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선생님들이 항암치료에 그다지 능숙하지 못한데도 불구하고 항암치료를 남발하는데 있겠지요. 종양내과의사 입장에서 보면 이미 뒤떨어진 치료를 버젓이 시행하고 있고, 또한 항암치료 후 부작용이 발생하면 내과의사에게 전가시켜 치료를 맡긴다는 것이겠지요.제 생각에는 수술이나 열심히 하시는 것이 환자를 위해, 서로를 위해 좋다고 봅니다.외과 수술에 전문이라는 것과, 항암치료는 전혀 별개입니다.
항암제 용량도 제대로 못챙기시는 외과의사 선생님들이 항암치료 본격적으로 했다 그 부작용으로 인한 뒷감당은 어떻게 하시려구요? 부작용 안생기는 용량으로 적당히 용량 확 줄여서 환자에게는 항암치료 했다고 뻥치는 그딴 치료 계속하실려고 합니까? 이딴 식으로 내오면 혈액종양내과 의사들이 뒤치닥거리 해 줄 것같아요? 어디 한 번 두고 봅시다. 스스로들에게 칼이 되서 돌아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