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일이로다. 대한민국 전체가 불황에 불경기에 못살겠다고 힘들다고 어렵다고 난리법석인데 여기서 벗어날 궁민이 어디있는가. 있는 그대로 의사도 대한민국 궁민이니까 어려워지고 힘든 것은 마찬가지 아닌가. 와이 궁민들은 의사들이 수입 줄었들었다고 하면 믿질 않고 돈만아는 나쁜 집단으로 손가락질을 해댈까. 의사들 수입이 줄면 힘들고 괴로워하는 대한민국 궁민입니다요 여러분.
窮不謂之窮道乎,今丘抱仁義之道遭暖世之愚,何謂之窮乎,若窮謂食不足而體췌則君子固窮,但小人窮則濫궁하다는 것은 도에 궁하다는 뜻이 아니겠느냐?인의에 도를 품고 난세의 어리석음을 만나고 있으니 어찌 궁하다 하겠느냐.만일에 그것이 먹을것이 부족하고 몸이 피곤한 것을 뜻한다면 군자는 본디 궁하게 되어 있다.다만 소인은 궁하면 자포자기하여 마음가짐이 흐트러진다. - 공자가 아끼는 제자 자로에게
근로자들은 회사에 수억씩 돈 내놓고 취직해서 봉급받냐?의사들은 병,의원차리면서 수억씩 은행 대출이나 ,사채 얻어 병원차리는데 그 이자는 공짜로 까먹고 근로자들보다더 많으면 도적놈이 되어야 하냐? 의료사고나면 봉사차원에서 수억씩 집팔고논팔아 대주랴?병의원 차릴때 국가에서 공짜로 돈대주더냐?너희들 사춘기때 술,담배하고 기집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