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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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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 23:34
드뎌 심판의 날이 다가오는구나. 과학도 아닌것이, 지들이 의학의 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해왔는지, 맨날 사기만 치다 이젠 것도 끝났구나. 한방사들 고소한다고 난리칠때 고소 못할줄 알았다. 의사들이 나서서 한약의 효능과 부작용을 해야하냐, 한방사 니들이 진즉에 했어야지. 이참에 한약도 분업해야하지 않나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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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03.08 23:38
자살하는 의사수가 늘어나니 이제 밥그릇 늘리자고 저 따위 짓들을 하는겐가.그야말로 지 방귀냄새 구린줄 모르고 남의 방귀 구리다는 격이군.언제는 중의사들 데리고 와서 연구시킨다더니 이제는 지네들이 연구하겠다..그럴시간 있으면 항생제 부작용이나 줄일 연구나 더 하시지.추레한 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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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03.09 00:56
의학을 전공한 자 맞는가?그렇다면 의사들 얼굴에 똥칠하지 말고 조용히 사는게 좋을것이다.항생제의 부작용이 그다지 염려할 필요가 없다면 왜 소아도 항생제 내성이 심각하며 슈퍼박테리아 출현이 염려된다고 세계보건기구에서 경고하고 나섰는가?항생제 부작용이 그리 염려할게 아니라는 얼토당토지도 않은 사고를 가진자가 의술을 행한다고 면허를 가지고 있다니..참으로 도덕적으로 우월하고 인정받은 의학을 전공한 작자로구나.살인면허라는게 딴게 아니라 댁같은 분에게 적절한 말이 아닐런지.청진기?청진기는 한의사의 기본요건이 아니다.어디서 시답지 않은 것을 보고 들었는지는 몰라도 청진기 목에걸고 의사 행세하며 다니는 한의사는 내 상식에는 없다.얼토당토지도 않은 소리일랑 하지 말고 제대로 된 양방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 바란다.제대로 된 양방사라면 한방사보다 돈 못번다고 푸념하지는 않지 않겠는가?ㅍ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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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3.09 01:37
항생제 내성이 걱정인가? 어차피 행생제도 못쓰는 한의 주제엔 뭔 쓸데없는 걱정을 그리 하는가? 항생제 없던 옛날 허준시대엔 일반백성뿐 아니라 임금도 그 흔한 종기때문에 다 뒈졌지않은가? 항생제 안먹어 잘못되는 사람은 봤어도 먹어서 잘못되는 사람은 못봤다. 무식한 한방무당쉐이같으니..ㅉㅉㅉ 하나만 봐도 안다. 의사 하루만 없으면 어찌되는 지 아나? 나라가 난리날거다. 반대로 한의사 없으면? 너무 너무 좋아지지. 안그래? 푸하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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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전문의 03.09 01:39
임금을 죽게만든것...그건 사회와 왕실의 제도때문인데도, 당대최고의 명의를 욕하는 당신의 무지를 어떻게 응징하지요? 단순한 전제와 상대방에 대한 이해부족,그리고 단정과 결론....그것은 깡패같은 패거리가 할짓이겠죠...외형적 힘의 우위를 믿고 그것으로부터 자신의 모든 논리의 정당성이 있다고 믿으면서 반증과 검증의 하지 않는 논리의 오류죠.,...백광현 함 찾아보죠.민간에서는 종기로 죽은 사람이 훨씬 적다는 걸 아시면...좋겠습니다...극빈으로 위생상의 문제가 아니라면, 외과적 수술에 의한 종기제거와 지금도 사용하는 고약류에의한 종기치료 등 시대적 상황에 비추어서는 앞선 외과적 치료법이 확립되고 시술되었음을 알겁니다.비판하는 것은 좋죠...하지만 무지에 의한 판단오류나 검증없는 단정에 의한 비판은 삼가시죠.비판이 발전의 근거는 되겠죠...적확한 비판하시죠.'청진기 목에 걸고다니면서 의사행세' ;의사행세라는 말...행세하지 않습니다.한의사는...'행세'란 말 한번 찾아보세요. 무슨 뜻인지?그리고, 너희들 이런 것 못하지 하는 방식이 도덕적이지 않은 것 모르시죠?아마 의사로서의 경험이 일천한 분이 아닌가 추측합니다. '항생제부작용은 염려 되지만 우선 급한 불을 끄기 위하여 물을 뿌린다'고 이야기 하던 친구의 말이 생각나는데, 님의 글에서는 그런 원숙함이 보이지 않는듯합니다. 필요하면 쓰야겠죠...하지만 신중히 쓰야하지 않을까요? 공기가 급격히 나빠지면 다 알지만, 서서히 나빠지면 그 나빠진 책임이 어디인지 모르죠. 항생제가 그런 문제를 일으킨다고 상상조차 하지 않는 의사로서 행세하지는 않겠죠.직업적 소신을 갖고 지내셔야죠.그러나, 그 소신이 우월주의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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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님께 03.09 01:46
그런 예가 세계적으로 몇번 있었죠. 난리 나지 않은 것 아시죠...'병원이 병을 만든다' 한번 보세요...자신이 없으면 세상이 난리가 난다는 유아적 발상이나, 메스컴의 예고적 멘트에 익숙하여 진지하게 삶에 대하여 성찰하는 것을 잊어버린 것은 아닌지? 그리고..서양'의사' 없으면, 없는대로 굴러갑니다. 세상은...마찬가지로 '한'의사 없어도 굴러갑니다. 그에 대체하는 역활구성이 이루어지겠죠...醫者의 직분을 누군가 대체하겠죠....실제로 서양의사가 역활을 중지하였을 때 그 사회가 어떻게 대처하였는지 의료사회학 자료 한번 찾아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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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3.09 01:55
의사가 아니지.ㅋㅋ만약 의사라면..정말 우려되지 않을 수 없네.저런 초등학교 수준만도 못하는 주장을 하다니...종기종기 하는데 겨우 종기하나 트집잡을려고 그간 고생이 많았겠소.양방도 예전엔 죠지 워싱턴 대통령 죽였듯이 무궁한 과오가 많았다는거 ..지 방구냄새 구린데 남의 방구만 구리다는 격 딱 맞는거 아니오? 내 주변에서 유명대학 의과대학 교수하시거나 소아과로 젤 유명하다는 분들한테 개인적으로 병원가서 처방받을때는 항상 '어쩔수 없이 항생제 써요....항생제는 안쓰도록 할게요..'이러고 처방준다.약사들이나 의사들이 지 자식이나 가족들한테는 절대 약먹지 말고 감기 걸려도 웬만하면 그냥 버티라고 하는 사람들 많은거 모르나?그러면서 대놓고 이런 짓들하는 집단을 보면 정말 울분이 터진다.그리고 참고하시게.5번분.나는 국민의 일부지 한의사가 아니네.의사들은 한의사하고 싸운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의약분업 사건이후로 의사집단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은 엄청나다는걸 명심하게.다같이 어려운 이때.고소득직종에 손꼽히면서 그것도 부족하여 국민들 담보로 잡고 지네 밥그릇 늘리겠다고 난리치는 의사집단을 볼때 국민들이 언젠가는 폭발할것을 명심하게.한국양방사집단이 임상에서는 기술적으로 많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기초의학에서는 아직도 멀었다는 걸 주지한다면 댁들이 이런데다가 시간낭비하고 돈 쓸때 기초의학에 투자한다면 그게 더 옳은 일이요 합리적인거 아닌가?장동익이란 사람 나와서 밥그릇 싸움 아니라고 말하던데 그처럼 속이 뻔히 들여다 보이는 가증스러운 말을 할 수 있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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