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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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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gj허허 03.16 01:36
왜 바보처럼 의대교수 하지 멍청한 사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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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03.16 01:34
세상은 변하고이젠 과거와 같이 전문직이라고 고수입과 권위(?)가 보장된 것도 아니고요즘은 특히 전문직을 깔아뭉개는 분위기라..-어떻게 보면 스스로 자초한 면도 있고..평등사상이 유달리 강한 우리나라에서 권위를 인정해 주는 것도 싶지 않고..나는 요즘 그냥 스트레스 없이 적당히 돈이나 벌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데아래 누구는 전문의만 되면 8천이상의 연봉이 보장된다느니그 외에 다 아는 척 하는 거 보면그냥 쓴 웃음이 나온다..내가 제일 잘 할수 있는 의사질을 언제까지 할수 있을까...이 나라에서그런 생각이 든다.내가 안 해도 이 나라 의료는 당분간은 아무 이상없이 돌아갈 것이고그 나마 소명감으로 10년 20년후의 -지금도 왜곡된 의료환경이-울 나라 의료환경을 생각해 보면의료인이 특히 불쌍하고, 아울러 국민이 걱정된다.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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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03.16 01:14
의사의 소득은 현재에도 보장되있는 것아닌가?의과대학 교수는 타과 교수에 비해 보통 2배의 연봉을 받고 있고개원의들도 일반 자영업자에 비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물론 무리한 투자와 경영실패로 문을 닫는 병원도 있지만...여하튼 전문의 자격을 취득만 하면 바로 연봉 8천만원 이상은 보장받지 않는가.여기에 무슨 또다른 사회적 대접이 필요한가?그리고 사회적 존경은 의사들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지 강요에 의해 만들러지는 것은 아니다.우리사회에 돈보다 인술에 더 큰 가치를 두고 있는 의사가 얼마나될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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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3.16 01:06
의료인이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진정한 엘리트는 인정받게 되어 있습니다. 대접을 해줄때와 안해줄때 그들의 차이는 경영인으로 봤을 때 거만함과 그렇지 못함의 차이 밖에 없습니다.진정한 엘리트이며 연구정신이 있는 자는 그만한 대접을 받습니다.이젠 어려워도 치료를 못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 그리고 어려운 나라에 있는 이들을 위해서 사랑을 베풀때입니다.그리고 이제는 환자는 고객이라고 칭하며 존중하는 시대입니다.계속 대접받기를 원하고 정책, 제도 탓만하면 결국 의사는 미움만 사는 개인주의 집단으로 오해를 받을 것입니다.선진국이 어떻게 대접을 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정한 선진국은 공공의 이익과 복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전 오히려 이제 의사도 바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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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03.16 00:57
알면 다쳐~~ 의새들을 족쳐야 국민들한테 한표라도 더 얻지~~~ 돼똥령이 될려면 이 정도는 알아야~~ 같이 잘 살기는 힘들고-- 같이 못 사는것이 쉽지-- 무조건 하향 평준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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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00:56
땜에 의사들이 대한민국을 떠 날려고 발버둥 친단다...똑똑해서 어디가도 잘하거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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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자 03.16 00:20
희소성이 있으면 거품이 생기는 법이다 제약사사장은 의사에게도 정확한 의견을 줄수 있어야 앞에서 아부한다고 좋아할 의사는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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