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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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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도.. 04.07 15:23
먼저. 1.celluliti-엄청 많습니다...2.foreign body : 금침인가 해서 scalp에다 수십개씩 박아놓질 않나 등에다가도 수십개가 박혀있습니다.더구나 침이 가는경우 끝이 부려저서 장기간 피하에 있으면서 통증을 야기해 x-ray 찍어보면 침이 있는경우 있고 이경우 마취해서 수술로 제거 합니다.3.sepsis-이경우는 사람 죽이는 경우지요..실제 병원에서 여러번 봤습니다. 혈압이 팍떨어지고 ..열나는데...local 이었으면 원인모르고 죽이거나 응급실로 떠다 버렸을겁니다. 그나마 병원이커서 내과에서 커버해주니 조용히 넘어갔지..4.관절부위에 침맞는경우 (삐었다고 침한방에 낳았다지요) 이경우 양성 종양이 생길수 있습니다. (관련 문헌을 좀더 찼아야 겠네..갑자기 생각이 않나는데..)5.B형간염-동양권 특히 침을 우리나라에 많은경우가 이 침으로 설명이 됩니다. 조그미나마 의학적 지식이 있으면 B형간염 바이러스에 대해서 잘알겠지요. 1회용침으로 않쓰는이상 여러사람에게 사용하는경우 바이러스를 죽일수잇는 AUTOCLAVE 하지 않는이상 전파는 확실합니다. (수술실에서도 B형간염 환자수술할때는 1회용많이 사용하고 수술기구도 표시해서 아주 철저히 소독하는데..)과연 한방병원에 이런 소독시설이 되어있는지....대한민국을 B형간염 천국으로 만드는 주범이 이 침입니다.앞으로 침 조심해서 맞아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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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4.07 15:29
한방 무당님들 ..당신들이 우리더라 한약도 모르고 떠든다고 하지만..당신들은 의학의 기본조차 모르고 환자보고 하더군요..무엇이 응급인지 아닌지..MEDICAL 인지 SUGERY인지..심각한것인지 아니면 아닌지..등등..의사로서 알아야할 기본적인 ABC를 모르는 집단이더군요...당신들은 어디까지나 DOCTOR이 아닙니다. 세계어디에서도 DOCTOR로 인정해주지 않습니다...정말 의사행세 흉내내기 그만 하시고 의학의 기본부터 공부한후 한의학을 한약을 공부하시지요..학교때 양방 과목 몇개 들었다고 다가 아닙니다. 의대처럼 제대로 공부하고 시험치고 또 실제 배운걸 병원에서 다시 경험하고 레지던트 하면서 수많은 환자들의 케이스를 접하고 외국 논문보고 연구하고등등하고 나서 (10년이나) 환자를 봐도 고민하는게 현재 실제 의사인데..단순히 한의대때 몇시간 수업들은걸로 의사 흉내내다니..참 너무 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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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 04.07 20:04
도대체 언제적 이야기를 하시나요. 요즘에 1회용 침 안쓰는 곳도 있답니까?그리고 한의사는 의사흉내 내지 않습니다. 한의사노릇만 잘 해도 의사보다 훨씬 보람있습니다. 의사들이 요즘 위기의식 느껴서 이 난리인것 아닌가요? 그래도 상식적 수준에서 하시지요. 무식이 탄로나면 의사의 명예실추되잖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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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04.07 23:25
말기 유방암환자(폐 및 골전이)된 환자 고쳐준다고 500만원어치 한약팔아먹는 한의사 보았다. 환자 두달후 사망.내가 그리했다면 사기로 구속이지. 그 때 알았지, 한방사들이 얼마나 위험한 직종인지.너들이 밥그릇싸움으로 만들려하지만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야.자꾸 본질을 흐리지 말라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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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인 04.08 00:58
한국의 암 완치율이 엄청 높아졌다는 기사가 1면 머릿기사로 올라왔더군요.세브란스병원등 의사들의 치료성적만 언급 되었죠. 요즘에 케이블 방송에말기암환자에게 산삼으로 약침을 준다는 홍보성 상담이 계속 나오고, 암환자 상담을 표방하는 한의원도 흔하게 봅니다. 한의사 여러분! 중앙일보 기사에 대해 항의라도 해볼 생각 있으신가요? 한의사들이 얼마나 암치료에 기여하고 있는지 증명 할테니기획기사로 실어 달라고 말입니다. 모 인터넷 신문 지방판에 보면, 모 한방대 교수가 쓴 글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내용이 있지만, '암은 조기 진단 해도 이미 거의 퍼진 경우가 많다..... 수술이나 현대의학 치료 전혀 없이 자연요법으로 완치되는 경우도 많다.....' 라는 내용이 핵심이었습니다. 자..우리나라 국민처럼 의식수준이 낮고자가진단, 자가치료, 무면허 민방처방이 만연한 나라에서, 한의사의 그런 기고는누가보아도 자칫, 국민들의 조기진단 필요성에 혼돈을 주고, 제도권의학의 치료기회를박탈할 수 있는 무책임하고 무식한 작태라고 봅니다. 개원 한의사라면 백번 그럴 수 있지만, 적어도 원칙을 지켜야 하는 대학에 계신 분이 그런다는 것은 참으로 유감입니다.한의사들은 딴세상 사람들입니까?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세상에서는 다들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한의사들은 그들만의 논리와 다른 차원의 세계에서 엄청난 일들을 하고 계신가요?그렇다면, 그런 치료법으로 암의 조기진단 및 조기치료, 5년 생존률 증가를 공개 증명하십시요. 그렇지 않고서, 아주 교묘하게 시비걸리면 빠져 나갈 구멍 만들어 놓고산삼이네 비방이네 하면서 환자 가족들 남은 재산 까지 거덜 내지는 맙시다.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제 시대가 변하고 있고 앞으로는더 변 할 것 입니다. 우리나라가 여기서 주저 앉아서 후진국으로 돌아가지 않는 한미국이나 일본보다 더 발전 하지 말란 법 있습니까? 그렇게 되는 과정에서 한방은과거나 지금과 같은 '비공개''은둔''형이상학적 주장''배우지 않은 도용'등 전근대적이고 불법의 소지가 있는 행위들을 버리지 않으면, 큰 시련과 딜레마에 빠질 것입니다. 한방의 의료분쟁이 한방적 논리가 기준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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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시선 04.08 01:02
의료업계의 먹이사슬 확장에만 열올리는 작금의 의협의 행태는(한의사 약사들을 집중공격) 직능밥그릇 싸움의 대명사이고 그 중심에는 우리나라 최고 기득권층인 의사들이있다이제 헛발질 그만하고 본연의 제자리로 돌아가길 권고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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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4.08 01:05
최 첨단의 현대의학을하는 미국도 인정한 현대의학의 한계를 다른 대체요법을 연구하느라 엄청난 투자를 하는데 우리나라 의사들은 우물안 개구리로 자기가 하는 의학이다인줄 알고 까불거리는데, 사실 현대의학은 요즘 환자를 치료함에 온갖 실험대상으로 새로운 질병을 만들어내지를 않나요? 사실 또 질떨어지는 의사들 얼마나 많은지 !!! 자기 부모 암걸리면 무자비한 항암 치료하는가요? 산부인과 여의사들 갱년기장애로 자기가 에스트로겐 호르몬제재를 그렇게 열심히 먹나요? 자기식구 아프면 그렇게, 고 용량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제재를 무식하게 쓰나요??? 정말 우리나라 의사들 수준이 의심스럽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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