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약이란게 삼계탕 정도의 가치라는 건가요? 그정도면 식품영양학이나 조리연구가가 더 잘 할 수도 있겠군요. 삼계탕이 몇십만원씩 한다면 참 대단하네요.삼계탕 수준의 식품과 비슷한 것이 약도 되고 음식도 되고, 거기다가 몇가지 더 집어 넣으면 급성질환, 만성질환, 난치병도 고친다? 대단하군 한방. 결국 한방사들이 한약이라는 것이 삼계탕 끓여먹는 정도와 같은 거라는 것을 인정한건가? 그게 무슨 의사가 필요한가?
한의사를 한방사라 부르는 서양의학자, 양의사를 양방사라 부르는 동양의학자 이런 인간이 덜된 부류의 것들이 의사랍시고 환자를 우롱하는 슬픈시대를 살아간다. 의사라는 사깃꾼 떨거지들을 피해서 스스로 건강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생활을 배워야겠다.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가면으로 쓰고 환자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들, 허준의 가슴에 못질하면 환자를 쥐어짜는 기름쟁이들 이 것들은 의사가 아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의사란 직업이 왜 천민들의 차지였는지를 이제야 알겠다.
학문은 항상 수정의 대상이 되어야한다.하지만 현재 한의학은 어떠한가?한의학은 한의사에게 있어 "신"적 대상이고 종교일뿐이다.어찌 수쳔년 서적이 토시하나 바뀜없이 현대의 바이블이 될 수 있는가?백번 양보하여, 현대의학의 관점이 아닌 한의학의 관점에 의해서 과거 동양의학의 theory를 검증하고자 하는 일말의 노력이라도 해봤는가?그렇다면 한의학은 검증이 불가한 학문인가? 한의사 당신들의 독특한 세계관에 의해서도 검증이 불가할 정도로 한의학은 가치불변의 진리인가? 한의학의 학문적 위대함은 혀를 내두를 정도다. 한의학은 더 이상 학문이 아니라 흑세무민하는 편파적 신앙일 뿐이다.
또 다른 한의사는 임신 중 한약복용의 위험에 대한 의료계의 주장에 대해 “삼계탕 먹은 여자는 모두 기형아를 낳을 수 밖에 없는 것이냐”며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삼계탕하고 지금 한약문제하고 무슨 관련이 있다고....도대체 한방사들 동문서답은.....정말 우이독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