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가 없군요. 내차는 누비라다. 물론 일부의사가 그럴수도 있겠지만, 마치 몇몇의 이야기를 모든 의사에게 적용하는것은 무리가 있다. 만일 내가 아는 몇몇기자들의 행태를 비꼬아서 기자가 술집 접대받고 기사도 조정을 한다고 모든 기자들이 그런 것처럼 얘기 한다면, 또 일부 공무원의 뇌물과 선생들의 촌지 수수를 모두가 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공무원과 기자, 선생들은 얼마나 허탈하겠느가 생각해 봅시다.세상은 몇마리의 미꾸라지와 양심적인 대다수 사람으로 이루어졌기에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부인 사람들도 양심을 지키며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의사들이 주변에 많이 있는데 이런 몇몇 의사들때문에 많은 의사들이 똑같이 욕을 먹는게 문제라고 본다. 받아먹는 의사들도 문제지만 감언이설로 의사들을 현혹시키는 제약사들도 문제가 많다고 본다. 문제 있는 제약사들은 본보기를 보여줘야 한다.성실하게 환자를 보는 많은 의사들이 이런 몇몇 의사들때문에 욕을 먹지 않았으면 좋겠다.
제 주위엔 환자 열심히 많이 봐도 렉서스같은 고급 승용차 타는 의사 없습니다.솔직히 그정도 처방내는 사람들 많은데 렉서스 타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이런 근거 없는 얘기들로 의사들 도매급으로 나쁜놈 만들지 마세요. 모든 의사들이 다 그런 줄 압니다. 이 글 쓰신 분 도대체 얼마만큼 조사하고 기사 쓰신겁니까... 그저 떠돌아다니는 이야기 듣고 기사 쓰지 마세요. 기사는 적어도 다른 어떤 글보다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거한 글이라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렇게 소문으로 기사 쓸거면 초딩들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