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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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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의 03.19 03:02
왜 의사만 국가에서 일방적으로 말도 안되는 저가를 강제하면서 괴롭히나.. 의료를 시장에 맡겨주기만 한다면 무면허자를 허가하는 것도 니맘대로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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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03.19 02:48
의사들은 동네북인가 아님 말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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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국 03.19 01:32
인간의 자유와 국가의 면허(제하한은 시대와 장소에 따라 다르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인류의 역사는 자유의 영역의 화대로 나아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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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3.19 00:56
웃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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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판사 03.19 00:43
그런 논리로 여러사람들을 재판을 해 왔다면 자네가 판결을 내린 소송건을 모두 재조사 해야 하겠구먼~~~~~ 이세상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중립을 서야할 법원 마저도 혀를 마구잡이로 사용하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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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개.. 03.19 00:28
죄지은자 서양식 재판하시는 검사, 판사님도 재대로 재판 못하면 누구에게 재판받아야 하나.. 그리고 우리도 과거로 돌아가 각 도 시 읍면동에 사또 이방 호방 두어서 재판학 사형은 망나니에게 시키고... 하옥시키면 되는 논리네요.. 허준 및 장금이 환생을 꿈꾸시나요...꿈은 꿈이겠지요.. 한의사선생님들께서 과거 선인들 모습 그대로 답습할 생각은 아니하고 엉뚱한 욕심(?)부려 이런일이 생기는 것 아닌가요.. 그시대에 CT니 초음파니 하는 것도 없었겠죠..갑작 옛날 생각나네요..김득구 선수 쓸어져 서양의학이 가망없다하니 WE CAN DO IT하며 대들어 저희도 안되네요 하면 씁쓸이 전세계 매스컴뒤로 사라져가던 한의사 아저씨들 한의학이 최후에 보루라는 사실은 버리기 바랍니다...국민들 매도하지 마시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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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3.19 00:22
한국인들의 모습입니다. 특히 판검사/ 기자등 주로 문과 계열의 공부를 한 분들의 경우 관념적인 학문인 한의학이나 주역등에 대한 환상과 매력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보다 과학적 사고와 과학을 존중하고 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을 존경하고 존중해주는 분위기가 늘어 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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