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대에 숨기는 것이 있을 수 없지요.의사들은 의약분업을 하고 있고, 필요하면 2장이 아니라 몇장도 발부 하면 되죠.지금도 환자가 원하면 복사도 해주고 있고, 다른 병원에서 요구하면 fax로 다 넣어주고 있으니까요.한방도 그렇게 해약 겠어요. 한방측에서 그렇게 하리라 믿습니다.설마 의사들은 처방전 2장이나 발부 하라고 하면서, 자신들은 하지 않겠다고 하는 건아니겠지요?
한의든 양의든 처방전 또는 처방약전 내용을 밝히고, 처방약의 부작용도 각기 상세히 설명하고 처방전, 처방약전에 기록하여 환자의 알권리를 보장하여야 한다. 처방전은 필요하면 2장이 아니라 10장이라도 발행하되 "잘못된 처방은 잘못했다" 시인할 것과 배상할 것을 요구한다. 의사들은 환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라. 의사란 가난한 서민층 발바닥 빨아 돈버는 직업이니 만큼 국민건강 운운하며 고상한척 할시간에 공부좀 더해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라. 그것이 의무임을 기억하라고 권고한다.
한의든 양의든 처방전 또는 처방약전 내용을 밝히고, 처방약의 부작용도 각기 상세히 설명하고 처방전, 처방약전에 기록하여 환자의 알권리를 보장하여야 한다. 처방전은 필요하면 2장이 아니라 10장이라도 발행하되 "잘못된 처방은 잘못했다" 시인할 것과 배상할 것을 요구한다. 의사들은 환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라. 의사란 가난한 서민층 발바닥 빨아 돈버는 직업이니 만큼 국민건강 운운하며 고상한척 할시간에 공부좀 더해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라. 그것이 의무임을 기억하라고 권고한다.
한방에서 나오는 탕제 루틴 몇가지 안되는 거 경험으로 알고 있소.쓰는 풀뿌리도 뻔하고.의사들은 그것 보다 더 어려운 것도 공부한 사람들이요.그런 것은 일주일이면 다 마스터하니 걱정 마소.DB화 하면, 각 풀뿌리의 부작용, 상용량까지 클릭 한번으로 다 뽑을 수 있소.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그런 종이쪼가리에 한문 몇자 가지고 고민하겠소.그리고 어차피 표준화된 양식까지 법제화되면, 그런것은 문제도 아니요.제도를 알기를 우습게 아는구려. 지금도 조선시대인줄 아시요?각각 풀뿌리의 원산지까지 표기하고, 만약 허위로 밝혀지면 처벌 받게 될거요.그러다가 뉴스에라도 한번 나오면 보약매출 뚝 떨어질거요.준비들 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