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렇게 뜸을 들이는지 모르겠다. 장회장 만난 자리에서 한방개협회장이 '한약으로 부작용 난 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했다는 기사가 이곳에 실렸다.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는 것은 두말 할 것도 없지만, 그렇게 문제가 없는데 문제가 많다고 해서 피해를 보았다면, 당장 장회장을 고소해라. 도대체 뭐하고 있는거냐. 당장 고소하지 않고.그리고 임신부에게 한약을 먹여도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만든 포스터는, 의사들이 과학적 이의를 제기하자, '한약이 아니라 침을 말할 려고 한 것이었다'고 말을 바꿔서 꼬리를 내렸다는데, 그러면 당장 그 포스터부터 철거하고, 혼란을 준 국민에게 사과 광고라도 내야 하는 것 아냐? 그리고 WHO에서 임신부에게 침술은 유산 위험 때문에 금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다던데, 그것도 진위 여부를 파악해서 WHO도 고소하라.다 고발,고소해라. 뭐가 두려워서 협박전화를 누가 했느냐 같은 문제의 핵심을 벗어난 것만 가지고 지랄을 하는지. 이것이 바로 정치적 작태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러고도 의사 딱지는 붙히고 다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