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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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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1 03:58
CT를 찍다보면 조영제로 인한 쇼크부작용이 가끔 생기는데 그럴때의 대처방법이한의사들에게 있는지도 물어봐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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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3.11 04:06
아마 생기면, 간호사나 기사 딸려서 병원 응급실로 보내겠죠.아님 협진하는 의사한테 떠넘기겠죠.CT조영제 부작용으로 아나필락시스 경험 안해본 사람은 모르죠.그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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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3.11 04:08
그럴때 대비해서, 솔루코테프나, 아트로핀, 에피네프린, 인튜베이션장비도한방이 사용하게 해줘야 한다고 할 수도 있겠죠.완전히 무면허 돌팔이 하는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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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3.11 05:19
한의사들이 보험으로 해라의사들은 대신에 보약 지어야 겠다한의사들이 환자를 진료하는 모습은 못 봤다. 맨날 보약만 팔아먹으려고 혈안이 되있다. 그래서 한방분업도 안하는 것이다. 다 보약을 돈으로 보기 때문이지...한의사들이 무슨 국민건강을 위한다고 거짓말이냐, 오로지 보약만 관심있으면서. 우습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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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3.11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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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3.11 06:27
국민들이 판단할 것이다. 한의원이나 한방병원에서 CT찍어서 잘못 판독한다면 응당 한의사에게 책임을 물어 영원히 의료업에 종사 못하게 하면 될 것이다.뭐 우리가 두려워 할 필요 있나?홧끈하게 CT MRI 촬영하라고 하자.그리고 추이를 지켜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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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03.11 08:07
분명히 자기들 입맛에 맞는 것만 가져다 쓸것이다. 한약 팔아먹는데 도움되거나기본적인 오진으로 멱살 잡히지 않는데 도움되는 것들이 되겠지.그러나, 위험하지만 정확한 접근을 위해 필수적인 검사기기는 절대 안쓸것이다.제발 그런 것 쓴다고 좀 소송 했으면 좋겠다.한방사들아. 위내시경도 합병증 생긴다. 그것도 좀 써봐라. CT나 초음파가 전지전능한 기기같더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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