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경쟁으로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의대생 들이 삼천명 씩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사회의 지식 수준은 계속 상승되어 가고 있다. 비논리적인 학문을 가지고, 계속 떠들어 댄다면, 언젠가는 도태되는 직업군에 속하게 될 것이다학문적 기반이 다르다는 논리로 정당화해가며, 혹세무민 하는 짓은 그만둡시다. 이제는 맥을 짚어 암을 스크리닝 할 수 있다는 사기꾼은 옛날 보다 줄어든 듯 하다. 그리고..어떻게해서 번 돈으로 CT 사다 놓고, 보는 척 하지 마시오.실력있는 내과 의사라 할 지라도 CT 판독은 방사선과 의사에게 맡긴다.한방사들이 NEJM 에 한 편이라도 글을 올릴 수 있다면, 의사들도 당신들을 인정해줄 지도 모른다.
침구사 침은 불법이라고 지들만 쓰게만들어 놓고, 병원에서 말기암 진단한 환자들 특수비방있다고 현혹이나 시키고,한방을 현대화 한다며 불법으로 의료기기 사용하는 것을 정당화시키고, 있지도 않은 양의사라는 용어써가며 약사들이 한약쓴다고 한약분쟁일으키고,자기들 학문의 근원인 중의학을 전공한 중의사들에게는 한의학과 다르다는 억지논리를 들어 개업 못하게 막고, "불리할 때는 민족의학 이해득실이 있으면 현대화"를 외치는 너희들을그래서 한방무당, 한방박쥐라부른다.가슴에 손을 언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하여 생각해 봐라. 한방무당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