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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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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03.31 02:18
한의원근무해보니 한의사는 의사가 아니었다급한 환자오면 옆 의원으로 보냈다그리고 어디가 허하니 치료 끝나면 와서 보약 먹으라고 했다한의사가 의사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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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03.31 02:41
제 생각한의대에서 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의대에서 한의학을 가르쳐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개원하신분들은 보수교육을 이수하면 되고요. 그리고 CT가 불법이 아니라고 했으니, 의대에서 한의학을 가르치면 불법이 아닙니다.이제는 의대에서 한의학을 가르치면 됩니다. 의사들중에 한의사 면허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약처방, 침구처방,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한의학적 사고를 가지고 접근하면 어렵지만, 의학적인 인식이 있는 상태에서 접근하면 쉽습니다. 그리고 한의원에서 처방하는 약은 백가지 내외 입니다. 우리의사가 쓰는 약에 비하면 아주 적지요. 그리고 약들이 마구 바뀌지도 않고요..........의외로 원리는 간단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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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전문의사가 .. 03.31 13:01
쓸데없이 포스터 붙여서 환자 유혹하여 맹독보약장사하지말고 과학적인 사고를 가지고 이를 이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것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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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03.31 04:26
오늘 코에 어머어마한 polyp으로 가득찬 사람이 한의원에서 폐가 안 좋아 코가 막힌다며 1달간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어서 왔다는 환자가 있었습니다.한의사가 진료하는거 마치 오프사이드도 모르고 축구보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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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4.05 15:43
철학을 너무 둥글둥글하게 획일화해서 한의사의 이용도구로 전락시키지 마시길...철학은 철학일뿐...공부하다보면 의학보다 나으면 나았지 절대 못하지 않은 학문이라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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