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늦게 들어와보니..... 역시나...전현 논리에 맞지않고 자신이 지금 무슨 주장을 하는것인지도 모르면서인격모독적인 발언을 계속하고 계시내요.자신의 가슴에 손을대고 조용히 물어보세요정말 한의학을 미신이다고 말할정도로 한의학에 대해 알고계신지...저는요 매운 음식만 먹으면요.. 거의 죽습니다남들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저는 조금만 매워도 죽죽 설사가 일어나요그렇지만 그 음식을 만든 사람에게 독성있는 음식을 사용했다고 말하지 않아요요는 그 음식에 맞지않는 사람이 그 음식을 먹은 것이지요한약은 잘못사용하면 치명적인 독약이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전문가가 필요한 것이지요혹시 여러 의사선생님께서는 자신이 환자를 치료하고 계시다고 해서 한약도잘 안다고 생각하시나요?양의선생님의 한방지식은 아마 일반인 보다 못할수도 있습니다적어도 일반인은 한의학을 선입견을 가지고 보지는 않거든요한약은 전문가에 의해 정확히 변증하여 사용하면 부작용이 아주 아주 적습니다자신합니다
한약이 몇십배의 폭리를 취한다구요모든 한의사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할것입니다 한번 그래 봤으면 한다고...지금 침가가 얼마인지 아십니까저는 침한번 시술하는데 심지어 삼십분이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리고 돈을 받지요... 3천원하루 30명 정도만 환자를 보아도 다리가 붓습니다너무 힘이 들지요....제가 아는 이비인후과 의사선생님은 하루에 400명을 볼 수도 있습니다당연히 한명 치료상담하는데 30초를 넘어가지 않습니다이게 공평하다고 생각하십니까?한약 ? 잘 받으면 3배. 보통은 2배입니다. 때에 따라서는 거의 원가에 넘길때도 있구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억울하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제가 타대학졸업하고 직장생활하다왔지만 그들에 비해 한의사는 일대비 수입이 훨씬 높으니까요열린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겠습니까
아직까지 제가 글을 쓴것에 대해 보완책을 내놓으신분이 없으십니다분명히 환자의 알권리는 인정되어야 하지만 현재의 시스템상에서는 불가하다는 것을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양약은 아무곳에서나 살수가 없습니다 반면 한약은 어디서나 살수가 있지요분명 한의사의 처방없이 몸에 좋다는 약 남용될것은 분명합니다그리고 한약이 문제가 많다는 점 분명히 인정합니다조속한 시일내에 그문제를 짚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약자체의 효능에 대해 부정하는 것은 무지의 소치라고생각됩니다 한약 ,,, 정말 드라마틱한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 많습니다정말 발전시켜야 할 것인데 아직 우리는 마이너인지라 여러부분에서 밀립니다그러나 언젠가 지금의 젊은 한의사들이 주류를 형성해갈즈음에 세계속의한의학의 위상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한의원에서 진료하고 초제를 다려주는 일체의 행위는 분명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서비스의 영역에 들어갑니다.환자가 무슨약을 처방받았고 그 약이 어떤약인지 반드시 한의사들이 공개해야 합니다.누차 제도의 미비점을 고쳐나가자는 한약학과학생들과한약사들의 주장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더러운 변명이나 해대고...한방의 제도보다 더 방대하고 복잡했던 양방의약분업및 자리매김도 결국 했읍니다...이제는 한방차례입니다.
저도 한말씀 드리면.............고방을 쓰시는 것 같은데요.............고방이라면 환자가 더욱더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후세방에 비해 부작용이 많이 나타날 수 있으니까요..........그런약이라면 당연히 환자가 알아야 할 권리가 있는 것 아닐까요.........그리고 제가 보면 한약은 관리의 부분에서 너무 허술한 것 같아요..........제가 여러곳의 한약제상을 다니다 보면 의약품은 정부관리에 따른 제약이 정해져 있는데 한약은 전혀 그런것이 없더군요. 그리고 한약제상이 내 놓은 물건이 수입인지, 국산인지도 불분명하고, 그리고 그 약을 쓰시는 선생님들도 잘 모르시는 것 같고, 그런 부분의 개선이 되야 한의학이 발전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