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한의사, 치과의사는 모두 돈주고 못땁니다.6년 학교다니고 인턴, 레지던트 5년하고 군의관 3년해야 전문의 따는데 우리가 왜 석사, 박사를 따려 해야하나요?일반인들이 박사라 하면 사죽을 못쓰기 때문이죠.사회적으로 병폐를 만들고 거기에 맞춰가야만 한 현실이 안타깝죠.검사, 변호사, 약사는 그렇지 않아도 되니 좋겠군요.이제는 좀 바꾸려도 해야하지 않을까요?없어도 되는 현실을 우리가 만들어야 합니다.
공공연한 사실에 호들갑입니다. 서울에 있는 의대.치대.한의대도 조사해보세요.모든 의대.치대.한의대에서 동일한 혹은 더 높은 액수의 돈박사, 돈석사가 조사될 확률 99%입니다. 왜냐구요? 서울지역 학교의 학위가 명함에 올렸을 때 더 있어보이기 때문에 기꺼이 보다 많은 돈을 지불하게 마련이고, 그런 사실을 알기 때문에 보다 큰 액수의 돈을 받게 마련입니다. 젊은 교수님들은 낫지 않냐고요? 중진 교수님의 전철을 충실히 밟고 있을 확률이 99%입니다. 물론 1%에 속하시는, 정말 순수하고 사심없이 연구와 후학양성에 전념하시는 훌륭한 교수님들이 계신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더욱 존경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서울지검에서도 반드시 서울지역 학교들을 수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