란 03.04 02:28
한의대 다니는 학생들의 대부분의 딜레마는 학의학 자체이다. 뜬구름잡는 theory속에서 한의학을 비과학이아닌 미과학이라 합리화하지만 결국 한의학에 대한 회의때문에 도무지 학문적 체계를 정리할 수없는것이 현재 한의사들의 현실이다. 한의학적 이론으로 현대진단기기를 이용한다하지만 이는 학문적 궁여직책에 몰린 한의사들의 궤변일 뿐임을 한의사 스스로 알고 있다. 한의사들아 반드시 이점을 명심해라. 당신들이 현대 진단기기를 사용한다고 해서 한방의 과학화가 이루어지는게 아니란다. 반드시 그 진단기기가 한의학적 이론(음양오행)의 관점에서 발견되고, 즉 그 진단기기가 기와 혈의 흐름을 판단할 수있어야만이 그 진단기기가 한의학적 베이스에의해 발견된 기기임을 용인받을수 있을것이다. 어설프게 현대의 진단명과 한의학적이론을 꿰 맞추어보려는 너희들의 장사속 노력은 가상하다만 그것은 학문이 아님을 명심해라. 그것은 너희들 보약장사를 위한 한낫 도구에 지나지않음을 인정해라.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하겠다. 당신들이 한의대다닐 때 위 선배들한테 귀가따갑도록 많이들었을 것이다. 가장 한의학다운게 한의학이라고... 어설픈 외도의 길은 너희들의 한의학을 부정하는 촉매제로 작용할 것이다. 자기의 덫에 스스로 걸린다고나 할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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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3.03 16:01
이 참에 결론을 내면 어떨까나 싶은데.....궁민들의 생각일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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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학 03.03 12:17
으흐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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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인가 03.03 07:09
이번 싸움에서 지면 의사들은 끝일수있다. 마지막이라는 마지막이라는 심정을 느끼지 않으려면 잘해야 한다. 의협은 의사들의 이러한 심정을 잘헤야려주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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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3.03 04:52
의사는 왜 배수의 진을 못치나? 의사만 옥죄는 말도 안돼는 도덕잣대를 벗어나 의사도 배수의 진을 쳐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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