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중인 노조가 뱉은 말을 그대로 옮겨적는 한심한 기자양반..기자가 뭐하는사람이요.남의 이야기나 배껴보도하는 그런사람이요?참 한심하구려..글을 쓸려면 그래도 본인이 확인을 못하면 세상엔 모두 상대가 있는데 상대의견도 한번 들어봐야하는것 아니요..혹시 노조에서 기사써주기로하고 술한잔 했수...
파업중인 노조가 뱉은 말을 그대로 옮겨적는 한심한 기자양반..기자가 뭐하는사람이요.남의 이야기나 배껴보도하는 그런사람이요?참 한심하구려..글을 쓸려면 그래도 본인이 확인을 못하면 세상엔 모두 상대가 있는데 상대의견도 한번 들어봐야하는것 아니요..혹시 노조에서 기사써주기로하고 술한잔 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