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임원이나 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께 꼭 참조하시길,,, 민초가 흐름을 보며 한마디 올립니다. 한방병원에 근무한 적이 있고 하여 한의사들과의 친분도 있고 그들의 고민도 알고 하여 요즘 여러 문제의 핵심 하나를 짚고자 합니다. 현재 한의사들 수입의 80%는 보약 또는 그들말로 치료약일 수도 있겠지만 초제 - 환자들에게 다려서 팩에 넣어주는 약의 형태 - 에 근거합니다. 일본이나 다른 나라에서는 이미 이 초제가 다 없어지고 제약회사에서 나오는 엑기스제(가루약 형태로 제약회사에서 제조하여 식약청의 허가를 득하여 나오는 약의 형태)의 형태로만 환자에게 투여됩니다. 물론 의사가 처방할 수 있습니다. 초제라는 것은 한마디로 농약과 중금속 덩어리입니다 아니면 이를 검증할 방법이 없으므로 그럴 개연성이 엄청나게 높습니다. 개별한약재에 대해서는 중금속 검사나 농약 잔류 검사를 하지만 실제 환자에게 투여되는 초제에 대해서는 이러한 검사가 전무합니다.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초제를 한의원에서 진료받고 돈주고 사서 검사를 하려면 엄청난 돈이 소요됩니다. 한재(10일분)에 30만원 40만원 하는 것을 20개 정도 구해서 검사를 의뢰하고 결과를 보려면 3천만원 이상이 소요될 것입니다. 제가 잘 아는 시민단체에 이런 검사를 한번 하면 매스컴도 타고 끝내줄텐데 왜 안해보냐 하니까 한마디로 그럴 돈이 없다는 것입니다. 의협이 직접하면 공신력에 문제가 생길테니까 시민단체 한곳과 연결하여 공동으로 용역을 진행하여 소요 자금을 우리가 대고, 50여 곳 정도 환자로 가서 진찰받고 약받아 오는 것은 시민단체에서 하여 공정성을 기하고, 믿을 만한 국가 공인 연구소에 중금속 검사 및 농약 잔류 검사 등을 의뢰하여 결과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이러면 우리나라에서 초제를 죽일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국민 건강을 위한다면 초재는 없어져야 합니다. 한의사 스스로 자신들도 잘알고 있는 일이지요. 치료한다고 약먹이는데 사실 그것이 농약 중금속 덩어리라는 것이지요. 이것은 무엇보다 대국민 설득력이 있으며 한의사들의 무지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시민단체 욕만 하지말고 같이 협력애서 공동 사업을 한번 해보는 것도 여러모로 좋을 것입니다. 꼭 참고 해주시기를,,,,
한약의 부작용이나 중금속, 농약의 잔류 농도는 검사를 해보면 알겠지만 정체불명의 검사기기를 이용한 만병통치의 의료행위도 문제가 많을듯..이번 기회에 한방에서 이용하고 있는 어혈분석기, 성장판검사를 이용한 신장 예측과 키 크게하는 한약등등, 공개된 자리에서 검증도 해보고 현대의학에서 사용하는 검사기기를 제대로 판독할수 있는 능력이 한의사들에게 정말 있는지등도 검증해보아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의학에서도 의혹을 받고 있는 의런 문제를 검증해서 문제가 없음을 증명해 보이는 전향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보여 집니다
의협 임원이나 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께 꼭 참조하시길,,, 민초가 흐름을 보며 한마디 올립니다. 한방병원에 근무한 적이 있고 하여 한의사들과의 친분도 있고 그들의 고민도 알고 하여 요즘 여러 문제의 핵심 하나를 짚고자 합니다. 현재 한의사들 수입의 80%는 보약 또는 그들말로 치료약일 수도 있겠지만 초제 - 환자들에게 다려서 팩에 넣어주는 약의 형태 - 에 근거합니다. 일본이나 다른 나라에서는 이미 이 초제가 다 없어지고 제약회사에서 나오는 엑기스제(가루약 형태로 제약회사에서 제조하여 식약청의 허가를 득하여 나오는 약의 형태)의 형태로만 환자에게 투여됩니다. 물론 의사가 처방할 수 있습니다. 초제라는 것은 한마디로 농약과 중금속 덩어리입니다 아니면 이를 검증할 방법이 없으므로 그럴 개연성이 엄청나게 높습니다. 개별한약재에 대해서는 중금속 검사나 농약 잔류 검사를 하지만 실제 환자에게 투여되는 초제에 대해서는 이러한 검사가 전무합니다.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초제를 한의원에서 진료받고 돈주고 사서 검사를 하려면 엄청난 돈이 소요됩니다. 한재(10일분)에 30만원 40만원 하는 것을 20개 정도 구해서 검사를 의뢰하고 결과를 보려면 3천만원 이상이 소요될 것입니다. 제가 잘 아는 시민단체에 이런 검사를 한번 하면 매스컴도 타고 끝내줄텐데 왜 안해보냐 하니까 한마디로 그럴 돈이 없다는 것입니다. 의협이 직접하면 공신력에 문제가 생길테니까 시민단체 한곳과 연결하여 공동으로 용역을 진행하여 소요 자금을 우리가 대고, 50여 곳 정도 환자로 가서 진찰받고 약받아 오는 것은 시민단체에서 하여 공정성을 기하고, 믿을 만한 국가 공인 연구소에 중금속 검사 및 농약 잔류 검사 등을 의뢰하여 결과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이러면 우리나라에서 초제를 죽일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국민 건강을 위한다면 초재는 없어져야 합니다. 한의사 스스로 자신들도 잘알고 있는 일이지요. 치료한다고 약먹이는데 사실 그것이 농약 중금속 덩어리라는 것이지요. 이것은 무엇보다 대국민 설득력이 있으며 한의사들의 무지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시민단체 욕만 하지말고 같이 협력애서 공동 사업을 한번 해보는 것도 여러모로 좋을 것입니다. 꼭 참고 해주시기를,,,,
한약의 부작용이나 중금속, 농약의 잔류 농도는 검사를 해보면 알겠지만 정체불명의 검사기기를 이용한 만병통치의 의료행위도 문제가 많을듯..이번 기회에 한방에서 이용하고 있는 어혈분석기, 성장판검사를 이용한 신장 예측과 키 크게하는 한약등등, 공개된 자리에서 검증도 해보고 현대의학에서 사용하는 검사기기를 제대로 판독할수 있는 능력이 한의사들에게 정말 있는지등도 검증해보아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의학에서도 의혹을 받고 있는 의런 문제를 검증해서 문제가 없음을 증명해 보이는 전향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보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