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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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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의사 03.09 00:36
차라리 그동안 의사들이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고 양심고백을 해야 할 것이다.손쉽게 해결되서 고생을 덜 했을 환자들이, 한방으로 치료 받으며 고생하다가다시 대학병원으로 전원 되어 온 경험을 해보지 않은 의사들이 없을 거라는 소문이, 과연 근거 없는 소문일 뿐일까. 어잿밤에 KBS 생노병사에서는 당뇨병 합병증으로 혈액투석을 받고 있는 환자의 이야기가 나왔다. 지금도 한방사들은 TV나 라디오에 나와서, 당뇨환자들에게 현대의학 치료를 줄이고 한방치료를 받으라고 권하고 있다. 어떤 한의원의 홈페이지에는, 당뇨병을 완치시키는 약을 미국에 수출중이라고 광고하고 있다. 그러면 당뇨합병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은 뭔가. 완치약이 미국에 수출중이라면, 당장 노벨상 후보에 오르지 않은 이유가 뭔가. 이것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도대체 정상적인 상식으로 가진 자로서 할 짓인가?. 그동안 참은 것은 의사들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지한 환자들이 피해를 봤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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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03.09 02:02
같이 맞붙으면 한방이 효과 없다는 것이 더 드러나기 때문에 한방은 '적당히 서로의 영역을 인정하고 다양성을 포용하는 방향으로 가자'고 나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한방의 진단기기 공개시연을 가져서 전국tv방송에서 망신을 당한다면 한방에 대한 신뢰는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입을 것이기 때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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