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3일 (금) 11시에 단국대학교병원(천안)에 예약이 되있어서진료를 받으로 병원에 갔습니다.환자는 순천향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있는 상태라 갈 수 없는 상태였고건강보험관리공단에 제출할 진료기록과 소견서를 받기 위해서 엄마가 아픈 몸을 이끌고 병원에 갔는데 그때부터 일이 꼬였습니다.신경과 " 김재일" 무슨 일로 오셨냐고 해서 소견서 받으러 왔다고 했더니 어디병원에 입원해있냐고 공손하게 말을 했습니다.그래서 지금 순천향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쌀쌀맞게 변했습니다.지네 병원 왜 안왔냐고 태도 싹 변합니다.빨리빨리 말하라고 점심시간 걸려서 한시반에 떼준다고 기다리라고 말을 툭툭 던졌습니다.기분나빴지만 그냥 참고 기다렸습니다. 한시 반이 되어서 소견서 달라고 했더니 이번엔 환자가 밀렸다면서 소아과가서 진료기록이나 떼어오라고 하더라고요.그 옆에 있던 간호사 교수님 왜 저렇게 깐깐하게 구는지 모르겠다고떼줘야 되는데 왜 저렇게 미루는 지 모르겠다고 오히려 자기가 더 미안하다고 합니다. 저희 엄마 소아과 가서 진료기록 떼는데 한시간 걸려서 떼고,갔더니 아직도 안됐다고 한시간 더 걸려서 겨우 받아냈습니다.소견서 받았는데 정말 성의 없습니다.저번에 말할때는 상태안좋다고 말하더니 이번 소견서 정말 싸가지 없게 내용도 없고 자기는 저번에 그렇게 말한 적없다며 딱 잡아뗍니다.그깟 소견서 하나 받는데 5시간 걸렸습니다.무슨 내용이라도 있으면 말도 안하지 그 깟 허접내용 적으려고 5시간이나 끄냐..정말 무능한 의사가 아니고서야 그렇게 할 수가 있는지.그 병원 의사들 다들 눈이 있으면 와서 이 소견서 보라고.. 우리엄마 폐가 반이상이나 굳은 1급 환자입니다.그렇게 곤욕 당하면서도 꿋꿋이 참으면서 받아낸 결과가집에와서 죽을 뻔 했습니다.그렇게 사정 봐달라고 얘기했는데 김재일새끼 들은 척도 안하고.요즘 환절기라서 호흡기 환자들 힘들다는 거 니 머리속엔 들어 있냐?꼴에 지두 의사라고... 참나...너 때문에 우리엄마 죽을뻔했어.. 어떻게 보상할래몰랐다고 얘기한다면 지금이라도 와서 우리엄마 얼굴보고 상태봐.너때문에 단대병원 욕먹는 건 모르지?저런 새끼 당장 잘라버려야 된다구요.의사가 사람 무시하는 집단입니까?너한테는 윗사람도 없냐? 예의도 없는 자식.예의도 모르는 새끼한테 나도 예의 갖출 필요없지. 저 이 얘기 인터넷 곳곳마다 다 돌릴겁니다.이거 보시는 분들 번거로우시더라도 복사해서 글좀 돌려주세요확실히 보상하세요. 이대로 가만히 안있는다고.신경과 김재일 우리엄마앞에 와서 당장 무릎꿇고 사죄해.저도 어딘가에서 복사한 글이예요. 악의라기 보다~ 이런 의사로서의 자각이 없는 분이 의료계에서 한자리 하시는다는게 우려스럽습니다.어딘가에서 보고 계시다면 뭔가를 좀 느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