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일이다.한의원에서 침 맞고 폐 기흉 만들어 보내고.골절환자 침놓고 염증 심해서 보내고 사실 같은 일한다고 보호해 줘서 그렇지 자꾸 까불면 다 고소 해버릴거다.개똥도 모르는것들이 무슨 ...조상 욕먹이지 말고 조신하게 있을일이지.보약은 무슨 몇 십만원이 애 이름이냐.일본이나 미국이나 게내들 머리가 모자라서 한의사 육성안하는줄아냐
한의사라면 한방이 제대로 된 의학임을 증명해야 할 것이다. 한의대 안 나오면 한의학을 이해 못 하니까 우리가 뭐를 하든 가만 놔둬라, 는 식의 강변은 한방의 권위만을 떨어뜨릴 뿐이다. 한방은 스스로를 과학화하고 객관화하고 증명이 가능하게 만드는 노력을 하면 할수록 현대의학에 가까워지는 현실에 직면, 부인하고 있지만 의료일원화는 부인할 수 없는 추세이다
아무리 이해 할려고 해도 인해가 안되는 한방이라면, 한방 스스로는 이해가 될까요?모든 학문이 스스로 이해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하는데, 절대 다른 사람은 이해 할 수 없는 거라고 한다면, 한방적으로 진단하고 치료 해서 좋은 결과 내고, 현대의학만 있는 다른 나라보다 더 좋은 치료성적을 객관적으로 제시하면 되잖아요. 그것도 못하고, 공개검증 하자는 것도 회피하고, '왜 현대의학적 관점에서 검증할려고 하느냐? 현대의학적관점에서는 검증 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스스로 배우지도 않고 자격시험도 치르지 않고서 현대의학기기를 도용하려고 얼굴에 철판을 깔고 있는 이중적인 작태가, 과연 지성인으로서 타당한지 스스로 반성해보길.의사들은 환자를 이해시켜도 잘못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데, 이해도 못시키는 그들이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은 다 좋아지는데, 당신이 특이체질이라서 안좋아진다'고 혹세무민하면서, 문제가 생기면 그들이 그렇게 욕하고 싫어하는 의사들에 의뢰하고 있지는 않는지 알아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