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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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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수 03.17 07:45
한미의 슬리머는 개량신약이라기 보다는 법의 허점을 이용해 단순한 카피품을 팔려고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이는 특별한 기술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작전에 불과하며, 발매후에도 보험재정의 부담을 과연 현저히 줄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든다.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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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03.17 12:01
허가 완료되는 제품들만 기다리고 있다가 카피하는 게 다가 아닌가?오랜 투자와 연구를 통한 신약개발에 관심을 쏟지 않으니, 그 결실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할 리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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