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어줍짢게 들은 구석은 있어서 잘났다고 말하는 한의사들과 일반 국민이랍시고 글써 놓는 무리들아....모르면 조용히 있어라...어쭙 잖게 들은거 가지고 무식한 사람들 현혹하지 말고....한의사님들아....사실 당신 들 사기 치잖아....정말로 알고 쓰니 약을 ..... 당신들도 아프면 병원 오잖어 까놓고 얘기해서 당신 들이 지은 약 당신 들이 먹소,,,,?
밑에 유명한방병원 어쩌고 하는 양반..그렇게 잘났으면 구체적으로 어느병원에서 어느과에서 어느의사랑 공동진료를 했는지 한번 말씀해보시겠소?그렇게 능력있는 의사가 지금 이시간에 환자 안보고 여기서 뭐하는지 참으로 궁금하구려.나같은 일반 대중이야 지금 시간이 나서 글을 쓰지만 댁들같은 엄청나고 도덕적이며 우월한 의사양반들이 여기들어와서 지금 이런 찌질이수준의 리플들을 달고 있는지 가관이구려.벌써 내가 여기다 리플달고 있는게 3시간이 넘은거 같은데..그동안 컴터에서 해야하는 작업이 이제사 끝나서 이제 창을 닫을때가 되어서 하는 소리지만..참 한심하기 그지없소.-_-그리고 언어영역 공부부터 다시 해야 할듯 싶은게..나는 항생제의 남용에 대해서 말을 한것이지항생제를 쓰지 말자고 한게 아니라오.양방사 양반들이 환자만 보고 사시는지 아니면 각종 매체를 돌아다니며 찌질리플들 다느라 언어능력이 떨어져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제대로된 반박을 하려면 상대방의 주장을 제대로 파악하고 비난을 하든지 말든지 하쇼.그리고 한의사들이 아는게 없어서 항생제 가지고 말한다고 하는데..한의사들이 양방사들 일을 양방사만큼 자세히 알 수 없는건 어쩔수 없는 도리 아니겠소?그러는 양방사들은 한의사들의 한의학에 대해서 아니 중의사들 중의학 아니 전세계적으로 나가면 동양의학에 대해서 뭘 눈꼽만큼이나 안다고 자신들이 관할하여 연구를 하겠다고 이제와 난리를 치는지 당최 이해할 수가 없구려.댁들이 이런데서 찌질리플달면 댁들 동료들 얼굴에 똥칠하는 것이니 부디 자중하시기 바라오.의료영역과 전혀 관련없는 국민의 일부로서 참 안쓰럽소.-_-
그러는 것 같은데... 항생제 내성내지 부작용은 그 이득에 비해서 충분히 감수할 수 있는 정도고 잘 쓰면 내성도 상당 부분 막을 수 있다. 마치 항생제가 대단한 문제인양 착각하는 한방의들이 많은데 주의를 기울이면 한방의 검증받지 않은 치료가 야기하는 문제보다 심각한 문제는 아니다. 한방은 내과의사들이 전공해서 과학화해야 한다.
의사가 아니지.ㅋㅋ만약 의사라면..정말 우려되지 않을 수 없네.저런 초등학교 수준만도 못하는 주장을 하다니...종기종기 하는데 겨우 종기하나 트집잡을려고 그간 고생이 많았겠소.양방도 예전엔 죠지 워싱턴 대통령 죽였듯이 무궁한 과오가 많았다는거 ..지 방구냄새 구린데 남의 방구만 구리다는 격 딱 맞는거 아니오? 내 주변에서 유명대학 의과대학 교수하시거나 소아과로 젤 유명하다는 분들한테 개인적으로 병원가서 처방받을때는 항상 '어쩔수 없이 항생제 써요....항생제는 안쓰도록 할게요..'이러고 처방준다.약사들이나 의사들이 지 자식이나 가족들한테는 절대 약먹지 말고 감기 걸려도 웬만하면 그냥 버티라고 하는 사람들 많은거 모르나?그러면서 대놓고 이런 짓들하는 집단을 보면 정말 울분이 터진다.그리고 참고하시게.5번분.나는 국민의 일부지 한의사가 아니네.의사들은 한의사하고 싸운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의약분업 사건이후로 의사집단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은 엄청나다는걸 명심하게.다같이 어려운 이때.고소득직종에 손꼽히면서 그것도 부족하여 국민들 담보로 잡고 지네 밥그릇 늘리겠다고 난리치는 의사집단을 볼때 국민들이 언젠가는 폭발할것을 명심하게.한국양방사집단이 임상에서는 기술적으로 많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기초의학에서는 아직도 멀었다는 걸 주지한다면 댁들이 이런데다가 시간낭비하고 돈 쓸때 기초의학에 투자한다면 그게 더 옳은 일이요 합리적인거 아닌가?장동익이란 사람 나와서 밥그릇 싸움 아니라고 말하던데 그처럼 속이 뻔히 들여다 보이는 가증스러운 말을 할 수 있는지.
그런 예가 세계적으로 몇번 있었죠. 난리 나지 않은 것 아시죠...'병원이 병을 만든다' 한번 보세요...자신이 없으면 세상이 난리가 난다는 유아적 발상이나, 메스컴의 예고적 멘트에 익숙하여 진지하게 삶에 대하여 성찰하는 것을 잊어버린 것은 아닌지? 그리고..서양'의사' 없으면, 없는대로 굴러갑니다. 세상은...마찬가지로 '한'의사 없어도 굴러갑니다. 그에 대체하는 역활구성이 이루어지겠죠...醫者의 직분을 누군가 대체하겠죠....실제로 서양의사가 역활을 중지하였을 때 그 사회가 어떻게 대처하였는지 의료사회학 자료 한번 찾아보세요...
임금을 죽게만든것...그건 사회와 왕실의 제도때문인데도, 당대최고의 명의를 욕하는 당신의 무지를 어떻게 응징하지요? 단순한 전제와 상대방에 대한 이해부족,그리고 단정과 결론....그것은 깡패같은 패거리가 할짓이겠죠...외형적 힘의 우위를 믿고 그것으로부터 자신의 모든 논리의 정당성이 있다고 믿으면서 반증과 검증의 하지 않는 논리의 오류죠.,...백광현 함 찾아보죠.민간에서는 종기로 죽은 사람이 훨씬 적다는 걸 아시면...좋겠습니다...극빈으로 위생상의 문제가 아니라면, 외과적 수술에 의한 종기제거와 지금도 사용하는 고약류에의한 종기치료 등 시대적 상황에 비추어서는 앞선 외과적 치료법이 확립되고 시술되었음을 알겁니다.비판하는 것은 좋죠...하지만 무지에 의한 판단오류나 검증없는 단정에 의한 비판은 삼가시죠.비판이 발전의 근거는 되겠죠...적확한 비판하시죠.'청진기 목에 걸고다니면서 의사행세' ;의사행세라는 말...행세하지 않습니다.한의사는...'행세'란 말 한번 찾아보세요. 무슨 뜻인지?그리고, 너희들 이런 것 못하지 하는 방식이 도덕적이지 않은 것 모르시죠?아마 의사로서의 경험이 일천한 분이 아닌가 추측합니다. '항생제부작용은 염려 되지만 우선 급한 불을 끄기 위하여 물을 뿌린다'고 이야기 하던 친구의 말이 생각나는데, 님의 글에서는 그런 원숙함이 보이지 않는듯합니다. 필요하면 쓰야겠죠...하지만 신중히 쓰야하지 않을까요? 공기가 급격히 나빠지면 다 알지만, 서서히 나빠지면 그 나빠진 책임이 어디인지 모르죠. 항생제가 그런 문제를 일으킨다고 상상조차 하지 않는 의사로서 행세하지는 않겠죠.직업적 소신을 갖고 지내셔야죠.그러나, 그 소신이 우월주의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