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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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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타 03.15 05:42
의협 너희들도 같은 패거리들이다.작년도 수가 협상때 모든것을 다 걸고 총력투쟁하겠다고 해놓고기껏 3%인상한 주제에...만만하다고 생각되는 한의협에 대해의권수호를 위해서 강력 투쟁하자고???참으로 인간말종들이네힘없는 사람들에겐 온갖 방법으로 투쟁하고, 힘있는 단체나 사람에게는말만 거창하게 투쟁한다고 해놓고, 깨~~갱 거리며 물러서는 개와다른점이 무엇이냐?다 때려치워라뭐가 잘났다고 지랄들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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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은 진리다. 03.15 05:42
환자에게는 최선만 있을뿐 타협은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당연지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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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3.15 05:22
어떤 것이 '정도' 인지 만을 생각하면 됩니다.의사는 과학을 공부하는 과학자입니다.과학자가 진리를 부정하고 타협하는 것은, 선비가 붓을 꺾는 것보다 나쁩니다.우선은 욕을 먹고, 오해를 받더라도, 언젠가 해야 할 일이었습니다.투명하고 합리적인 선진사회를 만드는데 의사들이 일조하는것도그동안 의사들이 잘못한 점이 있었다면, 용서받을 수 있는 봉사의 기회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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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5 05:10
언젠 유리했나? 그리고 의학엔 화해가 없지라. 과학적 검증과 실험을 통해서 나온것이 의학이지라.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지만 그 효능이 부작용을 상쇄하기 때문에 치료에 쓰여지죠. 한약엔 부작용이 없다고 하는 한의사들이 정말 양심이 있는 의료인인지 궁금하구만.한약의 부작용을 알면 진즉에 퇴출됐을겁니다. 비용대비 치료효과가 낮고 부작용이 넘 많아서리... 한의사들도 그 사실을 잘 알지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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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샹 03.15 04:54
객관적으로, 전략적으로 의협이 화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정부와 국민으로부터 불필요한 인상을 받을 것이고,받아들이면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이고, 현상황은 의협이 불리한 상황이다. 슬기롭게 잘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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