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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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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3.09 01:37
항생제 내성이 걱정인가? 어차피 행생제도 못쓰는 한의 주제엔 뭔 쓸데없는 걱정을 그리 하는가? 항생제 없던 옛날 허준시대엔 일반백성뿐 아니라 임금도 그 흔한 종기때문에 다 뒈졌지않은가? 항생제 안먹어 잘못되는 사람은 봤어도 먹어서 잘못되는 사람은 못봤다. 무식한 한방무당쉐이같으니..ㅉㅉㅉ 하나만 봐도 안다. 의사 하루만 없으면 어찌되는 지 아나? 나라가 난리날거다. 반대로 한의사 없으면? 너무 너무 좋아지지. 안그래? 푸하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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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03.09 00:56
의학을 전공한 자 맞는가?그렇다면 의사들 얼굴에 똥칠하지 말고 조용히 사는게 좋을것이다.항생제의 부작용이 그다지 염려할 필요가 없다면 왜 소아도 항생제 내성이 심각하며 슈퍼박테리아 출현이 염려된다고 세계보건기구에서 경고하고 나섰는가?항생제 부작용이 그리 염려할게 아니라는 얼토당토지도 않은 사고를 가진자가 의술을 행한다고 면허를 가지고 있다니..참으로 도덕적으로 우월하고 인정받은 의학을 전공한 작자로구나.살인면허라는게 딴게 아니라 댁같은 분에게 적절한 말이 아닐런지.청진기?청진기는 한의사의 기본요건이 아니다.어디서 시답지 않은 것을 보고 들었는지는 몰라도 청진기 목에걸고 의사 행세하며 다니는 한의사는 내 상식에는 없다.얼토당토지도 않은 소리일랑 하지 말고 제대로 된 양방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 바란다.제대로 된 양방사라면 한방사보다 돈 못번다고 푸념하지는 않지 않겠는가?ㅍ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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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03.08 23:38
자살하는 의사수가 늘어나니 이제 밥그릇 늘리자고 저 따위 짓들을 하는겐가.그야말로 지 방귀냄새 구린줄 모르고 남의 방귀 구리다는 격이군.언제는 중의사들 데리고 와서 연구시킨다더니 이제는 지네들이 연구하겠다..그럴시간 있으면 항생제 부작용이나 줄일 연구나 더 하시지.추레한 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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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 23:34
드뎌 심판의 날이 다가오는구나. 과학도 아닌것이, 지들이 의학의 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해왔는지, 맨날 사기만 치다 이젠 것도 끝났구나. 한방사들 고소한다고 난리칠때 고소 못할줄 알았다. 의사들이 나서서 한약의 효능과 부작용을 해야하냐, 한방사 니들이 진즉에 했어야지. 이참에 한약도 분업해야하지 않나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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