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너희들도 같은 패거리들이다.작년도 수가 협상때 모든것을 다 걸고 총력투쟁하겠다고 해놓고기껏 3%인상한 주제에...만만하다고 생각되는 한의협에 대해의권수호를 위해서 강력 투쟁하자고???참으로 인간말종들이네힘없는 사람들에겐 온갖 방법으로 투쟁하고, 힘있는 단체나 사람에게는말만 거창하게 투쟁한다고 해놓고, 깨~~갱 거리며 물러서는 개와다른점이 무엇이냐?다 때려치워라뭐가 잘났다고 지랄들이냐
어떤 것이 '정도' 인지 만을 생각하면 됩니다.의사는 과학을 공부하는 과학자입니다.과학자가 진리를 부정하고 타협하는 것은, 선비가 붓을 꺾는 것보다 나쁩니다.우선은 욕을 먹고, 오해를 받더라도, 언젠가 해야 할 일이었습니다.투명하고 합리적인 선진사회를 만드는데 의사들이 일조하는것도그동안 의사들이 잘못한 점이 있었다면, 용서받을 수 있는 봉사의 기회 입니다.
언젠 유리했나? 그리고 의학엔 화해가 없지라. 과학적 검증과 실험을 통해서 나온것이 의학이지라.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지만 그 효능이 부작용을 상쇄하기 때문에 치료에 쓰여지죠. 한약엔 부작용이 없다고 하는 한의사들이 정말 양심이 있는 의료인인지 궁금하구만.한약의 부작용을 알면 진즉에 퇴출됐을겁니다. 비용대비 치료효과가 낮고 부작용이 넘 많아서리... 한의사들도 그 사실을 잘 알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