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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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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03.04 03:19
수술이나 제대로 할 것이지. 돈이 안되시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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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03.04 04:51
결론은 영리, 교육시키는자들의 명예욕 등 이권 추구이고 국민에게 혼란만준다. 26개 전문의 이면 충분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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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유방학회 03.04 05:20
팔에 칼 통과해 외과 가면 칼끝과 손잡이 잘라내고, 살속에 칼 몸통은 내과로 가보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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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사 03.04 08:30
항암제 용량도 제대로 못챙기시는 외과의사 선생님들이 항암치료 본격적으로 했다 그 부작용으로 인한 뒷감당은 어떻게 하시려구요? 부작용 안생기는 용량으로 적당히 용량 확 줄여서 환자에게는 항암치료 했다고 뻥치는 그딴 치료 계속하실려고 합니까? 이딴 식으로 내오면 혈액종양내과 의사들이 뒤치닥거리 해 줄 것같아요? 어디 한 번 두고 봅시다. 스스로들에게 칼이 되서 돌아갈테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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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03.05 06:11
혈액종양내과의가 모든 종양에 대해 치료하는 것보다전문분야에 따라 치료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현실적으로 서울 일부 병원을 제외하면 수술후 항암요법은대부분 분야별 외과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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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사 03.06 05:41
외과선생님들이 항암치료에 그다지 능숙하지 못한데도 불구하고 항암치료를 남발하는데 있겠지요. 종양내과의사 입장에서 보면 이미 뒤떨어진 치료를 버젓이 시행하고 있고, 또한 항암치료 후 부작용이 발생하면 내과의사에게 전가시켜 치료를 맡긴다는 것이겠지요.제 생각에는 수술이나 열심히 하시는 것이 환자를 위해, 서로를 위해 좋다고 봅니다.외과 수술에 전문이라는 것과, 항암치료는 전혀 별개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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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의 03.08 06:10
외과는 일단 수술만 잘하고 내과에서 항암해야지...우찌하여 외과가 다하려 들까...외과는 안그래도 사람도 부족하고 한데, 한가지에만 집중하여 수술이나 잘하자. 항암과 그 동반 문제점은 내과에서 처리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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