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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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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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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3:42
니기미 약에 ㅇ도 모르는 약사에게 뭔놈에 복약지도.. 빠때루나 줘라..식후 하루 3번드세요 그말은 나도 하겠다..필시 위에 그 호로 약사님께서는 일반의약품을 마음껏 처방했겠지..말그대로 일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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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는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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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7:31
의사건 약사건 모든 의료인은 정도를 걷는 사람이 되기를 빈다.의사중에도 비양심이 있을수 있겠지만, 환자들 얘기를 들어보면 약사가 약국에서 선전하고 권하는 약들이 그렇게 많을 수가 없단다. 위의 글과 같은 약사는 반드시 발본색원하여 법의 엄정함을 보여주고 다시는 그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반드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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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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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8:38
빙산의 일각애구~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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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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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9:33
기사내용을 의심하지는 않습니다만, 확인된 사실인지 아닌지 분명하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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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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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1:50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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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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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0:57
이게 의약분업이냐?약사가 의사노릇하고싶으면 머하러 약국에 있어? 의대 들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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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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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1:21
정말 이런 기사 보는 것도 지겹다. 국민소득이 2만달러가 되면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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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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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산의 일각애구~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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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을 의심하지는 않습니다만, 확인된 사실인지 아닌지 분명하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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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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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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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의약분업이냐?약사가 의사노릇하고싶으면 머하러 약국에 있어? 의대 들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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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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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1:21
정말 이런 기사 보는 것도 지겹다. 국민소득이 2만달러가 되면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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