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사람들이 코멘트 한 걸 보면 외제차 받으면 안된다. 그러나 의사들만 나무랄 일은 아니다 라는 식의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다.의사들 제정신 못차리고 도대체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헤매고 있는 사람들 아직 너무 많다.난 개인적으로 의료계에 오래 있어 와서 가급적 의사들의 입장을 옹호하는 일종의 보수주의 생각을 갖고 있다.그러나 위에서 말한 '의사들만 나무랄 일이 아니라'고 하는 생각에는 단호하게 반박한다.의사들 나무라지 않으면 제약회사 또는 영업사원 나무라라는 말인가. 물론 그사람들 아직 정신 못차리고 검은 가방 들고 병원 근처에 서성이는 모양인데...그걸 가지고 반쯤의 책임을 그사람들 한테 돌리려면 위의 코멘트 한 몇몇 의사들을 보면 한심한 생각이 든다.그 생각의 기저에는 조금 받아도 된다. 그러나 책임의 다는 우리 잘못 아니다? 외제차는 좀 무리다?밤낮 수가가 어떻다. 원가에도 못 미친다 어쩐다 하지만 세상 밖으로 눈을 돌려 사회가, 국민이 의사들을, 의료계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직시해야 한다. 도대체 언제까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를 목 놓아 울리면서 떡줄 국민의 생각과 괴리 되어 살아 갈 것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