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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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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03.09 02:24
혈액종양내과 선생님이 외과의처럼 위암이면 위암만, 대장암이면 대장암만 따로 공부하나요....? 외과의는 전문의 자격증을 따면 각자의 전공 부분(위, 대장, 간담도, 유방 등등)에 대해서만 공부하고 외국연수를 다녀옵니다. 혈액종양 내과에서 백혈병이나 임파종을 치료하는것처럼 외과에서 고형암에 대해 수년간 전문적으로 진료와 치료한 분들이 당연히 항암치료를 해야죠...사실 위암이나 대장암, 기타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암에 대한 항암요법에 대해서 외과의사가 더 많이 알고 공부하고 있지요(내과의들은 잘 모르던데...최신 경향에 대해선 더욱 알지못하죠..외과의들의 외국 논문보세요. 얼마나 항암치료에 대한 논문이 많은지.. )... 외국의 유명한 병원이야 team approch에다 center별로 접근하니 내외과,치료방사선과,병리과등등 의 경계가 불분명하고 환자 한명에 대해 총체적으로 접근하는것이니 수술을 외과가 담당하고 항암요법은 내과가 하는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는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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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의 03.08 06:10
외과는 일단 수술만 잘하고 내과에서 항암해야지...우찌하여 외과가 다하려 들까...외과는 안그래도 사람도 부족하고 한데, 한가지에만 집중하여 수술이나 잘하자. 항암과 그 동반 문제점은 내과에서 처리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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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사 03.06 05:41
외과선생님들이 항암치료에 그다지 능숙하지 못한데도 불구하고 항암치료를 남발하는데 있겠지요. 종양내과의사 입장에서 보면 이미 뒤떨어진 치료를 버젓이 시행하고 있고, 또한 항암치료 후 부작용이 발생하면 내과의사에게 전가시켜 치료를 맡긴다는 것이겠지요.제 생각에는 수술이나 열심히 하시는 것이 환자를 위해, 서로를 위해 좋다고 봅니다.외과 수술에 전문이라는 것과, 항암치료는 전혀 별개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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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03.05 06:11
혈액종양내과의가 모든 종양에 대해 치료하는 것보다전문분야에 따라 치료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현실적으로 서울 일부 병원을 제외하면 수술후 항암요법은대부분 분야별 외과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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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사 03.04 08:30
항암제 용량도 제대로 못챙기시는 외과의사 선생님들이 항암치료 본격적으로 했다 그 부작용으로 인한 뒷감당은 어떻게 하시려구요? 부작용 안생기는 용량으로 적당히 용량 확 줄여서 환자에게는 항암치료 했다고 뻥치는 그딴 치료 계속하실려고 합니까? 이딴 식으로 내오면 혈액종양내과 의사들이 뒤치닥거리 해 줄 것같아요? 어디 한 번 두고 봅시다. 스스로들에게 칼이 되서 돌아갈테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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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유방학회 03.04 05:20
팔에 칼 통과해 외과 가면 칼끝과 손잡이 잘라내고, 살속에 칼 몸통은 내과로 가보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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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03.04 04:51
결론은 영리, 교육시키는자들의 명예욕 등 이권 추구이고 국민에게 혼란만준다. 26개 전문의 이면 충분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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