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를 누가 무조건 못쓰게 하나.의사들은 CT를 사용하여 의료행위를 하는 조건으로, 정해진 커리큘럼을 이수하고공인된 의사면허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그 조건을 충족시키면 누가 뭐라나.그런데 아주 조금 1~2학점 교양으로 배우고, 시험에도 포함되지도 않고, 수렴과정에서 지도감독을 받지도 않고서 무조건 해괴망측한 논리로 사용하게 해달라고 로비나 하고 다는는군. 그럼 국민 누구나, 사용 할 수 있게 해줘야지 않겠는가.그리고 '사물을 보는 안경에 불과하다'는 전무후무한 거지같은 논리를 계속 주장하는데, 그 안경에 불과하는 것을 '언제 어떤 환자에게서 어떤 단계에 어떤 방법으로 촬영하고 판독해서 질병을 진단 할 것인지'를 배우기 위해 의사들은 학교때부터 전문의를 따고 나서도 고민하고 힘들어 한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말 너무 쉽게 한다.그리고 과학화는 과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과학적 사고로 하는 것이지, 스스로 비과학적이어서 과학화를 하겠다는 사람들이 하는데는 한계가 분명하다.
왠만한 병은 기가 허하고 혈이 막혔다는 넘들이 갑자기 뭔 CT??CT찍으면 볼줄이나 아냐? 백번 양보해 어깨넘어로 배워 볼줄은 안다고 치자. 그럼 CT에 기가 보이고 혈자리가 보이냐? 같은 의사들도 방사선과 전문의 아니면 CT 잘 못본다. 어디 지뿔도 모르는 것들이 CT타령이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CT가 뭐 디카 쯤 되는 줄 아나보지? 무시칸 넘들...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