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현대의학)은 항상 열려있는 학문이다. 단, 그 효과와 부작용이 검증되어야 한다. 지금의 현대의학은 오랜 시간동안 꾸준히 발전되어져왔다. 미국이나 유럽의 의학뿐 아니라 세계 어느나라의 의학도 다 포용한다. 따라서 한의학도 얼마든지 의학속으로 들어올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그게 진짜 효과가 있고 부작용이 적어야 한다는 거다. 의학은 비방이나 신비주의가 아니라 항상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또 그걸 검증받고 포용하는 open된 학문이다. 기자도 이걸 알아줬으면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언론에서 혼란을 느낀다고 봐야 하겠지.언론이 혼란을 느끼기 때문에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유도하는 것이다.먼저 언론이 깨우쳐야 한다.깨우쳐서 국민을 계도해 나가야 한다.의학과 한의학을 선택이 문제로,등가식으로 생각하는 자체부터가 무지한 것이다.지석영 선생이 종두법을 들여왔을때, 허준의 한의학은 위세를 떨치고 있었지만마마로 엄청나게 죽어나가는 현실을 막을수는 없었다. 의학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반면 한의학은 400년전의 그대로 머물러 있다.현재는 줄기세포로 치료하는 시대이며 나노를 말하는 시대이다.무엇이 혼란스러운가? 둘중 어느것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러운가?의학과 한방 ..이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것이다.약간의 상식만 있다면 해답은 명쾌해진다.
실제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가 아니라면, 환상속에서 깨어 나야 할 것이다.개방화, 세계화 같은 어벌쩡한 표현을 써가면서 의학이 한방과 동등한 수평적 관계를유지하면 뭔가 기발한 것이 나올 것이라는 막연한 환상. 배웠다는 사람이 그정도 환상에 사로 잡혀 있으니 다른 국민들은 오죽하겠는가. 의학은 실용학문이다. 특히 임상의학은 전쟁터의 최일선에서 적과 직접 전투를 하는 것과 같다. 당장 이 순간 환자를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으며, 어떻게 하면 회복시키고 예방 할 수 있는지를 결정해야 하한다. 그 과정에서 환자와 보호자의 이해와 동의를 구해야 하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런데, A라는 방법과 B라는 방법이 있다. 한가지는 효과, 비용, 예후예측이 비교적 공개검증되고 재현성이 있어서 근거가 충분하다. 그리고 새로운 발전이 계속 되고 있다. 다른 하나는, 그렇지가 않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바로 이순간,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이 포스터 한장의 문제가 아니다. 감기환자 밥그릇 싸움도 아니다. 바로 현실적인 의학의 정체성의 문제다. 좋은 방법을 두고 그것을 선택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방법이 있다면, 당연히 국민은 그 방법을 검증하고 검증을요구할 권리가 있는 것이다. 더 좋으면 의사들이 뭐라 해도 국민이 선택 할 것이다.그것을 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아니지 않는가. 한방은 자신들이 유불리에 따라'현대의학 방법으로 한방의 효과를 절대 검증 할 수 없고 검증 할려고 해서도 안된다' 고 하다가 '한방의 현대화, 과학화를 하기위해 현대의학을 이용해야 한다'고 한다. 누구도 이해시킬 수 없는 이중적 줄타기의 명수들이다. 가능하다면 이런 연구를 제안하고 싶다. 인구를 둘로 나눠서 한쪽은 임신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의학치료만 받게 하고 다른 쪽은 한방치료만 받게 하면, 평균수명에서 어떤 차이가 날지. 불가능한 설정이지만, 한방이 없는 의학선진국의 환자치료성적을 비교해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의료에 대해 전혀 모르는 국민들이야,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협진하면 좋겠다고 하겠지. 그것은 의료문제만이 아니라, 인간사 모든 일을 조사하면 다 같은 답이 나온다. 그것은 결코 정답이 아니다. 전혀 현실감이 없는 탁상공론식 여론조사는 쓰레기다. 답은 1번인데, 그것을 답으로 인정해 줄까 말까, 다른 이유때문에 고민한다면그것은 더이상 정상적인 사고가 아니다. 이제 한국도 선진국을 목전에 두고, 상식과투명성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국민들도 모든 분야에 있어서 그에 합당한 사고를 할 줄 알아야 한다. 뇌경색 초기에 빨리 병원에 가면 후유장애를 최소하 하고 합병증을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지금도 한방에 가서 침맞고, 약국에서 우황청심환 사 먹이고 손가락 따고 있는 국민들이 있다. 또 그런 환자를 빨리 의사에게 의뢰 하지 않고 붙잡아 두는 한방사가 있다. 자신은 정작 의사에게 고혈압, 당뇨병 각종 질병을 치료 받으면서, 환자에게는 의학치료가 해가 된다고 한다면, 그것이 사람이 할 짓은 아니라고 본다. 의학은 현실이다. 전투다. 사람을 살리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문제다. 대충 대표들끼리 만나 막후 협상해서 포스터 떼고호칭 제대로 부르는 것으로 합의 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해도 말 귀를 못알아 먹는 사람들은, 평생 그렇게 살다 죽어라.
의사는 히포크라테스를 의학의 아버지로 숭상한다.그러나 현대의 의사 그 누구도 그당시 히포크라테스식의 치료는 하지 않는다.히포크라테스는 사람을 치료하는 지식측면에서는 이미 잊혀진 사람이다.의학의 아버지로서 단지 상징적인 존재일 뿐이다.한의사는 허준을 한의학의 창시자로 본다. 존경을 넘어 신앙의 차원으로까지 경도되어 있다.그는 상징적인 존재가 아니다.400년후의 지금도 여전히 현실에서 힘을 발휘하는 실질적인 존재이다.아직도 그의 치료법은 유효하며 막강하다.앞으로도 영원히 그의 치료법은 실질적인 힘을 발휘할것이다.히포크라테스와 허준...의사와 한의사는 이렇게 엄청나게 다른 것이다.
지구는 둥글다...진리는 밝혀 졌는데... 지금도 지구가 둥글지 않다고믿는 나라가 우리나라 한의학에 존재하고있다,,, 뭐 기가 빠져 병이 생겼다고 기자양반 그말을 그대로 환자에게 사기 치느 것 보고 눈감아라고..?아닌것은 아니라고.. 하는 것이 지식인의 의무이다.. 인간의 도리인것이다..
실제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가 아니라면, 환상속에서 깨어 나야 할 것이다.개방화, 세계화 같은 어벌쩡한 표현을 써가면서 의학이 한방과 동등한 수평적 관계를유지하면 뭔가 기발한 것이 나올 것이라는 막연한 환상. 배웠다는 사람이 그정도 환상에 사로 잡혀 있으니 다른 국민들은 오죽하겠는가. 의학은 실용학문이다. 특히 임상의학은 전쟁터의 최일선에서 적과 직접 전투를 하는 것과 같다. 당장 이 순간 환자를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으며, 어떻게 하면 회복시키고 예방 할 수 있는지를 결정해야 하한다. 그 과정에서 환자와 보호자의 이해와 동의를 구해야 하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런데, A라는 방법과 B라는 방법이 있다. 한가지는 효과, 비용, 예후예측이 비교적 공개검증되고 재현성이 있어서 근거가 충분하다. 그리고 새로운 발전이 계속 되고 있다. 다른 하나는, 그렇지가 않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바로 이순간,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이 포스터 한장의 문제가 아니다. 감기환자 밥그릇 싸움도 아니다. 바로 현실적인 의학의 정체성의 문제다. 좋은 방법을 두고 그것을 선택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방법이 있다면, 당연히 국민은 그 방법을 검증하고 검증을요구할 권리가 있는 것이다. 더 좋으면 의사들이 뭐라 해도 국민이 선택 할 것이다.그것을 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아니지 않는가. 한방은 자신들이 유불리에 따라'현대의학 방법으로 한방의 효과를 절대 검증 할 수 없고 검증 할려고 해서도 안된다' 고 하다가 '한방의 현대화, 과학화를 하기위해 현대의학을 이용해야 한다'고 한다. 누구도 이해시킬 수 없는 이중적 줄타기의 명수들이다. 가능하다면 이런 연구를 제안하고 싶다. 인구를 둘로 나눠서 한쪽은 임신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의학치료만 받게 하고 다른 쪽은 한방치료만 받게 하면, 평균수명에서 어떤 차이가 날지. 불가능한 설정이지만, 한방이 없는 의학선진국의 환자치료성적을 비교해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의료에 대해 전혀 모르는 국민들이야,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협진하면 좋겠다고 하겠지. 그것은 의료문제만이 아니라, 인간사 모든 일을 조사하면 다 같은 답이 나온다. 그것은 결코 정답이 아니다. 전혀 현실감이 없는 탁상공론식 여론조사는 쓰레기다. 답은 1번인데, 그것을 답으로 인정해 줄까 말까, 다른 이유때문에 고민한다면그것은 더이상 정상적인 사고가 아니다. 이제 한국도 선진국을 목전에 두고, 상식과투명성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국민들도 모든 분야에 있어서 그에 합당한 사고를 할 줄 알아야 한다. 뇌경색 초기에 빨리 병원에 가면 후유장애를 최소하 하고 합병증을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지금도 한방에 가서 침맞고, 약국에서 우황청심환 사 먹이고 손가락 따고 있는 국민들이 있다. 또 그런 환자를 빨리 의사에게 의뢰 하지 않고 붙잡아 두는 한방사가 있다. 자신은 정작 의사에게 고혈압, 당뇨병 각종 질병을 치료 받으면서, 환자에게는 의학치료가 해가 된다고 한다면, 그것이 사람이 할 짓은 아니라고 본다. 의학은 현실이다. 전투다. 사람을 살리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문제다. 대충 대표들끼리 만나 막후 협상해서 포스터 떼고호칭 제대로 부르는 것으로 합의 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해도 말 귀를 못알아 먹는 사람들은, 평생 그렇게 살다 죽어라.
의사는 히포크라테스를 의학의 아버지로 숭상한다.그러나 현대의 의사 그 누구도 그당시 히포크라테스식의 치료는 하지 않는다.히포크라테스는 사람을 치료하는 지식측면에서는 이미 잊혀진 사람이다.의학의 아버지로서 단지 상징적인 존재일 뿐이다.한의사는 허준을 한의학의 창시자로 본다. 존경을 넘어 신앙의 차원으로까지 경도되어 있다.그는 상징적인 존재가 아니다.400년후의 지금도 여전히 현실에서 힘을 발휘하는 실질적인 존재이다.아직도 그의 치료법은 유효하며 막강하다.앞으로도 영원히 그의 치료법은 실질적인 힘을 발휘할것이다.히포크라테스와 허준...의사와 한의사는 이렇게 엄청나게 다른 것이다.
지구는 둥글다...진리는 밝혀 졌는데... 지금도 지구가 둥글지 않다고믿는 나라가 우리나라 한의학에 존재하고있다,,, 뭐 기가 빠져 병이 생겼다고 기자양반 그말을 그대로 환자에게 사기 치느 것 보고 눈감아라고..?아닌것은 아니라고.. 하는 것이 지식인의 의무이다.. 인간의 도리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